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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다섯 한마루 문학동인회 제5집

한마루 문학동인회 저 | 연인M&B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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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2036 / 160쪽 / 208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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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젊은 꿈, 다섯 번째 이야기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다섯』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다섯』은 한마루 문학동인회의 다섯 번째 ‘젊은 꿈 이야기’입니다. 한마루 문학동인회의 문학에 대한 꿈과 열정, 그리고 패기를 가진 젊은이들이 모여 만들어 낸 그들만의 ‘젊은 꿈 이야기’입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 무엇을 그려도 칭찬을 받는 어린아이들처럼 무엇이든 쓸 수 있는 젊은이들로 꿈의 크기를 잴 수 없을 만큼 큰 가슴들을 지녔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많은 작품들을 쓸 것이며, 우리 문단의 별이 될 것이고, 나아가 세계에 ‘한마루’라는 이름을 빛내는 걸출한 작가들이 될 것임을 의심치 않을 젊은 작가 모임의 다섯 번째 작품집입니다. 그들의 꿈과 열정, 패기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 소개

 
여기 젊은이들의 꿈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마루’, 한마루는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혹은 걸출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우리 토박이 말이지요.그래서 이름처럼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꿈을 담아 ‘한마루 문학동인회’란 이름으로 2007년, 그 푸른 포부로 날개를 펼쳤습니다. 


한마루 문학동인회는 고등학생이 되기도 전부터 문학인의 꿈을 품고 한마루 문예창작교습소에서 문학 공부를 하고 등단을 한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동인회가 시작될 무렵엔 대부분 대학교 새내기들이었는데 어느새 졸업을 하고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숙한 글꾼들이 되었습니다. 다른 모임들과는 달리 모든 장르의 글꾼들이 모인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인뿐만 아니라 소설가와 동화작가, 그리고 수필가까지 함께하는 단체로서 장르를 불문하고 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진 젊은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김아영 김재영 노은미 박종숙 유명자 
이혜성 임지수 진혜원 홍슬기 박선화 
이은비 김태란 안주리 유수지 정은혜 


 

머리말

<동인지 5집을 발간하며>
어느덧 한마루 문학동인회 <젊은 꿈 이야기> 다섯 번째 동인지를 엮게 되었습니다. 비록 아직은 어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오직 꿈을 향한 열정으로 젊은 작가들이 모여 소중한 다섯 번째 열매를 맺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더 견고한 마음으로 정진해야겠다는 다짐을 또 한 번 합니다.
한마루 문학동인회가 시작된 지 어느덧 십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이 이 자리에서, 문단을 빛내는 작은 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마루 문학동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우리의 글들이 독자 여러분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길 바랍니다.
_<동인지 5집을 발간하며> 중에서


<한마루 문학동인회>
여기 젊은이들의 꿈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마루’, 한마루는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혹은 걸출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우리 토박이 말이지요. 그래서 이름처럼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꿈을 담아 ‘한마루 문학동인회’란 이름으로 2007년, 그 푸른 포부로 날개를 펼쳤습니다.
한마루 문학동인회는 고등학생이 되기도 전부터 문학인의 꿈을 품고 한마루 문예창작교습소에서 문학 공부를 하고 등단을 한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동인회가 시작될 무렵엔 대부분 대학교 새내기들이었는데 어느새 졸업을 하고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숙한 글꾼들이 되었습니다. 다른 모임들과는 달리 모든 장르의 글꾼들이 모인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인뿐만 아니라 소설가와 동화작가, 그리고 수필가까지 함께하는 단체로서 장르를 불문하고 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진 젊은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책 속에서

끊을 수 없는 줄
멈추지 않는 강
보고 싶고
화가 나고
버리지 못하는
죽어서도 모여 밥을 먹는다는
질기고 질긴 인연
-박종숙 시 <가족> 중에서

목차

동인지 5집을 발간하며 _ 04
시-
김 아 영
그날 밤 12
할머니 냄새 13
목소리 14
눈물 15
기억의 그물 16
김 재 영
시인의 하루 17
그물 19
밝게 웃으리우 20
하롱드림 22
하회마을의 윤자 씨 24
박 종 숙
가족 26
그물을 벗어나고 싶다 27
강물처럼 28
월척을 낚았다는데 29
침파리의 반란 30
유 명 자
나이테 31
탁구 찰 치는 법 32
나비 34
흙 35
그물 36
이 혜 성
전단지 37
봄을 맞아 본 이라면 알리 39
외할아버지를 보내며 40
볼링을 치다가 문득 42
그 물 43
임 지 수
개를 기다리는 일 44
경주야, 경주야 45
탈출 46
지읒과 시옷 47
언덕과 언덕 48
조 성 대
길가 50
불청객 52
그물 53
4월 54
한강 55
홍 슬 기
그 물 56
흐림 58
정인이 아프다 59
나에게 60
미래의 문득 61
소설-
이 은 비 / 기억의 그물망 64
수필-
김 태 란 / 바다와 그물 82
모두의 욜로(YOLO) 90
동화-
박 선 화 / 졸음 도깨비와 잠 주머니 98
안 주 리 / 그물치마 116
오 현 지 / 그물 치는 아이 124
유 수 지 / 할아버지와 그물 145
정 은 혜 / 바다의 웅덩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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