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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1760 / 132쪽 141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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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보노보노(거북이북스) [45]
반디앤루니스 리뷰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보노보노>는 1986년 첫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보노보노>는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 TV에서 새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영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일본 다케쇼보에서 발행한 이 <보노보노> 시리즈를, 만화 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에서 새 한국어판으로 출간을 시작했다.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고스란히 되살리고, 새 디자인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판에만 들어 있는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더 깊은 이야기로
더 깊고, 더 찡하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출간!
30년 넘는 인기 연재, 전 세계 1000만 부 발행!
꼼꼼한 번역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원작의 메시지!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천진한 웃음!
간결한 그림에 담긴 심오한 성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4컷, 8컷 만화로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를 짧은 에피소드로 촘촘하게 엮어 나가는 수작이다.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대표작 [보노보노]는 1986년 첫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보노보노]는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 TV에서 새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영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일본 다케쇼보에서 발행한 이 [보노보노] 시리즈를, 만화 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에서 새 한국어판으로 출간을 시작했다.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고스란히 되살리고, 새 디자인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한국어판에만 들어 있는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콜렉션이 될 것이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보노보노]! 이 숲속 친구들의 일상을 보노보노가 시와 일기 형식으로 펼친다.
보고 또 봐도 같은 포인트에서 또 웃음이 터지는, 질리지 않는 재미야말로 [보노보노]의 가장 훌륭한 미덕이다. 단순한 그림으로 섬세한 웃음을 만들어 내는 작가의 연출력이 비할 바 없이 탁월하다. 또 보노보노를 통해 삶과 관계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과 성찰을 직관적이고 단순한 문장에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보노보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천진한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심오한 성찰을 선사한다. 곁에 두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와 깨달음을 준다. 어린 시절에 [보노보노]를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로 보았던 독자라면 어른이 되어 [보노보노]를 다시 펼쳐 보시길 권한다. 보노보노 특유의 느린 말투로 던지는 성찰의 질문이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깨달음과 위로를 준다.
보노보노의 엉뚱한 생각과 질문은 그저 재미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놓치고 지나갔던 인생의 질문이기도 하다. 왜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되려고 할까? 왜 세상에는 큰 것과 작은 것이 있을까? 왜 눈을 감은 척하고 몰래 바라본 아빠의 모습은 슬플까? 왜 이긴 자는 없고, 졌다고 생각하는 자만 있는 걸까? 이렇게 [보노보노]에 등장하는 질문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또는 애써 지나치려고 했던 질문이자 답이다.
[보노보노]는 치열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마음 한구석으로 제쳐 두었던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어 감동으로 어루만져 준다. 괜찮다고 어깨를 도닥여 주는 보노보노의 위로가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묵직하고 심오한 메시지를 아무렇지도 않은 말투로 툭 던지는 [보노보노]! 독자들과 오래도록 함께 할 소장 가치 최고의 만화 시리즈이다.
■ 8권 책 속으로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물론, 책략가인 린 아빠 울버는 큰곰 두목으로부터 야옹이 형을 보호하고 싶다. 큰곰 두목과 곤조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야옹이 형을 찾기 때문이다.
그러다 드디어 큰곰 두목 앞에 나타난 야옹이 형. 찾는 자와 숨은 자 사이에 말의 성찬이 벌어진다. 그 신랄한 대사 속에 깃든 번뜩이는 위트에는 웃음을, 심오한 메시지에는 머리를 끄덕이게 된다.
[보노보노]는 보노보노의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8권에서는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야옹이 형의 이야기를 던져 놓는다. [보노보노]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인 야옹이 형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는 건 또 하나의 재미다. 너부리 엄마의 갑작스러운 등장 또한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데 재미 그 이상을 선사한다.
■ 8권 등장인물
보노보노와 포로리 보노보노는 외아들이고 포로리는 장남이다. 이것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하는 건 옳지 않다.
너부리 부자 아빠와 아들. 그 또한 상당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입장이 역전될 때가 온다. 그때 아빠는 침묵하고, 아들 또한 침묵할 것이다.
야옹이 형 유감스럽지만 그의 과거가 폭로되는 일은 없다. 왜냐하면 그가 그걸 원하기 때문이다.
큰곰 두목 이 만화는 느닷없이 잔소리가 시작되었다가 끝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잔소리를 듣는 건, 바로 큰곰 두목이다.
린 부자 이 부자는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는 걸 몸으로 증명하면서 사는 거 아닐까? 훌륭하다.
너부리 엄마 너부리 엄마는 멀쩡하게 살아 있었다. 멀쩡한 엄마는 아니지만.
큰곰 대장 작가가 누구의 기분을 가장 잘 아느냐고? 바로 큰곰 대장의 기분이다.
곤조 장남이니, 부모니, 만화가니. 살다 보면 남들이 그런 것을 멋대로 정한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하는 법이다. 아, 곤조하고는 관계가 없나?
■ 8권 주요 장면
린의 아빠는 책략가다. 작은 덩치로 큰곰 두목을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다.
새로운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놀라운 비주얼을 보여 주는 [보노보노]. 야옹이 형이 바라본 하늘과 구름은 한 폭의 회화 작품이다.
누군가와 함께 걷는 것은 힘들다. 그렇게 우 리는 누군가와 맞추면서 살아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