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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6 죽어가는 주일학교에 대한 하나님의 대안

론 헌터 저 | 김원근 역 | 디씩스코리아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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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598022 /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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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대로 가도 교회는 괜찮을까? 내 자녀가 어른이 되었을 때 한국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주일학교 봉사를 십 수년 해오면서 가지는 고민 입니다. 목사님 설교말씀 시간과 공과시간 포함해서 아이들을 일주일에 한 시간씩 잠깐 만나면서, 청소년 시기를 그냥 기다려주는 것만으로 정말 괜찮은 걸까? 전적인 성령님의 역사를 기다리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것이 전부일까? 이 책을 보면서 일주일에 한 시간 만 학생들과 만나는 현재의 교회모습은 전혀 안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편 자녀들을 정... 이대로 가도 교회는 괜찮을까? 내 자녀가 어른이 되었을 때 한국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주일학교 봉사를 십 수년 해오면서 가지는 고민 입니다. 목사님 설교말씀 시간과 공과시간 포함해서 아이들을 일주일에 한 시간씩 잠깐 만나면서, 청소년 시기를 그냥 기다려주는 것만으로 정말 괜찮은 걸까? 전적인 성령님의 역사를 기다리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것이 전부일까? 이 책을 보면서 일주일에 한 시간 만 학생들과 만나는 현재의 교회모습은 전혀 안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편 자녀들을 정말 주님 안에서 잘 키우고 싶은데 괴로워하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피눈물을 흘리시는 부모님들이 있지만 교회는 제대로 된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자기 방에서 문닫고 있고, 부모는 아픈 마음을 안고 아이들의 눈치를 보며 마음 졸입니다 부모님들도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요? 어쩔 수 없어서 하나님께 다 내려 놓는다고 말은 하나 하나님께서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에 관하여 알려주신 말씀의 내용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저자인 론 헌터는 아이들은 교회에서 한 시간만 이야기 듣고 빠져나오고, 부모가 아픔 가슴을 안고 아이들과 대화를 하지 못하는 동안 세상의 미디어와 세상 친구들은 아이들의 마음에 폭우와 같은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고 아이들은 그 메시지에 매일 매일 흠뻑 젖어 산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그는 교회를 떠나는 청소년들을 보며 청소년 사역을 10년 동안 연구하고,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군사로 자랄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는 주일학교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와 교사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 부모를 동역자로 얻는 -을 통해 주일날 가르친 내용을 평일에도 지속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좋은 협력자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은 다음 세대 양육에 관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신명기(Deuteronomy) 6장 5절 ~ 7절 말씀을 기초로 합니다 이일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음 세대만이 아닌 모든 세대의 생각의 변화를 필요로 하며 DNA of D6는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로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건강한 다음세대를 꿈꾸는 목회자와 교사들과 자녀들을 말씀으로 바로 가르치고 싶은 부모들이 이제껏 해온 주일학교 운영방식을 잠시 내려놓고 꼭 한 번 같이 읽고 실천해 볼 가치가 충분히 읽는 책이라 확신합니다. 변화의 시기를 놓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서문] (저자의 말: 2014년 랜달하우스의 리더십 팀은 나에게 하나님께서 D6운동을 인도하시면서 나타내신 그분의 일들에 관한 책을 써보라고 권했습니다. D6 컨퍼런스의 공동설립자인 내 친구 매트 마킨스가 아니었다면 이 책 쓰기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는 6년 동안 나와 함께 긴 여행을 하면서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을 나누었고, 지역교회 리더들과 교제했습니다. 우리의 우정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는 어와나의 전략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랜달하우스 팀을 떠난 상태지만, 나는 그에게 우리가 지나온 일들을 기록하는데 함께 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아래 글을 남겼습니다.) 랜달하우스에 오기 전 론 헌터는 11년간 목회했습니다. 지역교회를 섬기던 마지막 3년 동안 가정사역에 대한 비전을 붙들었고 그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오로지 제자훈련과 가정사역이라는 자신의 열정을 집중시킬 수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지역교회 사역과 관련된 그의 노력과 그가 가지고 있던 사역 철학 때문에 론은 랜달하우스 대표 은퇴 시기에 맞춰 비교적 젊은 나이에 대표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랜달하우스에서 그의 역할은 대부분 교회들이 가지고 있던 제자훈련에 관한 오래된 접근방법을 바꾸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부터 그는 중요한 변화를 겪고 있던 랜달하우스 팀을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당시 교회와 가정 둘 다를 아우르는 사역에 강조점을 두는 신명기 6장의 교육원리들에 기반한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내 출판 사역을 하는 다른 이들과,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사람들이 합류했습니다. 2006년에 론은 “D6”라는 용어를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교회 리더들과 봉사자들과 부모들을 연결하면서, 구성원들이 더 높은 수준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 넣는 신명기 6장 메시지에 집중했습니다. 2007년 2월, 론은 선택된 팀 리더들을 위해 별도의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그는 랜달하우스가 사역을 효과적을 하고 있는지 검토하고 평가를 받기 위해 5명의 담임목회자들과 청소년 목회자들을 초대했습니다. 당시는 우리가 교회와 가정들을 위해 하는데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시기였기에 이 수련회는 대단히 중요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을 통해 D6 컨퍼런스의 윤곽을 잡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제자훈련사역을 위해 교회들과 함께 가는데 있어 효율성에만 치중했다면 우리 힘만으로는 그 일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제자 만들기와 가정사역 목표를 진행시키기 위해 사역리더들과 부모들이 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는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론과 나는 꿈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후에 론은 이것을 가정제자훈련이라이름지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임이 복음과 말씀과 제자 만들기에 대한 헌신이 중심이 되는 곳이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방법론적인 부분에 있어서 생각은 다를 수 있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가정사역을 다루는 열린 정보공유의 장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목표는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한 후 세상에 바로 내던져지는 젊은 세대들이 그리스도 중심의 사명과 예배의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목표를 이루려면 젊은이들이 믿음을 형성하고 제자가 되는 여정을 걸을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돕는 교회와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었습니다. 2008년 여름, 첫 번째 컨퍼런스가 열리기 14개월 전 우리는 마케팅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우리가 전국 각지 교회 리더들과 만나 서로 논의할 때 들었던 공통적인 응답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컨퍼런스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컨퍼런스가 열리면 우리 팀 모두와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론과 나는 특정 항목과 함께 동반 되어야 하는 세부 사항들에 대해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각의 요구사항에 모두 응답하셨습니다. 비판이 생겨나고, 도전들이 닥쳐올 때도 우리는 순종함으로 그리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내면의 깊은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의 컨퍼런스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청중이 아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분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종들이며, 그 분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섬기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그분을 사랑하고…… 너의 자녀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가르치라” “ 매트 마킨스 어와나 사역자원 및 전략마케팅담당 부대표

