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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뭉치와 뽕뽕 방귀쟁이

시리즈 : 아주 좋은 그림책 [5]

박영옥 저 | 아주좋은날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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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743224 / 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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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야! 방귀쟁이, 똥 방귀쟁이!”
“뭐라고? 이 삐죽삐죽 가시뭉치가!”
어디선가 우당탕 싸움이 벌어졌어요!

뾰족뾰족 고슴도치와 뽕뽕 방귀쟁이 오소리가 펼치는
 지혜로운 한판 승부 이야기!

 

봄이 찾아온 떡갈나무에서 고슴도치가 깨어났어요. 머리 위로 떨어진 고슴도치 때문에 놀란 오소리는 구린 방귀를 뀌었어요.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옥신각신 다투었지요. 그때 떡갈나무가 부르르, 먹구름이 낀 듯 숲에서 시커먼 그림자가 나타났어요! 놀란 고슴도치가 가시털을 빳빳이 세우고, 오소리가 뿌우웅 힘껏 방귀를 뀌었어요. 뾰족뾰족 가시뭉치와 뽕뽕 방귀쟁이는 과연 숲에서 누굴 만난 걸까요?

출판사 리뷰

“야! 방귀쟁이, 똥 방귀쟁이!” “뭐라고? 이 삐죽삐죽 가시뭉치가!” 어디선가 우당탕 싸움이 벌어졌어요! 뾰족뾰족 고슴도치와 뽕뽕 방귀쟁이 오소리가 펼치는 지혜로운 한판 승부 이야기! 힘을 모으면 무시무시한 적도 물리칠 수 있어요! 작은 동물이 지닌 특별한 능력을 이해하는 그림책 깊은 숲속에 긴 겨울이 끝나자 봄이 찾아와 눈이 녹고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떡갈나무 구멍에서 겨울잠을 자던 고슴도치도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켰지요. 나무 구멍에서 기어 나온 고슴도치가 하필이면 마침 땅속에서 고개를 내민 ... “야! 방귀쟁이, 똥 방귀쟁이!” “뭐라고? 이 삐죽삐죽 가시뭉치가!” 어디선가 우당탕 싸움이 벌어졌어요! 뾰족뾰족 고슴도치와 뽕뽕 방귀쟁이 오소리가 펼치는 지혜로운 한판 승부 이야기! 힘을 모으면 무시무시한 적도 물리칠 수 있어요! 작은 동물이 지닌 특별한 능력을 이해하는 그림책 깊은 숲속에 긴 겨울이 끝나자 봄이 찾아와 눈이 녹고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떡갈나무 구멍에서 겨울잠을 자던 고슴도치도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켰지요. 나무 구멍에서 기어 나온 고슴도치가 하필이면 마침 땅속에서 고개를 내민 오소리 위로 떨어졌어지고 말았어요. 머리에 혹이 난 오소리는 씩씩거리며 구린내를 피웠고, 고슴도치도 화가 나서 가시털을 빳빳이 세웠어요.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서로 헐뜯으며 옥신각신 다투었어요. 그때 숲속에서 커다란 곰이 나타나 둘을 잡아먹으려고 했답니다. 벌벌 떨던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뾰족한 가시와 구린내로 힘을 합쳐 있는 힘껏 곰을 공격했어요. 과연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곰을 이길 수 있었을까요? [가시뭉치와 뽕뽕 방귀쟁이]는 온몸이 뾰족한 가시털로 덮인 고슴도치와 구린내를 피우는 오소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작은 동물이지만 서로 힘을 모으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그림책이에요. “뭐? 삐죽삐죽 가시뭉치가!” “지독한 구린내 방귀쟁이 주제에!” 고슴도치와 오소리가 처음 만났을 때 둘은 서로를 헐뜯었어요. 가시털을 빳빳이 세우고, 쿠리쿠리한 구린내를 피우면서 금방이라도 싸움이 벌어질 것 같았어요. 고슴도치가 사과를 하려고 다가갔는데 오소리가 구린 방귀를 뀌었기 때문이지요. 가시털과 방귀는 고슴도치와 오소리 같은 작은 동물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한 무기였거든요.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오해 때문에 서로 화를 내며 옥신각신 다투었어요. 그때 커다란 곰이 나타나 둘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고슴도치와 오소리를 그제야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며 손을 맞잡고 벌벌 떨었어요.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정했어요. 둘을 잡아먹으면 가시가 목에 걸릴 거고, 구린 냄새가 날 거라면서요. 곰은 잠시 망설이더니 배가 고파서 그냥 삼켜 버리려고 했지요. 그때 고슴도치에게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네 가시털이 우릴 구했는걸.” “너의 쿠린 방귀가 우릴 구한 거야.”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각자가 지닌 특별한 무기를 이용해서 곰에게 맞서기로 했어요. 고슴도치가 곰의 발을 공격하면 오소리가 구린 방귀를 뀌는 것이었지요. 고슴도치에게 따끔한 맛을 본 곰이 허둥대는 사이 오소리가 쿠리쿠리한 냄새를 피웠어요. 곰은 지독한 방귀 공격을 받고 비틀대다가 결국 쓰러지고 말아요. 고슴도치와 오소리가 힘을 모았기 때문에 둘 다 무사할 수 있었던 거지요. [가시뭉치와 뽕뽕 방귀쟁이]는 작은 동물이라고 해도 서로 힘을 모으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봄이 찾아온 떡갈나무에서 고슴도치가 깨어났어요. 머리 위로 떨어진 고슴도치 때문에 놀란 오소리는 구린 방귀를 뀌었어요. 고슴도치와 오소리는 옥신각신 다투었지요. 그때 떡갈나무가 부르르, 먹구름이 낀 듯 숲에서 시커먼 그림자가 나타났어요! 놀란 고슴도치가 가시털을 빳빳이 세우고, 오소리가 뿌우웅 힘껏 방귀를 뀌었어요. 뾰족뾰족 가시뭉치와 뽕뽕 방귀쟁이는 과연 숲에서 누굴 만난 걸까요?

저자 소개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따르릉 따르릉』을 펴냈고, 동화책 『니 숙제 안 하믄 우얄라꼬』, 『말썽쟁이 티노를 공개 수배합니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익대 졸업. FIU, UF 대학원 유학 후, 홍익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동대학 교육학과 교육심리전공 박사과정 중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했어요. 


가야사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한국인 창작 콘테스트 소설부문 동상, 미래엔 교과서 창작글감 장려상, [아동문예] 문학상, [좋은수필] 신인상, 


늘 푸른 우리 땅 공모전 스토리텔링 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거짓말쟁이 왕바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책 냄새가 제일 좋아!』, ‘내 동무 리구철!』, KBS 한국어능력시험 누리급 선정도서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용왕님네 물주쇼』, 『달려라 희망이』, 『우리 엄마 이름은요?!』, 『핸드폰이 나타났다』, 에세이집 『그냥 혼자 사는 여자』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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