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진짜 나를 만나는 혼란상자 아리송한 나의 정체성 찾기

따돌림사회연구모임 교실심리학 저 | 마리북스 | 2017년 09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011738 / 256쪽 152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10대들의 ‘건강한 자아 쌓기’를 위한 마리i 시리즈 첫 번째 인생의 뿌리와도 같은 정체성 찾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충분히 혼란스러워하라! 어제보다 성숙한 나, 내가 나를 받아들인다! 자유학기제 활동 프로그램 ‘나-나 대화하기 노트 만들기’ ‘나의 인생 나무 만들기’ 수록 10대들의 ‘건강한 자아 쌓기’, 학교 선생님들이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10대들의 언어와 눈높이로 생생하게 쓴 마리i(아이) 시리즈 마리i 시리즈는 마리아이와 함께 10대 시절의 인생 미션인 ‘건강한... 10대들의 ‘건강한 자아 쌓기’를 위한 마리i 시리즈 첫 번째 인생의 뿌리와도 같은 정체성 찾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충분히 혼란스러워하라! 어제보다 성숙한 나, 내가 나를 받아들인다! 자유학기제 활동 프로그램 ‘나-나 대화하기 노트 만들기’ ‘나의 인생 나무 만들기’ 수록 10대들의 ‘건강한 자아 쌓기’, 학교 선생님들이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10대들의 언어와 눈높이로 생생하게 쓴 마리i(아이) 시리즈 마리i 시리즈는 마리아이와 함께 10대 시절의 인생 미션인 ‘건강한 자아 쌓기’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을 펴냅니다. 마리i의 ‘i'는 ’나‘를 뜻하지만, 소리 내어 읽으면 ’child'의 ‘아이'가 되기도 하는데요, 마리아이는 10대의 이상적인 자아상을 가진 캐릭터예요. 2001년부터 17년째 연구모임을 계속해오고 있는 학교 선생님들이 여러분이 ‘부디 이렇게만 자라다오!’ 하는 간절한 바람을 담아 세상에 탄생시킨 아이랍니다. 특히 마리i 첫 번째 ‘’마음상자‘ 시리즈는 사춘기의 터널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10대인 여러분의 마음에 관한 책들이에요. ’정체성‘ ’불안‘ ’효능감‘ 등 내가 꼭 들여다보아야 할 ’나의 마음‘을 마주하는 이야기들이지요. 이후에도 마리i 시리즈는 여러분이 학교생활이나 집에서 벌어지는 일들,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세 번째 시리즈로 계속 이어집니다. '마음상자‘ 시리즈의 출발은 앞으로 마리아이가 들려줄 모든 이야기의 바탕이 되는 ’정체성 찾기‘에 관한 이야기예요. 관찰력 뛰어난 매의 눈을 가진 선생님들이 여러분의 고민과 이야기들을 마리아이로 빙의해서 아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답니다. ’어, 이거 내 얘기 아니야?‘ 할지도 몰라요. 그럼, 그 첫 번째 이야기인 [진짜 나를 만나는 혼란상자]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볼까요? ‘진짜 나’를 만난다는 건 인생의 뿌리와도 같은 정체성 바로 세우기 ‘여러분은 지금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나요?’ 이런 질문을 받고 마음에 드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는 친구도 있고, 그렇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는 친구도 있을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마음에 드는 자신의 모습도 있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도 있으니까요. 이야기 하나를 들려드릴게요. 어느 날 한 제자가 부처에게 찾아와서 묻습니다. “스승님, 제 안에는 두 마리의 개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마리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온순하고, 다른 한 마리는 아주 사납고 성질이 나쁘며 매사에 부정적입니다. 이 두 마리가 항상 제 안에서 싸우고 있는데 어떤 녀석이 이기게 될까요?” 부처는 잠시 침묵에 잠기더니 대답합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다!” 여러분은 어떤 나에게 먹이를 주고 싶은가요? 그걸 선택하려면 진짜 나의 모습과 마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선택해주는 나에게 먹이를 주게 돼요. 그리고 그게 진짜 나의 모습인지 착각을 하며 살아가게 되지요. 특히 나한테 많은 영향을 미치는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너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하면, 나도 그런 줄 알고 살아가게 됩니다. 나 스스로 선택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선택해주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나라는 사람, 나의 꿈, 나의 미래, 나의 인생,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한 의미가 달라지지요. ‘의미’는 우리의 삶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내가 의미를 가지고 하는 공부는 부모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공부보다 훨씬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진짜 나’를 만난다는 건 내 마음의 갈등을 많이 겪어야 하는 혼란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나를 만나는 혼란상자]라는 제목을 붙였어요. 파트 1에서는 나-나 대화, 나 사용설명서 만들기, 나의 인생 질문 등의 화두를 던지며 진짜 나와 마주하는 법을 들려드립니다. 내 인생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정체성이 무엇인지, 그 첫 시작 버튼인 진짜 나를 마주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내가 선택하는 제2의 탄생 사춘기, 인생 여정의 출발선에서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성을 알려주는 좌표 다음 파트 2에서는 사춘기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 인생은 머나먼 여행길입니다. 여러분은 그 여정을 떠나는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여행길을 떠나고 싶은가요? 내가 스스로 택한 여행길이라면, 그 여정에서 설사 난관을 만난다고 해도 기꺼이 감수하게 되겠지요. 