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심리학사전[제2판]

양돈규 저 | 박영사 | 2017년 10월

북트리

정가
$120.00
판매가
$66.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3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0304106 / 976쪽 264 x 19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5,120
  • 17,01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번에 『심리학사전』 제2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앞서 2003년에 심리학 전공자가 집필한 국내 최초의 심리학사전으로 평가되는 『심리학소사전』(학지사)과 『심리학용어집』(학지사)을 출간한 바 있고, 그 이후 2013년에는 앞의 『심리학소사전』을 큰 폭으로 증보한 『심리학사전』 제1판(박학사)을 출간한 바 있다. 대학에 처음 들어온 1980년대 중반, 처음 접했던 심리학 전공 서적들에 등장하는 심리학용어들이 무척 생소하고 또 그 의미를 알지 못해 답답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러한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저자는 당시 대학도서관과 종로서적을 포함한 많은 서적들을 찾아다니면서 전공 서적에 등장하는 심리학용어들의 의미를 명료하게 설명해줄 심리학사전류를 찾아보았으나 마땅한 책을 찾기 어려웠다. 이러한 대학 시절의 경험이 지난 20여 년에 걸쳐 심리학사전을 집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본 사전의 기본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심리학용어들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심리학용어들과 최근에 새로이 등장한 심리학용어들, 대표적인 심리학자들의 주요 경력과 업적, 그리고 심리학 전반의 지식과 연구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심리학 관련 용어들을 망라하여 소개하였다. 둘째, 본 심리학사전에서는 먼저 심리학용어들을 『한글-한자-영어』의 순으로 표기한 후, 그 개념을 제시하였다. 따라서 독자들은 본 사전을 통해 심리학용어들의 한글 표기, 한자 표기 및 영어 표기를 모두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각각의 용어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사전의 후반부에는 심리학용어들을 영어 표현(영어 단어)을 중심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각의 용어들을 『영어-한글-한자』의 순으로 제시한 후, 각 용어들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는 본문의 위치(페이지 번호)를 표시하였기 때문에 영어로 표현된 심리학용어들의 한글 표기와 한자 표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각각의 용어들이 가진 개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에 내놓는 『심리학사전』 제2판은 앞서 출간한 제1판을 큰 폭으로 보완한 것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주요 변화가 이루어졌다. 먼저, 이번 『심리학사전』 제2판에서는 제1판에서 소개했던 5,100여 개의 용어에 비해 훨씬 증가된 7,500여 개의 심리학용어 및 심리학 관련 용어들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심리학용어들은 물론이고 최근에 새롭게 등장한 용어들, 대표적인 심리학자들, 그리고 심리통계용어를 포함한 심리학 관련 주요 용어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제2판에서는 2013년에 출간된 미국정신의학회(APA)의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제5판(DSM-5)’을 반영하여 관련 내용과 용어들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더불어 용어들의 표기 및 표현을 위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한글 맞춤법과 한국심리학회의 심리학용어 표기 방식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본 심리학사전을 통해 독자들은 심리학 서적이나 심리학 관련 자료를 볼 때 접하게 되는 심리학용어들의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심리학용어들뿐만 아니라 심리학 저서나 논문을 읽고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문적인 심리학용어들, 최근의 환경 변화와 새로운 연구를 통해 등장한 심리학 관련 신조어들, 그리고 대표적인 심리학자들의 주요 경력과 업적 등을 소개하였기 때문에 심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연구자, 그리고 심리학 관련 서적과 심리학용어를 자주 접하는 상담학, 교육학, 유아교육학, 아동학, 청소년학, 성인 및 노년학, 사회학, 사회복지학, 여성학, 범죄학 등의 전공자들과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심리학사전』을 출간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먼저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은사이신 중앙대학교 고흥화 교수님, 이현수 교수님, 강원대학교 심응철 교수님, 중앙대학교 김재휘 교수님 그리고 지금은 고인이 되신 성옥련 교수님과 최상진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격무 속에서도 많은 학문적 자극과 지지를 보내주신 세명대학교 조남근 교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저자가 학문적으로 더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성원을 보내주신 마음벗 김종범정신과의원 원장 김종범 박사님, 수원여자대학교 김형일 교수님, 세명대학교 서범석 교수님, 장승구 교수님, 김상현 교수님, 정연우 교수님, 김성훈 교수님, 강원대학교 홍숙기 교수님, 이인혜 교수님, 춘천교육대학교 김정휘 교수님, 사이발달상담심리연구소 소장 변명숙 박사님, 마음힐링센터 자인 대표 이철원 박사님, 아이캔 인지학습발달센터 대표 송길연 박사님, 중앙대학교 오세진 교수님, 임영식 교수님, 현명호 교수님, 이재성 교수님, 장재홍 교수님, 박명실 교수님, 브레인컬러연구소 소장 김병선 박사님, 다양성연구소 소장 김정인 박사님, 강원대학교 양병화 교수님, 한신대학교 오현숙 교수님, 강순원 교수님, 대진대학교 강갑원 교수님, 서강대학교 오경기 교수님, 그리스도대학교 강경미 교수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문숙경 전 원장님, 변신원 교수님, 이현혜 교수님, 송현주 교수님 및 여러 교수님들, 그리고 중앙대학교와 세명대학교 교양과정부의 여러 교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원고 교정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조카 김다영, 대학원생 김가은과 박수진, 그리고 대학생 박준수와 유준혁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박영사 안종만 회장님과 매우 많은 분량의 원고를 편집하고 출판하는 과정에서 표지 디자인서부터 세심한 편집에 이르기까지 많은 정성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박영사 노현 부장님과 전은정 선생님 그리고 편집부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끝으로, 깊은 사랑을 주고 가신 부모님, 곁에서 늘 변함없는 지지와 도움을 준 아내 진성영과 자기의 길을 열심히 찾아가고 있는 딸 양지우, 부모님과도 같은 큰누나와 큰매형, 그리고 가족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7년 가을 용문에서 저자 양돈규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여 학사,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심리학회와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상담심리사(1급) 및 중독상담심리전문가(1급)이다. 중앙대 대학원, 서울여대 교육대학원, 상명대 정치경영대학원, 그리스도대 및 대진대 교육대학원 등에서 상담심리, 발달심리 및 심리학 등의 강의를 해왔다. 중앙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전임상담연구원,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 세명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상담교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마음발달심리상담센터 대표로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ADHD 아동의 재능(공역, 시그마프레스), 청소년 스트레스와 정신건강(공역, 학지사), 인간행동과 심리학(공저, 학지사), 아동 연구의 이해와 방법(공역, 박학사), 심리학사전(박학사) 등 15권이 있고, 40편 이상의 논문과 연구보고서가 있다.