저자 소개

론 헌터 주니어는 랜달하우스의 실행이사이고, 대표이며, D6커리큘럼의 발행자로서 D6 컨퍼런스 디렉터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회사역과 비즈니스 조직구성에 대해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론은 다양한 매체에 50회 이상 기고해 왔으며 Toy Box Leadership 과 Youth Ministry in the 21st Century-Five Views 를 공동집필 했습니다. 
론은 미 공수단 장교로 근무했습니다. Welch 대학을 졸업했고, 콜로라도 대학에서 MPA를 취득했습니다. 달라스 침례대학에 있는 Gary Cook School of Leadership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캠퍼스 커플이었던 파멜라와 결혼하여 마이클과 로렌,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역자 : 김원근
번역자 김원근은 평생 하나님을 순수하게 사랑하고, 섬기신 선친 김연영 목사 (Ph. D. in Public Health) 의 둘째 아들로, 연세대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포병장교로 임관, 대위 예편하였습니다. 제대 직후부터 주일학교를 20여년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는 분당우리교회 송림중등부 주일학교 2학년 5반 담임교사로 너무나 멋지고, 귀여운 중등부 학생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즐겁게 나누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김원근은 홍익대 국제산업디자인대학원에서 디자인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토핑인터랙티브에서 디자인 담당이사로 근무하면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고, 전 송호대학교 디자인 학과 겸임교수, 성남시 디자인 진로 멘토, 스타 디자이너 매니저로서 디자인 분야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모친 문정옥 사모 영향 아래 GHSA 홈스쿨링을 통해 아내인 김명선과 더불어 유빈, 유건 두 자녀를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머리말

