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

시리즈 : 청춘문고 [22]

김은비 저 | 디자인이음 | 2017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796888 / 88쪽 105 x 1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6,920
  • 16,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은비 작가의 첫 번째 시집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리커버판 출간.

디자인이음이 독립출판에서 주목받는 작품들을 엄선해 「청춘문고」로 리뉴얼해 선보인다. 사랑, 이별, 방황, 삶의 위트가 짙게 담긴 10개의 작품들은 독립서점을 통해서 많은 팬들에게 작품성과 실험성을 이미 인정받고 있다.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은 독립출판 작가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은비가 첫 번째로 펴낸 시집이다. 열렬하고 뜨겁기만 했던 사랑이 식어버린 후, 이별 후에 남겨진 흔적들을 통해 연애와 사랑에 대한 그녀만의 통찰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김은비는 1991년에 태어났다. 이후 드라마 작가의 꿈을 키우며 서울예대에 진학했다. 2014년 독립출판물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을 시작으로 독립출판 작가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외에도 독립출판물 『꽃같거나 좆같거나』, 『임시폐업』, 『이별의 도피처 사랑의 도시』를 펴냈다. 


 

책 속에서

목차

주는 사랑이 행복하다고 누가 말했던가 익숙한 낯선 사람 연인 관계 보낸 편지함 (2013년 3월 1일) 독립 도발적 사건 연애 잘하는 방법 이상하게 원래 공복 상태 차라리 바람을 피세요 신호탄 보통 이럴 줄 알았으면서, 이럴 줄 몰랐다 그리고 그 후 사랑에 대한 정확한 정의의 불필요성 일인다(多)역 그리움과 외로움의 차이 상처 차라리 혼자가 좋아! 예쁘다 뒤늦은 고백 수도꼭지 연애 바람 사랑이 뭐길래 이별 사유 사랑의 구조 생각이 나서 스물넷 이제는 스물다섯 왕비 妃 어쩌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평안 그곳이 파리라면 낯선 사람, 그러나 익숙한 여행자 아름다운 이별 오래오래 행복하게 꽃보다 아름다워 plz 친구들이 트라우마 사계절 행복해야만 한다는 강박증 환자의 고백 나이를 먹는다는 건 기차를 타고 무제 그리고 부재 (마지막 연애편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 Epilogu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