머리말

이번에 『심리학사전』 제2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앞서 2003년에 심리학 전공자가 집필한 국내 최초의 심리학사전으로 평가되는 『심리학소사전』(학지사)과 『심리학용어집』(학지사)을 출간한 바 있고, 그 이후 2013년에는 앞의 『심리학소사전』을 큰 폭으로 증보한 『심리학사전』 제1판(박학사)을 출간한 바 있다. 대학에 처음 들어온 1980년대 중반, 처음 접했던 심리학 전공 서적들에 등장하는 심리학용어들이 무척 생소하고 또 그 의미를 알지 못해 답답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러한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저자는 당시 대학도서관과 종로서적을 포함한 많은 서적들을 찾아다니면서 전공 서적에 등장하는 심리학용어들의 의미를 명료하게 설명해줄 심리학사전류를 찾아보았으나 마땅한 책을 찾기 어려웠다. 이러한 대학 시절의 경험이 지난 20여 년에 걸쳐 심리학사전을 집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본 사전의 기본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심리학용어들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심리학용어들과 최근에 새로이 등장한 심리학용어들, 대표적인 심리학자들의 주요 경력과 업적, 그리고 심리학 전반의 지식과 연구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심리학 관련 용어들을 망라하여 소개하였다.
둘째, 본 심리학사전에서는 먼저 심리학용어들을 『한글-한자-영어』의 순으로 표기한 후, 그 개념을 제시하였다. 따라서 독자들은 본 사전을 통해 심리학용어들의 한글 표기, 한자 표기 및 영어 표기를 모두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각각의 용어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사전의 후반부에는 심리학용어들을 영어 표현(영어 단어)을 중심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각의 용어들을 『영어-한글-한자』의 순으로 제시한 후, 각 용어들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는 본문의 위치(페이지 번호)를 표시하였기 때문에 영어로 표현된 심리학용어들의 한글 표기와 한자 표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각각의 용어들이 가진 개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에 내놓는 『심리학사전』 제2판은 앞서 출간한 제1판을 큰 폭으로 보완한 것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주요 변화가 이루어졌다.
먼저, 이번 『심리학사전』 제2판에서는 제1판에서 소개했던 5,100여 개의 용어에 비해 훨씬 증가된 7,500여 개의 심리학용어 및 심리학 관련 용어들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심리학용어들은 물론이고 최근에 새롭게 등장한 용어들, 대표적인 심리학자들, 그리고 심리통계용어를 포함한 심리학 관련 주요 용어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제2판에서는 2013년에 출간된 미국정신의학회(APA)의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제5판(DSM-5)’을 반영하여 관련 내용과 용어들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더불어 용어들의 표기 및 표현을 위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한글 맞춤법과 한국심리학회의 심리학용어 표기 방식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본 심리학사전을 통해 독자들은 심리학 서적이나 심리학 관련 자료를 볼 때 접하게 되는 심리학용어들의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심리학용어들뿐만 아니라 심리학 저서나 논문을 읽고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문적인 심리학용어들, 최근의 환경 변화와 새로운 연구를 통해 등장한 