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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3133 / 62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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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스티븐 킹을 대표하는 최고의 소설, 『그것』 “공포 문학의 대가가 낳은 가장 뛰어난 작품” ― 《피플》 고향을 떠난 일곱 어른아이가 겪는 찬란한 성장 이야기 “미국 문학에 한 획을 그었다” _ 《시카고 선 타임스》 출간 당시 언론들은 이 작품에 엄청난 호평을 내렸다. 《LA 타임스》는 “단숨에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부디 환하게 불이 켜진 방에서만 읽어라!”고 했고,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사람들의 넋을 빼앗을 공포의 여정”이라고 묘사했으며, 《LA 헤럴드 이그재미너》는 이 책이 선사하는 “숨이 멎을 듯 가속하는 ... 스티븐 킹을 대표하는 최고의 소설, 『그것』 “공포 문학의 대가가 낳은 가장 뛰어난 작품” ― 《피플》 고향을 떠난 일곱 어른아이가 겪는 찬란한 성장 이야기 “미국 문학에 한 획을 그었다” _ 《시카고 선 타임스》 출간 당시 언론들은 이 작품에 엄청난 호평을 내렸다. 《LA 타임스》는 “단숨에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부디 환하게 불이 켜진 방에서만 읽어라!”고 했고,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사람들의 넋을 빼앗을 공포의 여정”이라고 묘사했으며, 《LA 헤럴드 이그재미너》는 이 책이 선사하는 “숨이 멎을 듯 가속하는 서스펜스”를 두고 “킹은 이 시대의 위대한 스토리텔러”라고 찬사를 보냈다. 공포 문학의 대가로서 스티븐 킹이 받은 찬사뿐만이 아니라, 한 편의 성장 소설로서 이 책이 가진 흡인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린 시절 일곱 아이가 함께 힘을 모아 맞섰던 절대 악 ‘그것’이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그들은 함께여서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연어들처럼 고향으로 돌아온다. 《세인트 피츠버그 타임스》는 이 책을 두고 “킹의 가장 원숙한 작품”이라 평했으며,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와 《휴스턴 크로니클》은 각각 “첫 페이지를 흘긋 보기만 해도 이 책을 결코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한 페이지만 읽어도 멈출 수가 없을 것”이라고 이 책의 매력을 평했다. 이름도 모를 악의 존재, ‘그것’ 어린 시절 만났던 공포가 다시 찾아왔다! 우리는 심연 속으로 함께 갔다. 우리는 어둠 속으로 함께 들어갔다. 또 한 번 함께 가야 한다면 과연 그 어둠 속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제4부 1958년 7월 7
에디의 불운 9
또 다른 실종자, 패트릭 헉스테터의 죽음 81
새총 138
데리: 네 번째 삽화 201
제5부 쿠드 의식 227
밤을 지키고 서서 229
원이 완성되다 371
도시의 지하에서 408
쿠드 의식 478
터널 밖으로 540
데리: 마지막 삽화 581
에필로그 | 빌 덴브로, 번개처럼 달리다(2) 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