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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퀘스천 천체 천체 사진으로 보는 우주

시리즈 : 빅 퀘스천 시리즈 [5]

로드리 에번스 저 | 김충섭, 김다현 역 | 지브레인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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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94898 / 192쪽 223 x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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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가 관찰 가능한, 우주에서 가장 장관을 이루는 천체의 모습들! 우리는 정말로 경이로운 우주 속에 살고 있으며,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이자 최대의 업적이 되고 있다. 그리고 [빅퀘스천 천체]에서는 우주에 대한 인간의 업적 중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천체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빅 퀘스천 천체》는 현재까지 우주에 대해 연구해온 것들 중 시각적으로 가장 장관을 이루는 천체 사진들을 통해 우주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우리 태양계, 다시 말해 우리 별 태양 주위를 선회하는 행성들과 위성들을 ... 우리가 관찰 가능한, 우주에서 가장 장관을 이루는 천체의 모습들! 우리는 정말로 경이로운 우주 속에 살고 있으며,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이자 최대의 업적이 되고 있다. 그리고 [빅퀘스천 천체]에서는 우주에 대한 인간의 업적 중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천체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빅 퀘스천 천체》는 현재까지 우주에 대해 연구해온 것들 중 시각적으로 가장 장관을 이루는 천체 사진들을 통해 우주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우리 태양계, 다시 말해 우리 별 태양 주위를 선회하는 행성들과 위성들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우리가 속해 있는 은하계, 다시 말해 은하수를 살펴본 후 우리 은하계와 그 주변 은하들이 속해 있는 국부은하군을 만나볼 것이다. 국부은하군 너머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은하들이 존재하며 우리 은하계와는 매우 다른 은하들도 있다. 한층 더 멀리 나가면 우리 우주가 어렸을 때의 모습을 관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과학자들은 우리 우주의 기원과 우리 자신의 기원에 대한 많은 것들을 연구하고 있다. 최초의 인간들이 밤하늘을 응시한 이래로 우리는 하늘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왔다. 초기 문명들은 별들이 만곡을 이루는 태피스트리(역자 주: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이나 그런 직물을 제작하는 기술)를 이해하려고 발버둥쳐왔다. 이 현란한 빛의 핀 포인트들로 그려진 패턴들에는 이름이 지어졌고, 신화와 전설은 그들이 본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초기 천문학자들은 후손들이 언젠가는 렌즈와 거울을 만들어서 그들 눈에 보이던 별들 너머를 바라보고, 우주의 깊숙한 곳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하물며 후손들이 달에 발자국을 남기고, 우리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이라고 알고 있는 떠돌아다니는 별(행성)들의 탐사 기계를 만들 것이라고는 더더욱 생각하지 못했으며, 우리 태양은 하늘에 보이는 무수히 많은 별들 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도 알지 못했다. 수세기에 걸쳐 별들과 행성들의 본질에 관한 이론들이 등장하고 사라졌다. 이 천체들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은 지구 위에서 바다를 항해하는 데 중요해졌고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우리의 호기심은 우주를 한층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탐구하게 했다. 1800년대에 등장한 사진술은 우주를 향한 새로운 창을 열었다. 사진 필름을 장시간 노출시키면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광자를 포집할 수 있어서, 그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성운들과 멀리 있는 은하들을 관찰하게 해준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는 전례 없이 세밀한 우리의 눈을 열었다. 필름보다 훨씬 더 민감한 촬상 칩들이 우주 탐사선을 타고 우리 태양계 저 멀리까지 도달하고 있다. 이들은 허블우주망원경과 같은 관측소 위에서, 우리 행성 위의 높은 궤도를 돌면서 대기에 의해 왜곡되지 않는 화상을 제공하고 있다. 《빅 퀘스천 천체》는 로드리 에번스 박사가 로봇 우주 탐사기와 지상 망원경을 통해 수집한 최고의 천문학 이미지와 우주의 아름다움 이면에 숨어 있는 과학을 설명하고 있다. 우주의 보물을 감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아 있는 것보다 더 좋은 시간은 결코 없을 것이다.

저자 소개

 다양한 학술서와 대중 과학지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영국의 물리학자. 영국 BBC 방송국에서 물리학과 우주과학에 관한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런던 임피리얼칼리지에서 물리학 1등급 학위를 받았다. 미국 털리도대학교와 스워스모어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카디프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적외선 천문학에 특히 관심이 많다.

역자 소개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번역과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학 물리학》《천재들의 과학노트》 등의 번역에 참여하였다.
서울대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수원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우주의 발견》 《오늘의 과학》 《메톤이 들려주는 달력이야기》 《로슈가 들려주는 조석이야기》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누구나 천문학》 《별보다 오래된 우리》 《손안의 우주》 《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우주》《손안의 날씨》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4머리말
5망원경과 우주선
8들어가는 글 창백한 푸른 점
제1부 태양계 탐험
14VLT(초거대망원경) 위의 월식
16태양
18태양의 코로나
20메신저MESSENGER 호가 본 수성
22금성
24바이킹 1호가 보내온 화성 표면의 이미지
26화성의 표면
30포보스의 일면통과
32파이오니어 10호와 갈릴레오호의 목성 탐사
34목성의 오로라
36이오의 화산들
38유로파 ? 생명의 서식지?
40타이탄의 해안선
42토성의 고리 너머로 보이는 지구
44엔켈라두스의 간헐천
46히페리온
48보이저 2호가 본 해왕성
52왜소 행성 명왕성
56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본 러브조이 혜성
5867P 혜성과 로제타 미션
60The Philae Lander
제2부 은하수 탐험
64하늘을 가로지르는 은하수
66스피처가 본 은하수
68코비와 2MASS로 본 은하수
70오리온 성운
74큰부리새자리의 다이아몬드
76M78 반사성운
78원숭이머리 성운
80말머리 성운
82게 성운
84플레이아데스(M45)
86항성의 요람 IC 2944
88창조의 기둥
90뱀자리의 별 형성 성운
92초중량 블랙홀
94오메가 센타우리 구상성단
제3부 국부은하군 탐험
98고속 분자운HVCs, High Velocity Clouds
100안드로메다 은하 M31
102소마젤란 은하
106대마젤란 은하
110초신성 1987A
112해마 성운
114육분의자리 A 왜소 은하
116메시에 33에서의 별 형성
제4부 국부은하군을 넘어서
120메시에 81 나선은하
124여송연(시가) 은하
126솜브레로 은하
130불꽃놀이 은하
132센타우루스자리 A
134NGC 891
136안테나 은하들
138바람개비 은하
140처녀자리 은하단
142충돌하는 나선은하 NGC 2207과 IC 2163
144은하수의 쌍둥이, NGC 7331
146판도라 은하단Pandora’s cluster
148스테판 5중주Stephan's Quintet
150중첩된 은하들
152막대나선은하, NGC 1433
154머리털자리 은하단
156X-선으로 본 켄타우로스자리 은하단의 중심
158플라잉 V, IC 2184
160가장 멀리 있는 은하단
162아벨 1689 은하단
164총알 은하단Bullet Cluster
166아인슈타인 고리Einstein ring
제5부 우주의 가장자리에서
170허블 딥 필드HUBBLE DEEP FIELD
172적외선으로 본 허블 딥 필드
174가장 멀리 있는 은하
176허블 익스트림 딥 필드HUDF
178중력렌즈, SDP81
180초기 우주
182시간의 주름
186용어
190찾아 보기
192이미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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