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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회복하는 힘 누구나 쓰러지는 때가 있다

앤드루 졸리, 앤 마리 힐리 저 | 김현정 역 | 김영사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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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70507 / 44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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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크로니클 오브 필랜스로피〉선정 주목해야 할 혁신가, 세계적인 혁신네트워크 팝테크의 기획자이자 관리자,〈뉴욕타임스〉〈와이어드〉〈패스트컴퍼니〉등 전 언론이 주목하는 미래학자 앤드루 졸리가 마침내 밝혀낸 흔들릴 순 있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 개인과 조직의 비밀! 자메이카 산호초에서 뉴욕 월스트리트까지, 개인을 넘어 조직과 기업까지, 혼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전의 지침서! 신뢰와 협력, 다양성으로 작동하는 회복 시스템 구축법 공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크로니클 오브 필랜스로피〉선정 주목해야 할 혁신가, 세계적인 혁신네트워크 팝테크의 기획자이자 관리자,〈뉴욕타임스〉〈와이어드〉〈패스트컴퍼니〉등 전 언론이 주목하는 미래학자 앤드루 졸리가? 마침내 밝혀낸 흔들릴 순 있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 개인과 조직의 비밀! 자메이카 산호초에서 뉴욕 월스트리트까지, 개인을 넘어 조직과 기업까지, 혼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전의 지침서! 신뢰와 협력, 다양성으로 작동하는 회복 시스템 구축법 공개! 출판사 리뷰 1 누구나 쓰러지는 때가 있다. 어떻게 다시 일어설 것인가? 신뢰... 〈크로니클 오브 필랜스로피〉선정 주목해야 할 혁신가, 세계적인 혁신네트워크 팝테크의 기획자이자 관리자,〈뉴욕타임스〉〈와이어드〉〈패스트컴퍼니〉등 전 언론이 주목하는 미래학자 앤드루 졸리가 마침내 밝혀낸 흔들릴 순 있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 개인과 조직의 비밀! 자메이카 산호초에서 뉴욕 월스트리트까지, 개인을 넘어 조직과 기업까지, 혼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전의 지침서! 신뢰와 협력, 다양성으로 작동하는 회복 시스템 구축법 공개! 출판사 리뷰 1 누구나 쓰러지는 때가 있다. 어떻게 다시 일어설 것인가? 신뢰와 협력, 다양성으로 작동하는 회복 시스템 구축법! “위기는 일상이 되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앤드루 졸리는 매력적인 사례를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해냈다.” 크리스 앤더슨,《롱테일 법칙》의 저자 똑같이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네 명의 최연소 아이들 중 벌과 레아는 살아가는 내내 불안과 수치심, 과거에 대한 슬픔에 사로잡혀 힘겨운 시간을 보낸 반면 벨라는 링필드 고아원에 도착하자마자 탐험을 시작했다. 식당을 나가 고아원을 가로질러 자신이 머무를 방을 찾아가는 대담한 행동을 한 아이도 벨라였다. 심지어 벨라는 양부모도 직접 ‘선택’했다. 배우자를 잃은 후에 오랜 세월 동안 하염없이 괴로움에 매몰돼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짧은 기간 동안 슬픔을 느끼고 애도의 시간을 보낸 뒤 일상으로 되돌아와 활기차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심리학자 사라 모로코비츠, 임상 심리학자 노먼 가메지, 조지 보나노 등의 연구 결과, 같은 상황을 겪은 사람들이 이처럼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기저에는 회복하는 힘이 깔려 있음이 밝혀졌다. 회복하는 힘, 즉 회복력이란 무엇인가? 사실 회복력은 정의하기 쉬운 단어가 아니다. 회복력이라는 개념은 사용되는 분야가 매우 다양하며 어떤 분야에서 사용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진다.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는 구조물이 충격을 받은 뒤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는 정도를 회복력이라 부르고, 심리학에서는 트라우마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개개인의 능력을 회복력이라 칭하며, 생태학에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지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하는 생태계의 능력을 회복력이라 일컫는다. 이 책에서는 회복력을 ‘급격한 환경 변화에 직면했을 때 핵심적인 목적과 완전성을 유지하는 시스템, 기업, 인간의 능력’이라고 정의하며, 시스템 측면에서의 회복력과 인간이 갖고 있는 회복력의 근원을 파헤친다. 물론 조직이나 시스템의 회복력을 강화하려면 회복력을 장려하는 문화와 구조가 필요한 만큼 회복력이 개개인의 노력과는 거리가 먼 거대한 힘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사회적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신뢰와 협력이 뒷받침됐더라면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촉발한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팔라우의 노아 이데옹은 신뢰와 협력을 발판삼아 중개형 리더의 역할을 멋지게 해내며 해양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지켜냈다. 