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구룬파 유치원 보드빅북

시리즈 : 한림 보드빅북 [26]

니시우치 미나미 저 | 이영준 역 | 한림 | 2017년 10월

북트리

정가
$160.00
판매가
$88.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7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949963 / 26쪽 / 550g / 493 x 349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750
  • 15,1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림출판사의 인기 그림책 『구룬파 유치원』가 보드빅북 형태로 출간되었다. 보드빅북은 큰 판형의 그림책으로 각 페이지가 일반 빅북에 비해 두꺼운 보드북 형태로 제작했다. 기존의 빅북보다 견고해 오래토록 세워두고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특수 도서이다. 책의 그림과 내용을 함께 읽고, 책놀이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며, 단체 독서 활동에 적합하다. 새로 출시된 한림 빅북, 보드빅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림출판사 빅북- 사이좋게 보는 큰 그림책, 빅북! 빅북은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 좋은 큰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을 크게 확대한 한림출판사의 빅북은 감추어져 있던 세밀한 그림을 다시 크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그림책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커다란 빅북을 통해 읽어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내용 소개 모든 일이 서툰 외톨이 코끼리 구룬파가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굉장히 큰 코끼리 구룬파는 오랫동안 외톨이로 살아왔습니다. 혼자... 한림출판사 빅북- 사이좋게 보는 큰 그림책, 빅북! 빅북은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 좋은 큰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을 크게 확대한 한림출판사의 빅북은 감추어져 있던 세밀한 그림을 다시 크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그림책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커다란 빅북을 통해 읽어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내용 소개 모든 일이 서툰 외톨이 코끼리 구룬파가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굉장히 큰 코끼리 구룬파는 오랫동안 외톨이로 살아왔습니다. 혼자 지내느라 씻는 것도 종종 잊어서 매우 더럽고 지독한 냄새도 납니다. 그래서 더 외톨이가 되었지요. 때때로 구룬파는 외톨이인 것이 외롭고 슬퍼져서 풀에 귀를 비비며 울곤 했습니다. 친구 코끼리들은 구룬파가 일을 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강으로 데려가 싹싹 깨끗하게 씻겨 주었습니다. 몰라볼 정도로 멋지게 변한 구룬파는 일을 얻기 위해 출발합니다. 처음으로 구룬파가 간 곳은 비스킷 가게입니다. 구룬파는 있는 힘을 다해 커다란 비스킷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그 비스킷은 너무 커다랗고 비싸서 아무도 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사지 않는 비스킷을 만드는 구룬파는 그곳에서 어떤 일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자신이 만든 커다란 비스킷을 가지고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접시를 만드는 가게였어요. 구룬파가 있는 힘을 다해서 만든 커다란 접시는 멋졌지만 연못 같아 보일 정도로 커다랬어요. 그래서 구룬파는 접시 만드는 가게에서도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간 구두 가게와 피아노 가게, 그리고 자동차 공장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풀이 죽은 구룬파는 비스킷과 접시와 구두와 피아노를 자동차에 싣고 나왔습니다. 몹시 실망했고, 슬펐습니다. 구룬파를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딘가 있을까요? 그런데 곧 구룬파는 아이가 열두 명이나 있어서 바쁜 엄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구룬파에게 아이들을 돌봐 달라고 부탁했고, 구룬파는 자신이 만든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구룬파의 노래를 듣고 열두 명의 아이들은 즐거워했고, 구룬파와 같은 외톨이 아이들도 노래를 듣고 여기저기서 몰려왔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자 구룬파는 유치원을 열었습니다. 구룬파는 이제 외톨이가 아닙니다. 구룬파 유치원에는 외톨이가 없답니다.

저자 소개

193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고 1987년 돌아가셨다. 그림책 『검은말 부랑키』,『타로의 외출』,『구룬파 유치원』,『손과 손가락』,『그늘』, 어린이책 『태양의 나뭇가지』,『유키와타리』,『인형의 집』,『그림동화집』등에 그림을 그렸다.
도쿄 여자 대학을 졸업하고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어린이 도서관 보급과 어린이 독서 장려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구룬파 유치원>, <생각나면 바로 그 때>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사범학교와 부산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다. 개천예술제에서 [동물원의 새나라]로 작품상, 연출상을 수상하여 문단에 데뷔,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문학교육연구회, 책나라 독서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슬이의 첫 심부름]을 비롯해 많은 번역서와 [탐정 클럽 1·2][숙제왕 그룹]등 창작작품 100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