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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나비사냥> SEASON 2

박영광 저 | 매드픽션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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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00406 / 544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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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다시 사냥이 시작되었다! 현직 형사가 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국형 범죄 스릴러 4년 만에 찾아온 [나비사냥] 그 두 번째 이야기 “연쇄살인자에게는 자기만의 서명으로 불리는 시그니처(signature)가 존재합니다. 놈만이 남기는 독특한 흔적으로 거의 바뀌지 않죠!” 인간이 되기를 포기한 희대의 살인마와 그의 시그니처를 따라하는 또 다른 연쇄살인범 엑스. 두 명의 사이코패스가 벌이는 살인경쟁, 그들을 막아야 한다!

저자 소개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청와대에서 경호경찰관으로 시작해 강력계 형사를 거쳐 현재는 지방 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에 재직하고 있다. 형사 생활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사랑, 그 이면에 감춰진 아픈 사연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2006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한 남자와 그 남자를 죽음으로 사랑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갱스터 멜로소설 《눈의 시》(전3권)를 펴냈고, 2008년에는 범죄 현장에서 밤낮 없이 뛰다가 범죄자의 칼에 찔려 죽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경찰 생활의 애환을 담은 가족소설 《이별을 잃다》를 펴냈다. 2013년, 고독하고 우직한 캐릭터 ‘하태석’ 형사를 주인공으로 한 《나비 사냥》으로 언론과 독자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한국형 스릴러 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2017년, 전작보다 더 생생한 묘사와 서사로 무장한 ‘<나비사냥> SEASON 2’ 《시그니처》를 출간했다.

목차

시그니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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