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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31275 / 496쪽 153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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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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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 13,500
- 30,600
- 16,200
- 9,00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M국의 무슬림 현지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직접 부딪히며 체험한 일기 형식의 119가지 선교사역 보고서와 함께 70장의 칼라사진, 74장의 삽화들이 무슬림들을 향한 저자의 뜨거운 선교열정을 잘 담아내고 있다.
머리말
1부 / 믿음
1. 남쪽으로, 남쪽으로
2. M국에서 살아가기
3. 지붕위의 뱀
4. 자신이 한 것처럼
5. “이게 우째 좋노!”
6. 아무리, 하나님 ‘빽’도 좋지만
7. “여보!”
8. 죽으면 죽으리라
9. 통장의 잔액을 떨어버리세요
10. 황당한 부탁 1
11. 숫자 ‘5’가 왜 ‘100’일까?
12. 나는 중학생이다!
13. 수박
14. 인샬라
15. 숨 쉬지 마!
16. '노베'와 '스티브'
17. 첫 예배와 마약
18. 딸의 바람과 손님
19. 돈
20. 내 맘이다, 왜?
21. 매춘부라고 인식된 선교사
22. 외면당한 밥솥
23. 몰려오는 파리들
24. 왜, 이것밖에 주지 않아요?
25. 갑 속에 든 칼
26. 북쪽으로, 북쪽으로
27. 자동차가 사라졌다
28. 위장병에도 커피를
29. 씻지 않는 버릇
30. 배신, 그리고 좌절
2부/ 소망
31. 거짓말
32. 언어와의 전쟁
33. 비-이, 비-이, 그리고 이해가지 않는 것들
34. 괜히 가르쳐 줬다
35. 자신의 생일을 모른다
36. 두 사건
37. 죽 들고 뛰었다
38. 신발을 벗어 주고 올 걸
39. ‘쓰나’
40. 3층에서 뛰어 내리면
41. 돌을 던지는 아이들
42. 머리 박은 타조
43. 씻었네!
44. 아부와 멸시
45. 우울증(공황증)
46. 총각무는
47. 쿵쾅거리는 이유
48. 냄새(악취)
49. 바뀌고 있다
50. 황당한 부탁2
51. 바닷가에서
52. 오물오물
53. 겨울과 방 안 텐트
54. 서당 개 3년이면
55. 흥부집도 아니고
56. ‘아미나’ 아줌마
57. 아뿔싸, 실수!
58. (어머니의) 한계
59. 움막 사건
60. 기생충약 먹는 날
3부/ 사랑
61. 딸과 아빠와의 대화
62. 영적 싸움
63. 자동차 트렁크 좌석
64. 세상에 그런 곳도
65. ‘까림’
66. 레미제라블(불쌍한 사람들)
67. 한밤중에 북을 치는 이유
68. 보석 같은 과일
69. 한국 사람들이 모이면
70. 다고 다고
71. 닭이 처형되는 이유
72. 똥물이 펑펑
73. 이상한 아저씨
74. 그게 아닌데
75. 싹둑 싹둑
76. 울부짖는 아들
77. 무엇을?
78. ‘압둘크비르’
79. ‘쥐’보다 머리가 더 좋아야
80. 보석상자와 보물찾기
81. 언니 미쳤어요?
82. ‘히바’이야기
83. 사랑으로 녹여라
84. LPG 가스통
85. 공짜는 없다
86. 사귐과 미끼
87. ‘허즐란’
88. “꼬끼오!”
89. 죽으려다 살아나기를
90. 포도송이와 성경쓰기
91. 굶어 죽지 않는다
92. 무익한 종이라
93. 라봉당스 교회와 내려가지 않는 대변
94. 참작
95. 잘 모르겠어요
96. 예배가 더 나은 이유
97. 안쉴년
98. 이상한 결혼기념 여행
99. 저걸 먹어?, 그리고 음식
100. 보람이가 화난 이유
101. “어머, 사모님이”
102. 결혼식과 자동차
103. 임신복
104. 락스
105. 딩동, 딩동, 딩동
4부/ 헌신
106. 미행
107. ‘후지아’ 집에서
108. 아름다움 속의 오염
109. 한 밤중의 전화
110. 재판
111. 교통사고와 추방사건
112. 왜, 왔을까?
113. 특이한 사람
114. 별 이불(전도 여행)
115. (경찰) 소환장
116. 땅 위에 있는 별들(사막 여행)
117. 짐을 정리하면서
118. 선교(사역)는 삶이다
119. 여권이 사라지다니
맺는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