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할머니가 자꾸만 작아져요

시리즈 : 신나는 새싹 시리즈 [103]

잉카 팝스트 저 | 이기숙 역 | 씨드북 | 2017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11000 / 64쪽 / 396g / 243 x 244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300
  • 15,120
  • 20,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가 할머니와 보낸 행복한 일상을 기억하는 특별한 방법
맞벌이하는 엄마 아빠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돌보는 게 당연히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페피도 할머니와 하루 종일 붙어 지냅니다. 함께 장을 보고, 빨래를 널고, 텔레비전을 보고 밥을 먹는 페피에게 할머니는 너무나 중요하고 커다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페피에게 할머니의 노화는 이상한 일입니다. 할머니가 자꾸만 점점 작아지고 힘이 없어지고 소멸해 가는 것이지요. 혼란스러운 페피는 희미해져 가는 할머니를 붙잡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찾아냅니다.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을 기억하는 방법을 말이지요.

출판사 리뷰

할머니가 조금씩 늙어 가는 모습을 아이 눈높이에서 표현한 아름다운 그림책 밥도 할머니랑 먹고 놀이도 할머니랑 했던 페피에게 할머니의 노화는 서서히 하지만 분명하게 다가옵니다.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어진 할머니를 바라보는 손녀의 따뜻한 마음이 글과 그림으로 고스란히 듬뿍 담겨 있습니다. 크라프트지에 쓱쓱 그린 듯한 연필 그림과 손으로 정갈하게 쓴 듯한 글씨체 덕분에 아이가 직접 쓰고 그린 한 편의 일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 새롭게 접근한 그림책 마침내 아이는 할머니의 죽음을 맞... 할머니가 조금씩 늙어 가는 모습을 아이 눈높이에서 표현한 아름다운 그림책 밥도 할머니랑 먹고 놀이도 할머니랑 했던 페피에게 할머니의 노화는 서서히 하지만 분명하게 다가옵니다.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어진 할머니를 바라보는 손녀의 따뜻한 마음이 글과 그림으로 고스란히 듬뿍 담겨 있습니다. 크라프트지에 쓱쓱 그린 듯한 연필 그림과 손으로 정갈하게 쓴 듯한 글씨체 덕분에 아이가 직접 쓰고 그린 한 편의 일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 새롭게 접근한 그림책 마침내 아이는 할머니의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는 할머니와 영영 이별하는 대신에 너무너무 작아진 할머니를 귓속에 담습니다. 이제는 재미난 일들을 함께 할 수 없지만 할머니를 열심히 생각하면 언제나 그랬듯이 할머니가 좋은 대답을 들려줍니다. 아이가 할머니를 기억하는 이 특별한 방법을 보고 있노라면 입가에 작은 미소가 번집니다.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과 보살핌으로 말미암아 아이가 사랑하는 사람을 소중히 기억하는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났으니까요.

저자 소개

무용과 연극을 전공했고 지금은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밴드 ‘레이디 페피 앤드 더 우지 우프스’의 노래를 독일어와 영어로 만들기도 했으며, 희곡도 세 편 썼다. 『우리 할머니가 자꾸만 작아져요』는 처음으로 쓴 어린이책이다. 현재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1970년에 이란의 이스파한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 때 가족과 함께 터키를 거쳐 독일로 이주했다. 1992년 대입 자격시험을 보면서 평생 그림을 그리며 살기로 결심했다.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은 형편이 좋아졌다. 현재 아내 크리스티나 라우베와 함께 만하임에서 살면서 작품을 그리고 있다. 언제나 놀라움의 연속인 자신의 생활을 사랑한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대학에서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독일의 인문사회과학서와 예술서 그리고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율리아와 동네 기사단》 《알렉산더》 《별을 타는 아이》 《소비사회 탈출기》 《나의 인생》 《인간과 공간》 《공간적 전회》 《푸르트벵글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이 책은 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