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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1777 / 132쪽 140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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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보노보노(거북이북스) [45]
반디앤루니스 리뷰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보노보노>는 1986년 첫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보노보노>는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 TV에서 새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영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일본 다케쇼보에서 발행한 이 <보노보노> 시리즈를, 만화 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에서 새 한국어판으로 출간을 시작했다.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고스란히 되살리고, 새 디자인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판에만 들어 있는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보노보노]는 1986년 첫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보노보노]는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 TV에서 새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영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일본 다케쇼보에서 발행한 이 [보노보노] 시리즈를, 만화 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에서 새 한국어판으로 출간을 시작했다.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고스란히 되살리고, 새 디자인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판에만 들어 있는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보노보노]! 이 숲속 친구들의 일상을 보노보노가 시와 일기 형식으로 펼친다.
보고 또 봐도 같은 포인트에서 또 웃음이 터지는, 질리지 않는 재미야말로 [보노보노]의 가장 훌륭한 미덕이다. 단순한 그림으로 섬세한 웃음을 만들어 내는 작가의 연출력이 비할 바 없이 탁월하다. 또 보노보노를 통해 삶과 관계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과 성찰을 직관적이고 단순한 문장에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보노보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천진한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심오한 성찰을 선사한다. 곁에 두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와 깨달음을 준다. 어린 시절에 [보노보노]를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로 보았던 독자라면 어른이 되어 [보노보노]를 다시 펼쳐 보시길 권한다. 보노보노 특유의 느린 말투로 던지는 성찰의 질문이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깨달음과 위로를 준다.
보노보노의 엉뚱한 생각과 질문은 그저 재미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놓치고 지나갔던 인생의 질문이기도 하다. 왜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되려고 할까? 왜 세상에는 큰 것과 작은 것이 있을까? 왜 눈을 감은 척하고 몰래 바라본 아빠의 모습은 슬플까? 왜 이긴 자는 없고, 졌다고 생각하는 자만 있는 걸까? 이렇게 [보노보노]에 등장하는 질문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또는 애써 지나치려고 했던 질문이자 답이다.
[보노보노]는 치열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마음 한구석으로 제쳐 두었던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어 감동으로 어루만져 준다. 괜찮다고 어깨를 도닥여 주는 보노보노의 위로가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묵직하고 심오한 메시지를 아무렇지도 않은 말투로 툭 던지는 [보노보노]! 독자들과 오래도록 함께 할 소장 가치 최고의 만화 시리즈이다.
■ 9권 책 속으로
[보노보노] 이야기는 숲과 바다, 강과 산이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진 세상에서 펼쳐진다. 너부리, 포로리, 보노보노의 농담과 장난에는 절로 웃음이 터진다. 하지만 숲속 세상은 또 하나의 ‘성장’ 공간이고 ‘생존’ 지대이다. [보노보노] 9권에서는 아이와 어른의 문제, 생과 사에 대한 질문까지 독자에게 던진다. 웃음과 함께 깊은 성찰을 선사하는 [보노보노]만의 묘미다.
[보노보노]는 다양한 모자 관계, 부자 관계를 이야기하는 구성도 좋지만, 이런 만화에서도 압도적인 장면이 가능하다는, 연출의 힘도 보여 준다.
9권에서는 방랑을 하다 돌아온 너부리 엄마의 인생사가 펼쳐지는데, 남편인 너부리 아빠와의 갈등은 더 깊어진다. 과연 이 부부는 화해할 수 있을까? 무심코 웃으며 읽다가 갑자기 삶에 대한 깨달음도 얻는 만화, 바로 [보노보노]다.
■ 9권 등장인물
보노보노 최근 들어 보노보노는 자기 일보다 남의 일에 더 신경을 쓴다. 작가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한 재주다.
포로리 마침내 포로리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찾아왔다. 부모는 자식이 가장 처음 맞닥뜨리는 사회의 적이다.
너부리 너부리는 자기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본심을 물어보고 싶지만, 본심 같은 건 없을지도 모른다.
너부리 아빠 작가의 지인 중에 너무 난폭해서 부모가 되긴 힘들 거 같은 녀석이 있다. 그 녀석이 자기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을 보면 꽤 흐뭇하다.
너부리 엄마 작가는 여성의 사회 진출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게 아니다. 만약을 위해서 말해 둔다.
포로리 아빠 아빠한테는 뭔가 생각이 있다. 아이가 그 생각을 이해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아빠는 그때마다 발끈 화를 내고, 또 뭔가를 생각하는 거다.
산비버 발끈하고, 부르르 떠는 성격이라고 생각한다. 이상한 표정으로 웃기려는 건 이미 시대에 뒤처졌지만, 본인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이상 계속할 것이다.
야옹이 형 이번에도 나오지 않는다. 영화에 출연하느라 꽤 바쁜 모양이다.
■ 9권 주요 장면
아이와 어른은 어디가 다를까? 보노보노의 새로운 의문이다.
만화는 모든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너부리 부부가 느끼는 ‘무언가의 힘’ 그 위력.
대자연 앞에 우리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보노보노]가 자연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펼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