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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의 저주

시리즈 : 미스터리 타운 시리즈 [2]

R. L. 스타인 저 | 신인수 역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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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47097 / 116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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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의 작가 R. L 스타인이 선사하는 새로운 공포! ‘호러의 왕자’, ‘미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영화 주인공의 모티브가 된 실제 인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아우르는 막강한 팬을 가진 작가’. 바로 작가 R. L. 스타인을 일컫는 수식어들입니다. 그의 대표작 는 2001년과 200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힙니다. 2016년에는 영화로 제작되어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개봉하기도 했습니다. ...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의 작가 R. L 스타인이 선사하는 새로운 공포! ‘호러의 왕자’, ‘미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영화 주인공의 모티브가 된 실제 인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아우르는 막강한 팬을 가진 작가’. 바로 작가 R. L. 스타인을 일컫는 수식어들입니다. 그의 대표작 는 2001년과 200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힙니다. 2016년에는 영화로 제작되어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개봉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기발한 발상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R. L. 스타인의 작품 중에서, 초등 저중학년이 읽을 수 있는 일상의 공포를 소재로 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만을 선별한 시리즈가 출간됩니다. 평범한 어린이가 겪게 되는 놀랍고 소름 끼치는 이야기들, 그 미지의 세계로 발 디딜 준비되었나요? 귀신보다 더 무섭다! 처음 만나는 일상의 서늘한 공포! 공포 동화라고 해서, 흥미 위주의 자극적이고 황당무계한 이야기일 것 같다면 오산입니다. R. L. 스타인의 작품 중에서 흔히 접하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공포를 증폭시키는 작품, 주제 의식과 완성도가 뛰어나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권할 수 있는 작품만을 모아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가족관계, 친구관계, 학교생활, 교실, 집, 어두운 골목 등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상이 중심 소재라 더욱 더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특별히 원서에는 없는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새롭게 가미해 으스스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일상을 둘러싼 두려움이 무엇인지, 극복할 수 있는 대상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자만하지 말라’, ‘욕심 내지 말라’, ‘거짓말 하지 말라’와 같은 날카로운 삶의 교훈까지 담겨 있습니다. 〈미스터리 타운〉 시리즈 첫 번째 책 《13의 저주》 불길한 숫자 13. 단순한 미신일까, 아니면 세상을 지배하는 법칙일까? 누구나 이상하게 얽매이게 되는 징크스가 한두 가지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어떤 징크스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이 공유해 왔습니다. 예를 들면, ‘숫자 13’을 기피하는 마음이 그렇습니다. 13이 불길한 숫자로 처음 등장한 것은 노르웨이 신화였습니다. 고대 신전에서 열린 잔치에 12명의 신이 초대됩니다. 초대 받지 못한 13번째 신은 바로 분쟁과 악의 신인 ‘로키’였는데, 가장 사랑받는 신 ‘발더’를 살해해 버립니다. 기독교에서도 13은 불길한 숫자입니다. 예수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함께할 때, 13번째 손님은 바로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롯 유다’였습니다. 그래서 과거 기독교에서는 13명의 손님을 초대하지 않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었다고 합니다. 숫자 13은, 1970년 13시 13분에 발사된 미국 우주선 아폴로 13호가 13일에 폭발하면서 다시 주목 받습니다. 지금 프랑스 주소지, 이탈리아 복권에는 숫자 13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는 비행기 좌석의 13열, 고층 건물의 13층을 빼 버리고 12-B나 14와 같은 표기를 씁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겨우 숫자 하나를 두려워한다는 점이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소년, 13의 저주를 받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징크스인 숫자 13.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조셉에게 숫자 13은 행운의 숫자입니다. 조셉은 별명이 ‘럭키’일 정도로 평소 운이 좋기로 유명한데, 그게 다 숫자 13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13번째 생일을 맞는 조셉은 가족사항이 조금 특이한데, 조셉의 부모님이 각각 13남매 중 막내이고, 조셉 또한 13남매 중 막내라는 점입니다. 이렇듯 조셉의 일상에는 13이라는 숫자가 신기할 만큼 많이 등장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사람들이 조셉을 찾아와 ‘네 13번째 생일 날 자정이 되기 전에 숫자 13와 관련된 일이 13가지 생기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거다’라고 경고합니다. 조셉은 그때부터 주변에서 숫자 13을 하나씩 발견하고, 불안감은 점점 목을 조여 옵니다. 과연 조셉은 13의 저주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구스범스-진흙 괴물의 복수》《구스범스-쇼크 거리의 악몽》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성균관대학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 중 《6권 이집트 기자 편》, 《8권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편》, 《10권 그리스 크레타 섬 편》, 《10권 그리스 크레타 섬 편》, 《12권 인도 편》, 《13권 그리스 실레노스 편》, 《맨 헌터》 시리즈, 《돈키호테》, 《꿈이 커지고 커지고 커지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불길한 숫자 13. 단순한 미신일까, 아니면 세상을 지배하는 법칙일까?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소년, 13의 저주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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