회복하는 힘의 역학과 패턴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우리는 이 세상을 좀 더 유연하고 다양하며 회복력이 있는 곳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좀 더 강인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2 자메이카 산호초에서 뉴욕 월스트리트까지, 개인을 넘어 조직과 기업까지, 혼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전의 지침서. “단언컨대, 이 책에서 다루는 회복하는 힘은 앞으로의 10년을 정의할 개념이다.” 재드 아붐래드, 라디오랩 설립자 겸 진행자 일명 ‘잔디 깎는 기계’라 불리는 ‘파랑비늘돔’은 필요 이상으로 번식한 조류를 제거하고 새로 자라난 산호가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 데이비드 벨우드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산호초를 관리하는 메커니즘이 그동안 해양 생태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는 사실을 발견해냈다. 벨우드와 연구진은 산호초 꼭대기에 작은 사무실만 한 크기의 개방형 우리를 설치하고 조류의 두께가 서서히 옅어져가는 과정을 관찰했다. 그런데 실험하는 내내 파랑비늘돔을 비롯해 어느 물고기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도대체 누가 조류를 먹어치운 것일까? 연구팀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반복해서 영상을 돌려보던 중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장면을 마주했다. 초식성 어류가 아니라 무척추동물을 먹는 제비활치가 나타난 것이다. “제비활치가 조류를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물속으로 들어가면 제비활치들은 곧장 다른 곳으로 헤엄쳐 가곤 했어요.〈건너편Far Side〉이라는 만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어요. 소 떼가 모여 대화를 나누다가 자동차가 다가오면 갑자기 다시 풀을 먹는 그런 장면 말입니다.”(87쪽) 이처럼 생태계에서도 이상이 생기거나 균형이 깨지면 이를 바로잡는 시스템이 가동된다. 바로 회복력이 작동하는 것이다. 벨우드의 연구를 통해 파랑비늘돔이 산호초에 서식하는 조류를 먹어치우는 역할을 하지만 산호초가 건강하고 산호가 지배적으로 많은 상태일 때만 조류를 먹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파랑비늘돔은 시스템이 뒤집히지 않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제비활치는 이미 뒤집힌 시스템을 바로잡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인간과 조직, 지역사회도 회복하는 힘을 갖추고 있다면 변덕스러운 변화의 물결을 제어할 수 없을지라도 혼란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받아들이고, 하나의 환경에서 다른 환경으로 좀 더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지 않을까? 과학, 기술, 혁신, 설계, 건강, 인문학, 기업 및 사회 부문의 걸출한 리더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리더들이 한데 모여 이 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혁신적인 접근방법을 찾는 세계적인 혁신네트워크 팝테크의 기획자이자 관리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인간과 동물, 자연의 영원한 공존을 꿈꾸는 보르네오 섬 삼보자 레스타리 프로젝트, 테러방법을 공개하고 홍보까지 하는 알카에다의 의도, 세계적 금융위기를 촉발한 리먼 브라더스 파산의 이면, 불황이 시작되면 서서히 공식화폐를 대체하는 스위스의 WIR 미스터리, 3년간 주민들에게 물고기를 잡지 못하게 한 팔라우의 중개형 리더 노아 이데옹 등 세계 방방곡곡을 두 발로 뛰어다니며 회복하는 힘이 어떻게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해서 좀 더 회복력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사회적이고 생태적인 접근법을 탐구해냈다. 혼란이 닥쳤을 때 각종 시스템을 비롯한 인간, 지역사회 중 일부가 무너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집중 조명했을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회복력을 강화하는 방법,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성을 장려하는 법, 뛰어난 회복력을 갖고 있는 조직이 요구하는 리더의 요건 등 회복력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3 〈크로니클 오브 필랜스로피〉선정 주목해야 할 혁신가, 세계적인 혁신네트워크 팝테크의 기획자이자 관리자,〈뉴욕타임스〉〈와이어드〉〈패스트컴퍼니〉등 전 언론이 주목하는 미래학자 앤드루 졸리가 밝혀낸 흔들릴 순 있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 회복 시스템 구축법! “지난 몇 년 동안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러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이 단연코 으뜸이다. 기업, 사회, 국가 안보, 사회 변화 등 분야를 막론한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역을 제시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빌 쇼어, 쉐어 아워 스트렝스의 설립자 겸 CEO “토르티야 시, 판 노!” 2008년 1월 31일 정오, 멕시코시티의 중앙광장에 수만 명의 시민, 농부, 노조 활동가들의 목소리가 울려

