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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별이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유하 저 | 키즈엠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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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8702 / 32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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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름은 같지만 너무나 다른 생활을 하는 별이와 별이.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유기견 별이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별이처럼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반려견, 이제 더 이상 사지 마세요! 모두를 위해 입양하세요! 반려견으로 왜 유기견을 입양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가 흔히 애견숍에서 사는 강아지들의 대부분은 최소한의 자유도 얻지 못한 채 좁은 우리에서 공장식으로 생산되는 강아지들이에요. 만약 이 강아지들을 돈을 주고 사게 된다면 기계처럼 생산되는 강아지들을 물건처럼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름은 같지만 너무나 다른 생활을 하는 별이와 별이.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유기견 별이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별이처럼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반려견, 이제 더 이상 사지 마세요! 모두를 위해 입양하세요! 반려견으로 왜 유기견을 입양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가 흔히 애견숍에서 사는 강아지들의 대부분은 최소한의 자유도 얻지 못한 채 좁은 우리에서 공장식으로 생산되는 강아지들이에요. 만약 이 강아지들을 돈을 주고 사게 된다면 기계처럼 생산되는 강아지들을 물건처럼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 굴레를 끊기 위해서는 유기견을 입양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요. 하지만 불쌍하다는 이유만으로 섣불리 유기견을 입양해서는 안 돼요. 마찬가지로 유기견을 입양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며 오랜 시간 동안 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또, 한 번 버림을 받아 상처받은 유기견들은 마음을 여는 데 한참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 시간 동안 인내심을 가지고 잘 돌볼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이렇듯 생명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한 생명을 잘 돌보는 것, 그것이야말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아이들을 좋아해 어린이책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번뜩이는 상상력과 반짝이는 꿈을 심어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앞니가 흔들린다>가 있습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소중한 하루』를 쓰고 그렸으며, 동화 『고양이 카페』 『신호등 특공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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