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3820118X / 276쪽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8,900
- 129,600
- 16,920
- 11,7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애거서 크리스티의 57번째 추리소설로, 44번? 장편작이다. 이 작품에서는 크리스티 여사가 창조해낸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한다.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 추리 문학 사상 가장 유명한 탐정으로 알려진 그는 <장례식을 마치고>에서도 뛰어난 추리력과 놀랄만한 방법으로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논리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환상적인 그녀의 추리세계―. 추리 소설 매니아들에게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하여 해문출판사는 그녀의 전작품 중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엄선하여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를 별도로 출간한다. 대부호 애버니시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온 날, 친척들 사이에 감도는 의문. ‘애버니시는 독살되었을지도 모른다!’ 친척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되고, 애버니시의 독살을 최초로 언급한 코라는 장례식 다음 날 살해당하고 만다. 의심은 곧 공포로 바뀌고……. 한 집안 전체를 뒤흔들어 놓은 죽음의 공포! 남편도, 아내도……,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보여준다. 끊임없이 되뇌이는 의심, 불안, 공포! 인간의 마음은 한없이 어두워져 눈앞에 놓인 진실을 놓쳐 버리고 만다. ♧ 저자 소개 애거서 크리스티(1891~1976)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 영국, 189l~1976)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티는 1920~1940년에 걸쳐 37권의 추리소설을 발표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작을 3권의 옴니버스(저명한 작가의 작품을 많이 모아 놓은 책)에 수록된 9편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편리하다.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에는 ‘애크로이드 살인사건’(1926), ‘13인의 만찬’(1933), ‘오리엔트 특급살인’(1934)이 실려 있으며, 『에르큘 포와로의 위험한 여행』에는 ‘푸른 열차의 죽음’(1928), ‘메소포타미아의 죽음(1936)’, ‘나일 강의 죽음’(1937)이, 『에르큘 포와로의 의외의 결말』에는 ‘3막의 비극’(1937), ‘ABC 살인사건’(l935), ‘테이블 위의 카드’(1936)가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