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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와 소수가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

황혜진 저 | 생각하는아이지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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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556182 / 156쪽 189 x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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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ㆍ볶음밥을 만드는 데 분수가 왜 필요한 걸까?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알려 주기 위해 판타지, 추리,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담아 스토리텔링 수학을 가르치지만, 자칫 이야기만 ‘있고’ 수학은 ‘없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그치기 쉽다.『분수와 소수가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는 아이들이 수학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의 하나인 분수와 소수를, 집에서 흔히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 안에서 이야기한다. 동생 현진이가 갖고 싶어 하는 곰돌이 연필로 분수의 묶음 개념을 놓고 대화를 나누고, 아빠의 요리 노트에 분수로 적힌 재료들을... ㆍ볶음밥을 만드는 데 분수가 왜 필요한 걸까?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알려 주기 위해 판타지, 추리,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담아 스토리텔링 수학을 가르치지만, 자칫 이야기만 ‘있고’ 수학은 ‘없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그치기 쉽다.『분수와 소수가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는 아이들이 수학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의 하나인 분수와 소수를, 집에서 흔히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 안에서 이야기한다. 동생 현진이가 갖고 싶어 하는 곰돌이 연필로 분수의 묶음 개념을 놓고 대화를 나누고, 아빠의 요리 노트에 분수로 적힌 재료들을 계산해 햄 볶음밥을 함께 만들어 먹는다. 또 냉장고 안 음료수 병에 적힌 1.5L와 세탁기 옆 세제에 적힌 3Kg으로 소수와 단위를 알게 되는 등 익숙한 상황과 장소에서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ㆍ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 대화를 통해 스스로 깨닫는 창의·사고력 수학 이제 막 분수를 배운 현진이. 그런데 계산기에는 분수를 나타내는 버튼이 없다고 언니 현서에게 ‘왜’ 그런지 묻는다. 현서는 엄마가 이 1 나누기 2와 같다고 했으니, 계산기에 1, ÷, 2를 눌러 보자고 제안한다. 계산기에 ‘0.5’가 찍히자 소수를 처음 보는 현진이는 현서에게 다시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둘은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해결 방법을 고민하면서 답을 찾는다. 엄마와 아빠는 아이들이 좋은 질문을 만들어 스스로 답을 구하도록 돕는 역할을 할 뿐이다. 공식과 개념을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질문과 생각을 끌어내고,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는 학습의 가치를 담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 눈높이의 대화를 친근하게 풀어 썼다. 특히 아이들이 ‘분수와 소수’와 관련해 혼란스러워 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 전 학년이 모두 유용하게 읽을 수 있다. ㆍ독후 활동까지 책임지는 플러스북 『분수와 소수가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에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이 포함되어 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 25개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야기로 익힌 개념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다. 문제들은 일차원적인 단답식이 아니라, 알고 있는 개념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개념을 헷갈려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짚어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게다가 해결책에서는 자주 틀리거나 혼동하는 지점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확인하고 마치 대화하듯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 혼자 독후 활동을 하는 데 무리가 없다.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하고, 국민대학교에서 미술교육 석사 과정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진솔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양한 그림 표현을 연구하며 작업할 때 가장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영어로 읽는 자전거 도둑》, 《진짜 1학년 김민우》, 《괜찮아, 괜찮아》,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학교가 위험해!》, 《고민 들어 주는 큰입이》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유치원엔 네가 가!》 등이 있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공부했다. 2013년 서울시교육청 수학 ․ 과학 우수 교사로 선정되었고, 서울시교육청 지정 연구 교사로 활동했다. 지금은 서울 송정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쓴 책으로『서울교대 스토리텔링 수학친구』가 있고, 『구성주의 수학교실 - 나눗셈』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분하다 분수, 소심하게 만들지 마, 소수!

똑같이 나누어 갖자!
나도 빵 먹고 싶단 말이야
이 클까, 이 클까?
곰돌이 연필 쟁탈전
속상한 수학 시간
진짜 분수 박사는 누구?

아빠의 비밀 요리법
볶음밥이랑 분수랑 무슨 상관?
고추장 는 몇 숟가락일까?
토마토 퀴즈쇼

소수, 자리가 중요해!
계산기가 고장 난 걸까?
소수 읽기, 만만한데?
도전! 자리 채우기 게임
소수는 마트에도 있어
아빠는 못 말려!


* 세상을 배우는 수학 플러스북
* 세상을 배우는 수학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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