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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406473 / 496쪽 142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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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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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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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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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미 죽었다고 생각한 게슈트의 등장.
그로 인해 진저와 이자나는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모든 일이 미궁에 빠진 와중
하멜은 진저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기에 이른다.
“제가…… 진저 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니,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멜의 진솔한 고백에 진저는 설레는 한편 미안한 마음이 든다.
반면 진저와 하멜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 속에
이자나 또한 제 마음을 깨달아 진심을 털어놓는다.
“내게 있어서 넌 이제 그냥 생강이 아니게 됐어.
넌…… 특별한 생강이야.”
두 남자의 진실된 사랑 속에서
과연 진저는 게슈트의 저주를 풀고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2프로 모자란 귀여운 악녀의 여자 주인공 되기 대작전!
제4장 질투의 행방(下)
제5장 생강의 미덕
외전 1 하멜 표류기
외전 2 진저자나 후일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