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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098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위다 저 | 손인혜 역 | 더클래식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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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36316 / 208쪽 / 133g / 135 x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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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천진한 동심의 세계가 담아낸 슬프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화가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과 개의 아름다운 우정! 천진한 동심의 세계가 담아낸 슬프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내가 저 그림들을 볼 수만 있다면 죽어도 좋아. _〈플랜더스의 개〉 중에서 1872년에 출간된 〈플랜더스의 개〉는 소년 넬로와 개 파트라슈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로, 작가가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들은 플랜더스 지방의 구전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썼다고 한다. 벨기에 플랜더스 지방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19세기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플랜더스의 개〉는 작가 위다의 대표작으로, 동물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남다른 애정이 엿보인다. 특히 작가는 예술적 감수성이 뛰어난 소년을 주로 주인공으로 삼았는데, 이 책에 실린 〈뉘른베르크의 난로〉도 그림에 천재적 재능이 있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소년이 주인공이다. 〈플랜더스의 개〉와 〈뉘른베르크의 난로〉 속 주인공들은 뛰어난 예술적 재능과 순수한 심성을 지녔지만 지독히도 가난했다. 작가는 어리고 가난한, 하지만 재능 있고 순수한 아이들을 통해 예술에 대한 간절한 열망과 순수함을 이야기한다.

저자 소개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목차

플랜더스의 개
뉘른베르크의 난로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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