(저자의 말: 2014년 랜달하우스의 리더십 팀은 나에게 하나님께서 D6운동을 인도하시면서 나타내신 그분의 일들에 관한 책을 써보라고 권했습니다. D6 컨퍼런스의 공동설립자인 내 친구 매트 마킨스가 아니었다면 이 책 쓰기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는 6년 동안 나와 함께 긴 여행을 하면서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을 나누었고, 지역교회 리더들과 교제했습니다. 우리의 우정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는 어와나의 전략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랜달하우스 팀을 떠난 상태지만, 나는 그에게 우리가 지나온 일들을 기록하는데 함께 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아래 글을 남겼습니다.)

랜달하우스에 오기 전 론 헌터는 11년간 목회했습니다. 지역교회를 섬기던 마지막 3년 동안 가정사역에 대한 비전을 붙들었고 그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오로지 제자훈련과 가정사역이라는 자신의 열정을 집중시킬 수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지역교회 사역과 관련된 그의 노력과 그가 가지고 있던 사역 철학 때문에 론은 랜달하우스 대표 은퇴 시기에 맞춰 비교적 젊은 나이에 대표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랜달하우스에서 그의 역할은 대부분 교회들이 가지고 있던 제자훈련에 관한 오래된 접근방법을 바꾸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부터 그는 중요한 변화를 겪고 있던 랜달하우스 팀을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당시 교회와 가정 둘 다를 아우르는 사역에 강조점을 두는 신명기 6장의 교육원리들에 기반한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내 출판 사역을 하는 다른 이들과,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사람들이 합류했습니다. 2006년에 론은 “D6”라는 용어를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교회 리더들과 봉사자들과 부모들을 연결하면서, 구성원들이 더 높은 수준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 넣는 신명기 6장 메시지에 집중했습니다.

2007년 2월, 론은 선택된 팀 리더들을 위해 별도의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그는 랜달하우스가 사역을 효과적을 하고 있는지 검토하고 평가를 받기 위해 5명의 담임목회자들과 청소년 목회자들을 초대했습니다. 당시는 우리가 교회와 가정들을 위해 하는데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시기였기에 이 수련회는 대단히 중요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을 통해 D6 컨퍼런스의 윤곽을 잡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제자훈련사역을 위해 교회들과 함께 가는데 있어 효율성에만 치중했다면 우리 힘만으로는 그 일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제자 만들기와 가정사역 목표를 진행시키기 위해 사역리더들과 부모들이 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는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론과 나는 꿈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후에 론은 이것을 가정제자훈련이라이름지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임이 복음과 말씀과 제자 만들기에 대한 헌신이 중심이 되는 곳이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방법론적인 부분에 있어서 생각은 다를 수 있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가정사역을 다루는 열린 정보공유의 장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목표는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한 후 세상에 바로 내던져지는 젊은 세대들이 그리스도 중심의 사명과 예배의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목표를 이루려면 젊은이들이 믿음을 형성하고 제자가 되는 여정을 걸을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돕는 교회와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었습니다.

2008년 여름, 첫 번째 컨퍼런스가 열리기 14개월 전 우리는 마케팅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우리가 전국 각지 교회 리더들과 만나 서로 논의할 때 들었던 공통적인 응답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컨퍼런스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컨퍼런스가 열리면 우리 팀 모두와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론과 나는 특정 항목과 함께 동반 되어야 하는 세부 사항들에 대해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각의 요구사항에 모두 응답하셨습니다. 비판이 생겨나고, 도전들이 닥쳐올 때도 우리는 순종함으로 그리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내면의 깊은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의 컨퍼런스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청중이 아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분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종들이며, 그 분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섬기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그분을 사랑하고…… 너의 자녀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가르치라” “

매트 마킨스
어와나
사역자원 및 전략마케팅담당 부대표

목차

서문

1장
어디서부터 시작해 볼까요?

2장
1/168

3장
D6!

4장
기독교 세계관

5장
귀가 하나뿐인 미키 마우스

6장
담임목사 콤플렉스

7장
사역자 세우기

8장
보이지 않는 사역자

9장
전도와 제자훈련

10장
깊이 뛰어든 부모들 돕기

11장
생각하는 법 바꾸기

후기

주석

역자후기

신앙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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