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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토 대지진과 작가들의 심상풍경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정병호, 최가형 저 | 역락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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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69535 / 1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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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일본근현대문학 전공) 
최근에는 주로 ‘식민지 일본어 문학’과 ‘한일 재난문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재난문학 관련으로 논문 「메이지(明治)시대의 자연재해와 의연(義捐)행위로서의 재난문학」(『비교일본학』, 2018. 6), 공역서 『간토(關東)대지진과 작가들의 심상풍경』(역락, 2017. 8), 공저 『조선의 미를 찾다 ― 아사카와 노리타카의 재조명』(아연출판부, 2018) 등이 있다.

고려대 BK21플러스 중일사업단 연구교수. 
일본근현대문학 전공.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01 이구라 소식 - 아들에게 ?내는 편지
02 진재일기
03 1923년을 보내고 1924년을 맞이하며
04 전재 후 잡감
05 사상의 서광으로 밝아지려는 1924년
06 대지진 1주년 회고
07 열차 안에서 도쿄를 바라보며
08 지진발생 1주년을 맞는 감상
09 어느 부인과의 대화
10 대지진 회고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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