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장례식을 마치고

원제 : After the Funeral (1953년)
시리즈 : 해문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터리 [36]

애거서 크리스티 저 | 이가형 역 | 해문출판사 | 2004년 0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820118X / 276쪽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29,600
  • 16,9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애거서 크리스티의 57번째 추리소설로, 44번? 장편작이다. 이 작품에서는 크리스티 여사가 창조해낸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한다.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 추리 문학 사상 가장 유명한 탐정으로 알려진 그는 <장례식을 마치고>에서도 뛰어난 추리력과 놀랄만한 방법으로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논리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환상적인 그녀의 추리세계―. 추리 소설 매니아들에게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하여 해문출판사는 그녀의 전작품 중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엄선하여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를 별도로 출간한다. 대부호 애버니시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온 날, 친척들 사이에 감도는 의문. ‘애버니시는 독살되었을지도 모른다!’ 친척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되고, 애버니시의 독살을 최초로 언급한 코라는 장례식 다음 날 살해당하고 만다. 의심은 곧 공포로 바뀌고……. 한 집안 전체를 뒤흔들어 놓은 죽음의 공포! 남편도, 아내도……,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보여준다. 끊임없이 되뇌이는 의심, 불안, 공포! 인간의 마음은 한없이 어두워져 눈앞에 놓인 진실을 놓쳐 버리고 만다. ♧ 저자 소개 애거서 크리스티(1891~1976)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 영국, 189l~1976)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티는 1920~1940년에 걸쳐 37권의 추리소설을 발표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작을 3권의 옴니버스(저명한 작가의 작품을 많이 모아 놓은 책)에 수록된 9편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편리하다.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에는 ‘애크로이드 살인사건’(1926), ‘13인의 만찬’(1933), ‘오리엔트 특급살인’(1934)이 실려 있으며, 『에르큘 포와로의 위험한 여행』에는 ‘푸른 열차의 죽음’(1928), ‘메소포타미아의 죽음(1936)’, ‘나일 강의 죽음’(1937)이, 『에르큘 포와로의 의외의 결말』에는 ‘3막의 비극’(1937), ‘ABC 살인사건’(l935), ‘테이블 위의 카드’(1936)가 실려 있다.

저자 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그녀의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부 이상 팔렸으며 103개의 언어로 번역된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역자 소개

도쿄대학 문학부 수학. 중앙대학교 교수, 국민대학교 대학원장 역임. 말로「희망」을 번역하여 한국펜클럽 번역문학상 수상. 지은책「미국문학사」, 옮긴책 오스카 와일드「살로메」, 잭 런던「야성이 부르는 소리」, 대쉴 해미트「피의 수확」, 허먼 멜빌「모비 딕」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