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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리틀 원더우먼 시리즈 전4권 세트

안체 헤르덴 외 저 | 이기숙 외 역 | 씨드북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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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1062 / 244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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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치 바로 우리 옆집에 살 것처럼 평범하지만, 사실은 원더우먼처럼 멋진 용기를 가진 소녀들이 활약하는 책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무서운 부모님, 험난한 모험 등 어렵고 힘든 인생의 과제 앞에 서 있는 소녀들의 이야기입니다. 겉모습은 평범하지만 내면에는 어려운 일들을 충분히 극복할 만한 힘과 용기를 잔뜩 가지고 있답니다. 어쩌면 바로 여러분의 모습일지도 몰라요. 내면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는 것이니까요. 수상 내역 2016 북토큰 선정작 2016 청소년출판협의회 선정 추천 도서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저자 소개

  • 저자 : 안체 헤르덴 외
저자 _ 안체 헤르덴
1971년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태어나 대학 입학 자격시험을 거친 뒤, 2년 동안 사진 모델로 일하며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2004년부터 소설과 잡지 기사를 썼고 2010년부터는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두 아이와 함께 다름슈타트에서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으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작품으로는 『지난 목요일』, 『지난 월요일에 나는 악을 물리쳤다』, 『지난 수요일에 나는 미래를 해방시켰다』, 『안톤과 마를렌네』 등이 있다.

저자 _ 내털리 로이드
테네시 주 채터누가에 살고 있다. 옛날 책들을 모으고 블루그래스 음악을 듣고 반려견 비스킷과 함께 산속의 별난 동네들을 탐방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가 첫 소설이다.

저자 _ 파트리시아 슈뢰더
1960년생이며 남편과 함께 북해 해안에서 여러 마리의 동물을 돌보며 살아요. 어려서 부모와 함께 시골의 할머니를 찾아 많은 기차 여행을 했어요. 승객을 지켜보며 그 사람에게 맞는 이야기를 지어 보는 것이 무척 즐거웠다고 해요. 이제 거의 40년 가까이 여러 편의 아동과 청소년 소설을 써온 파트리시아는 틸라를 기차에 태워 세상에 보내며 숱한 모험을 하게 되어요.

저자 _ 노바 위트먼(Nova Weetman)
오랫동안 글을 써온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많은 TV 프로그램과 영화의 대본을 썼는데, 그중 <와신스키 씨의 노래>는 호주 작가협회상 후보에 올랐고, 멜번 국제영화제 오스트레일리아 최고 단편 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이야기’ 시리즈를 비롯해 ≪릴리 프로스트의 출몰≫, ≪프랭키와 졸리≫ 등 여러 책을 썼습니다.
www.novaweetman.com.au

목차

1. 율리아와 동네 기사단
2. 틸라, 츄비박과 하늘을 나는 기차
3. 물고기 소녀의 비밀
4. 우리 동네 묘지 투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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