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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4858 / 34쪽 240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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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코딱지 마을에 사는 코눌이 형제들의 좌충우돌 여행기
코눌이 형제들과 함께 얼굴을 깨끗이 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
눈,코,입의 분비물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켜 주세요.
어렸을 때 나는 코푸는 것을 싫어하고 세수하는 것을 싫어하고 귀 파는 것도 싫어했어요.
누군가가 내 몸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을 없애 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아주 작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의 여행으로 바라본 분비물
나는 어렸을 때 누군가가 내 몸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들을 청소해주길 바랬었어요.
코눌이형제들처럼 아주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들은 청소를 도와주기 위해 콧속으로도 가고 귓속으로도 가고 심지어 눈속으로도 여행을 가게 된답니다.
이 책은 말이에요
어릴적몸을 항상 깨끗해야 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나는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내 몸속에서 청소해주길 바랬던 적이 있었어요. 문득 지금의 어린이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나도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동화책을 만들기 시작했지요.이렇게 코눌이 형제의 상상여행은 시작되었답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책을 읽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세요.
출판사 리뷰
코눌이 형제들과 함께 얼굴을 깨끗이 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
눈, 코, 입의 분비물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켜 주세요.
어렸을 때 나는 코 푸는 것을 싫어하고 세수하는 것을 싫어하고 귀 파는 것도 싫어했어요.
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을 없애 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아주 작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의 여행으로 바라본 분비물
나는 어렸을 때 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들을 청소해주길 바랬었어요.
코눌이 형제들처럼 아주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코눌이 형제들과 함께 얼굴을 깨끗이 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
눈, 코, 입의 분비물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켜 주세요.
어렸을 때 나는 코 푸는 것을 싫어하고 세수하는 것을 싫어하고 귀 파는 것도 싫어했어요.
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을 없애 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아주 작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의 여행으로 바라본 분비물
나는 어렸을 때 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들을 청소해주길 바랬었어요.
코눌이 형제들처럼 아주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들은 청소를 도와주기 위해 콧속으로도 가고 귓속으로도 가고 심지어 눈속으로도 여행을 가게 된답니다.
이 책은 말이에요
어릴적 몸을 항상 깨끗해야 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나는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내 몸속에서 청소해주길 바랬던 적이 있었어요. 문득 지금의 어린이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동화책을 만들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코눌이 형제의 상상여행은 시작되었답니다.
어린이 친구들,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세요.
옛날 옛적에 코딱지 동굴 마을에서 사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코맹이,코눌이,코몽이,코봉이입니다.
이 친구들은 코딱지 동굴에서 코딱지를 캐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어요.
“이야 오늘도 많이 캤다.”
그러던 어느 날
코딱지 동굴에 코딱지가 점점 줄어들었어요.
“더는 캘 코딱지가 없어!”
마을이장님한테 코딱지가 당분간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잠시 다른 곳으로 떠나기로 하였어요.
꼬불꼬불, 울퉁불퉁 길을 따라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귓구멍 마을이었어요.
이곳은 끈적끈적한 물기와 회오리바람이 불어왔어요.
온 먼지가 엉겨 붙어 그 바람에 실려 온 귀 딱지가 생겨나는 곳이었어요.
귓속으로 노랫소리도 들려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들려와서 일하기가 좋았어요.
“코딱지 파는 거랑 비슷한 것 같아”
“맞아 맞아, 청소를 시작하자”
“영차-영차~”
<중 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