어떤 나에게 먹이를 줄지 선택하고, 어떤 여행길을 떠날지 선택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정체성’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고,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보는 것! 이는 깜깜한 밤바다에서 ‘나’라는 배가 어디쯤에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지 확인하는 것과 같아요. 배를 타고 항해하는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 북극성을 보면서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정했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정체성은 그 북극성처럼 내가 누구이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알려주는 좌표와도 같은 것이에요. 더욱이 사춘기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에 대한 관점이 생기는 시기예요. 갓난아기는 나와 엄마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해요. 그 아기가 자라면서 나와 엄마가 다른 존재라는 걸 알고, 사춘기 때 또래 집단인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기 시작하지요. 그러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사춘기를 ‘내가 선택하는 제2의 탄생’이라고도 하지요. 그런 만큼 10대 시절에 꼭 해야만 하는 인생 미션이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즉 정체성을 찾는 것입니다. 만일 이 과제를 10대 때 풀지 못하면 20대, 30~40대가 되어서도 이 문제가 미해결 과제로 남아서 방황하게 됩니다. 최근에 생겨난 ‘대2병’도 10대의 이 인생 과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이지요. 마리아이와 함께 사춘기에 정체성이라는 인생 미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또 풀어가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10대의 인생 미션, 충분히 혼란스러워하라! “너는 어떻게 살지 고민해봤니?” “그래서 열심히 살고 있니?”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 이렇게 중요한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한 건 왜일까요? 바로 우리의 일상이 너무도 바빠서 ‘혼란’을 차단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하루 일과를 잘 생각해보세요.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학교 갔다 학원 갔다 공부하느라 바쁩니다. 잠시라도 틈이 나면 스마트폰으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거나 SNS를 하고, 그도 아니면 게임을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우리 삶에서 너무도 중요한 문제인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사람들은 꿈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막상 “네 꿈이 뭐니?”라고 물으면 눈만 껌뻑이며 대답하지 못합니다. 세계 4대 성인인 공자도 열다섯 살 무렵에는 그저 ‘공부해야겠다’라는 생각만 했다고 하니 모르는 게 당연한 거지요. 지금은 충분히 혼란스러워하세요! 그게 당연한 겁니다. 마샤라는 심리학자는 우리의 삶에서 ‘건강한 혼란’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미래에 대해 많은 갈등을 겪으며 고민을 하지요. 마샤는 이런 ‘건강한 혼란’을 통해 비로소 진짜 나와 마주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 책에서는 마샤의 정체성 확립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저자 소개

  • 저자 : 따돌림사회연구모임 교실심리학
따돌림사회연구모임 교실심리팀은 ‘건강한 자아’ ‘평화와 우정’을 아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전인교육’을 목표로 2001년부터 활동해오고 있는 선생님들의 연구모임이다. 교육심리학 이론을 토대로 아이들과 진심 어린 교류를 실천해오고 있는 ‘교실심리팀’을 비롯해 5개의 연구팀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교실심리팀은 자신과 세상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10대들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연구활동과 교육운동을 펼치고 있다. EBS [다큐 프라임:학교폭력] 제작에 참여했다. 주요 저서로는 《10대 마음보고서》 《10대 마음보고서 WORK BOOK》 《이 선생의 학교폭력 평정기》 《교실 평화 프로젝트》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 진짜 나를 만난다는 건
프롤로그 내가 나를 받아들인다
PART 1 … 너는 누구니?
이상한 경험
아리송한 나의 정체
나와 대화하기
나 사용 설명서 만들기
나만의 보석 찾기
나의 인생 질문은 뭘까?
PART 2 … 난 중2, 존재의 허세
내가 선택하는 제2의 탄생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릴세
교실 자리 배치도
인간의 욕구
사춘기, 너희를 분석해주마!
중2, 세상아! 내가 만만하냐?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PART 3 … 충분히 혼란스러워하라
혼란을 차단당하는 바쁜 우리
마샤의 인생 미션
피터 팬과 희미한 나
포로로 붙잡힌 왕자와 빼앗긴 나
또래 집단과 멈춰 선 나
나의 인생 서사와 바로 선 나
PART 4 … 나 바로 세우기
세 가지 관문
공부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
나의 꿈과 끼를 찾아서
내 꿈의 방향 세우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어떤 가치를 지닌 어떤 사람이 될까?
자소서 속의 나는 누구?
진짜 나의 인생 이야기
PART 5 … 내가 나를 안아주기
한없이 가벼운 정체성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 바라보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란
나 안아주기
내가 나를 받아들인다
자유학기제 활동 프로그램
하나. 나-나 대화 노트 만들기
둘. 나의 인생 나무 그리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