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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1784 / 132쪽 141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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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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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보노보노(거북이북스) [45]
반디앤루니스 리뷰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보노보노>는 1986년 첫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보노보노>는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 TV에서 새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영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일본 다케쇼보에서 발행한 이 <보노보노> 시리즈를, 만화 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에서 새 한국어판으로 출간을 시작했다.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고스란히 되살리고, 새 디자인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판에만 들어 있는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보노보노]는 1986년 첫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보노보노]는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 TV에서 새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영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일본 다케쇼보에서 발행한 이 [보노보노] 시리즈를, 만화 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에서 새 한국어판으로 출간을 시작했다.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고스란히 되살리고, 새 디자인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판에만 들어 있는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보노보노]! 이 숲속 친구들의 일상을 보노보노가 시와 일기 형식으로 펼친다.
보고 또 봐도 같은 포인트에서 또 웃음이 터지는, 질리지 않는 재미야말로 [보노보노]의 가장 훌륭한 미덕이다. 단순한 그림으로 섬세한 웃음을 만들어 내는 작가의 연출력이 비할 바 없이 탁월하다. 또 보노보노를 통해 삶과 관계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과 성찰을 직관적이고 단순한 문장에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보노보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천진한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심오한 성찰을 선사한다. 곁에 두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와 깨달음을 준다. 어린 시절에 [보노보노]를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로 보았던 독자라면 어른이 되어 [보노보노]를 다시 펼쳐 보시길 권한다. 보노보노 특유의 느린 말투로 던지는 성찰의 질문이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깨달음과 위로를 준다.
보노보노의 엉뚱한 생각과 질문은 그저 재미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놓치고 지나갔던 인생의 질문이기도 하다. 왜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되려고 할까? 왜 세상에는 큰 것과 작은 것이 있을까? 왜 눈을 감은 척하고 몰래 바라본 아빠의 모습은 슬플까? 왜 이긴 자는 없고, 졌다고 생각하는 자만 있는 걸까? 이렇게 [보노보노]에 등장하는 질문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또는 애써 지나치려고 했던 질문이자 답이다.
[보노보노]는 치열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마음 한구석으로 제쳐 두었던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어 감동으로 어루만져 준다. 괜찮다고 어깨를 도닥여 주는 보노보노의 위로가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묵직하고 심오한 메시지를 아무렇지도 않은 말투로 툭 던지는 [보노보노]! 독자들과 오래도록 함께 할 소장 가치 최고의 만화 시리즈이다.
■ 10권 책 속으로
[보노보노] 10권은 거대한 폭포가 쏟아지는 스펙터클한 표지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었음을 암시한다. 포로리는 아빠한테 받은 돌 조각의 비밀을 풀고 싶다. 보노보노, 너부리와 함께 너부리 아빠, 린 아빠를 찾아 돌 조각이 무엇인지 찾으려 애쓴다. 그 여정에서 휴식과 힐링의 상징인 숲속 온천도 체험하고, 난생 처음 거대한 폭포와 맞닥뜨리기도 한다. 포로리는 돌 조각의 비밀을 찾아낼 수 있을까?
[보노보노] 10권의 다양한 경험은 다양한 명대사를 만든다.
“억지로 끌고 가봤자 소용없어.”
“왜 소용이 없는데?”
“상대에게 의욕이 없으면 소용이 없는 법이야.”
독자들은 보노보노 일행이 나누는 천진한 대화 속에서 웃음과 해학 그리고 삶의 이치까지 느낀다.
■ 10권 등장 인물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친구와 같이 어디 가서 잔다’는 건 태어나서 두 번째나 세 번째로 경험하는 일대 이벤트일 거다. 그렇다면 첫 번째 이벤트는 뭘까? 당연히 ‘처음으로 어디 가서 자는 일’일 거다.
포로리 아빠 옛날에 작가가 진 빚 때문에 꼭 가야 할 곳이 있어서, 아버지와 둘이서 눈보라 치는 산길을 걸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너부리 아빠 작가의 아버지는 ‘자식 교육’ 문제를 외면하는 타입이었지만, 아버지는 그 눈보라 치는 산길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노보노 아빠
“춥냐? 궂은 날씨에도 이렇게 걸어 다녀야 건강할 수 있어”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다.
린 부자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깜짝 놀라서 아버지를 쳐다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는 겸연쩍은 얼굴로 웃고 계셨다.
오소리 부자 오소리의 아버지는 평범한 아버지다. 평범한 아버지란 수돗물처럼 귀중한 존재일 것이다.
온천 벌레 포로리가 상상해낸 생물. 암컷과 수컷 모두 온천수가 나오는 가슴을 가졌다. 그리고 ‘아~’라고 말할 뿐이다.
■ 10권 주요 장면
숲속 작은 온천이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 친구와 함께 무언가를 찾아 나선 경험은 평생 잊을 수 없다. 난생처음 폭포를 본 보노보노.
억지로 해봤자 소용이 없다. 의욕이 먼저 라는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