저자 소개

  • 저자 : 앤드루 졸리, 앤 마리 힐리
저자 앤드루 졸리(Andrew Zolli)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분야인 통찰력, 사회 변화, 회복력을 망라한 시스템 혁신 전문가이다. 그는 과학, 기술, 혁신, 설계, 건강, 인문, 기업, 사회 부문의 걸출한 리더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리더들이 한데 모여 이 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혁신적인 접근방법을 찾는 세계적인 혁신네트워크 팝테크www.poptech.org의 관리자이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팝테크에서는 졸리의 지휘 아래 모바일 헬스케어, 교육, 기후 적응 등 수많은 관련 분야에서 선구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매년 개최되는 팝테크의 연례 사고리더십컨퍼런스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혁신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졸리는 미국 지리학협회의 연구원이기도 하며, 그의 연구와 글, 아이디어는〈뉴욕타임스〉,〈와이어드〉, PBS, NPR,〈비즈니스위크〉,〈패스트컴퍼니〉,〈뉴스위크〉등 수많은 언론에 소개되었다. 현재 그는 가족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책 속에서

사람들은 정보사회를 요란하게 찬양하고 정보사회가 마치 대단한 힘을 갖고 있는 존재인 것처럼 추앙한다. 하지만 단순히 좀 더 많은 데이터를 갖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을 통해 고동쳐 흐르는 개별 데이터 패킷 하나하나, 혹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복잡한 화학적 상호작용 하나하나를 실제로 볼 수 있게 되면 그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시스템이 어디로 향할지, 혹은 그 과정에서 어떤 이상한 결과가 발생할지 장기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까? (10쪽)

좀 더 포괄적으로 설명하면, 회복력이 있는 시스템은 우아하게 실패한다. 이런 시스템은 위험한 환경을 피하고, 침입을 포착하고, 구성 요소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분리시키며, 소비 자원을 다각화하고, 필요한 경우 축소된 상태로 작동하며, 파괴가 발생할 경우 자기 조직화를 통해 자체적으로 치유하기 위한 전략을 갖고 있다. 이런 시스템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사실, 정반대이다. (…) 삶과 마찬가지로 회복력은 엉망인 데다 불완전하고 비효율적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다. (23쪽)