심리학 관련 신조어들, 그리고 대표적인 심리학자들의 주요 경력과 업적 등을 소개하였기 때문에 심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연구자, 그리고 심리학 관련 서적과 심리학용어를 자주 접하는 상담학, 교육학, 유아교육학, 아동학, 청소년학, 성인 및 노년학, 사회학, 사회복지학, 여성학, 범죄학 등의 전공자들과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심리학사전』을 출간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먼저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은사이신 중앙대학교 고흥화 교수님, 이현수 교수님, 강원대학교 심응철 교수님, 중앙대학교 김재휘 교수님 그리고 지금은 고인이 되신 성옥련 교수님과 최상진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격무 속에서도 많은 학문적 자극과 지지를 보내주신 세명대학교 조남근 교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저자가 학문적으로 더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성원을 보내주신 마음벗 김종범정신과의원 원장 김종범 박사님, 수원여자대학교 김형일 교수님, 세명대학교 서범석 교수님, 장승구 교수님, 김상현 교수님, 정연우 교수님, 김성훈 교수님, 강원대학교 홍숙기 교수님, 이인혜 교수님, 춘천교육대학교 김정휘 교수님, 사이발달상담심리연구소 소장 변명숙 박사님, 마음힐링센터 자인 대표 이철원 박사님, 아이캔 인지학습발달센터 대표 송길연 박사님, 중앙대학교 오세진 교수님, 임영식 교수님, 현명호 교수님, 이재성 교수님, 장재홍 교수님, 박명실 교수님, 브레인컬러연구소 소장 김병선 박사님, 다양성연구소 소장 김정인 박사님, 강원대학교 양병화 교수님, 한신대학교 오현숙 교수님, 강순원 교수님, 대진대학교 강갑원 교수님, 서강대학교 오경기 교수님, 그리스도대학교 강경미 교수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문숙경 전 원장님, 변신원 교수님, 이현혜 교수님, 송현주 교수님 및 여러 교수님들, 그리고 중앙대학교와 세명대학교 교양과정부의 여러 교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원고 교정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조카 김다영, 대학원생 김가은과 박수진, 그리고 대학생 박준수와 유준혁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박영사 안종만 회장님과 매우 많은 분량의 원고를 편집하고 출판하는 과정에서 표지 디자인서부터 세심한 편집에 이르기까지 많은 정성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박영사 노현 부장님과 전은정 선생님 그리고 편집부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끝으로, 깊은 사랑을 주고 가신 부모님, 곁에서 늘 변함없는 지지와 도움을 준 아내 진성영과 자기의 길을 열심히 찾아가고 있는 딸 양지우, 부모님과도 같은 큰누나와 큰매형, 그리고 가족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7년 가을
용문에서
저자 양돈규

목차

머리말 i
ㄱ
가계도 ~ 꿈 해석 1 ∼ 103
ㄴ
나날의 골칫거리 ~ 님포마니아 104 ∼ 123
ㄷ
다면 인성 검사 ~ 또래 집단 124 ∼ 159
ㄹ
라자러스 ~ 림프구 160 ∼ 170
ㅁ
마가렛 미드 ~ 밀러의 법칙 171 ∼ 205
ㅂ
바넘 ~ 삐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 206 ∼ 257
ㅅ
사건 기억 ~ 쓰레기 지식 258 ∼ 365
ㅇ
아기 ~ 입양 연구 366 ∼ 475
ㅈ
자가 고정관념 ~ 짝짓기 476 ∼ 576
ㅊ
차단 ~ 칭찬 577 ∼ 601
ㅋ
카렌 호나이 ~ 킴벌리 S. 영 602 ∼ 611
ㅌ
타나토스 ~ 팀워크 612 ∼ 629
ㅍ
파라노이아 ~ 핑계 만들기 전략 630 ∼ 652
ㅎ
하드웨어 ~ 힘든 집단원 653 ∼ 699
A~Z
A군 성격 장애 ~ ZPD 700 ∼ 761
0~9
1종 오류 ~ 21 삼염색체성 762 ∼ 767
영문 찾아보기
A (ABC model) ~ Z (zygote) 769 ∼ 96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