이 책의 목적은 회복력의 근원을 파헤쳐보는 것이다. 필요한 상황이 되면 사람과 지역사회, 기업과 기관, 경제와 생태계 등 모든 존재가 회복력을 발휘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 우리가 일하는 회사도 그렇다. 물론 깨닫지 못할 수도 있지만 심지어 우리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존재가 나름의 방식으로 회복력을 발휘한다.(혹은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회복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각각의 존재는 나름의 방식으로 모두가 공유하는 주제와 원칙으로 이루어진 공통의 보고寶庫 한 귀퉁이를 밝게 비춘다. 이와 같은 회복력의 패턴을 이해하고 수용하면 이 세계를 좀 더 강인한 장소로 발전시키고 그 세계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스스로를 좀 더 강인한 존재로 키워나갈 수 있다. (43쪽)

회복력은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는 시스템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이따금 사람들이 혐오하는 시스템에서 회복력이 찾아지기도 한다. 테러 조직, 수많은 질병들 역시 매우 강인한 회복력을 갖고 있다. 그동안 인간은 테러 조직과 숱한 질병을 근절하고 제거하기 위해 오랫동안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어왔다. 하지만 이것들은 끈덕지게 살아남았다. 심지어 나날이 번성하며 기승을 부리기도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 외부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살아남는 이들의 전략을 어떻게 하면 좀 더 긍정적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95쪽)

중대한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상황에서 회의 참가자들이 하나같이 머릿속으로 ‘우리 편’과 ‘상대편’을 따져가며 계산기를 두드렸던 주말. 4636 방식의 포괄적이고 협력적이며 혁신적인 ‘제3의 입장’이 존재하도록 강제하는 구조적인 요소가 갖춰져 있었더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다음 장에서 살펴보겠지만, 좀 더 다양한 주체를 협상에 끌어들였더라면(기술적인 플랫폼 및 협력 과정을 통해 모인 이들의 범위를 확대했더라면) 논의의 도덕적 경로가 달라졌을 수 있고, 다 함께 둘러앉아 고민하는 분위기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열렸을 수도 있다. (284쪽)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정말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적이 많았다. 특정한 부류의 리더들이 지역사회의 회복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그중 하나였다. 사실 여러 지역사회에서 놀라울 정도로 이 같은 특징이 일관되게 관찰되었다. (…) 이런 리더들은 젊은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 가난한 사람, 부자, 남자, 여자 등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런 리더들은 다양한 차원의 정치, 경제, 사회 조직 사이에서 관계와 거래를 중재하는 등 다양한 사람과 조직을 서로 이어주는 묘한 능력을 갖고 있다. (359쪽)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회복하는 힘이 필요한 시대
1장 견고하지만 취약한 시스템
어장과 금융|은행가를 위한 생태학|금융 클러스터를 파괴하는 폭탄|시스템의 급반전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명백한 신호|금융을 바?라보는 전체적인 시각|제비활치와 WIR
2장 감지, 규모 조절, 스워밍
출혈작전|결핵이 주는 교훈|스워밍을 받아들여라|살아 숨 쉬는 전력망|스워밍 그리드를 향해|매크로에서 마이크로로: 규모와 스워밍
3장 클러스터의 위력
쥐와 도시|정글에 위치한 도시
4장 심리적 회복력
링필드 4인방|회복력을 가진 사람들|감정과 회복력
5장 협력이 필요할 때
리버티 스트리트 33번가|팃 포 탯|종족의 범위를 넓히기 위한 노력|미션 4636|종족, 네트워크, 팀
6장 인지 다양성
위험 문화|레드팀 대학교
7장 곤경을 이겨내고 회복하는 지역사회
오염된 우물|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1단계: 전염 차단|2단계: 생각 변화|3단계: 규범 변화
8장 중개형 리더
팔라우에 대한 이해|노아와 조업 금지 방안|확대된 부족|네트워크 짜기
9장 회복력을 얻기 위한 노력
취약성과 한계점, 피드백 고리|애드호크라시|데이터의 중요성|미래 예행연습|회복력을 가진 곳이 주는 교훈
옮긴이의 글
회복력을 위해 노력하는 기구들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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