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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2965 / 224쪽 156 x 21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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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의 내용이 과연 정답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본문의 많은 부분에서 지금까지의 동서고금의 철학과 종교와는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예를 들면, 꿈의 비유를 통해 자살의 무모함을 설명한 것, 사람이 자신의 에고로부터 잘못된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잘못된 정보를 스스로 분간하지 못한다는 것, 사람이 죽으면 혼은 흩어져 없어진다는 것, 집착은 오히려 필요한 것이라는 것, 윤회는 없고,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는 혼도 없다는 것, 깨달음의 참나는 없다는 것, 교육과 죽음에 대한 다른 관점 등이다. 지금 자신이라고 믿는... 이 책의 내용이 과연 정답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본문의 많은 부분에서 지금까지의 동서고금의 철학과 종교와는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예를 들면, 꿈의 비유를 통해 자살의 무모함을 설명한 것, 사람이 자신의 에고로부터 잘못된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잘못된 정보를 스스로 분간하지 못한다는 것, 사람이 죽으면 혼은 흩어져 없어진다는 것, 집착은 오히려 필요한 것이라는 것, 윤회는 없고,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는 혼도 없다는 것, 깨달음의 참나는 없다는 것, 교육과 죽음에 대한 다른 관점 등이다. 지금 자신이라고 믿는 것은 모두 흩어져 버리는 것이므로 역설적으로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만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에게 실재하는 것은 오직 개개인의 내면의 고뇌와 번민의 조건에서 그 근본 원인을 하나하나 찾아서 해결하고 이해하는 것만이 인간만의 특권이자 살아가면서 달성해야 하는 유일한 과제라는 설명이다. 이 책이 자살하려던 사람에게 멈춰서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지고, 삶, 수행과 명상 공부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진전과 힌트를 주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깊은 사색을 통한 새로운 다른 관점을 우리가 안다는 것은 그것을 100%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읽는 독자들의 사고의 지평을 폭넓게 하고 독자들 스스로가 생각할 거리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책 속으로 추가] 인간의 출생을 축하하는 이유가 태어나고 살면서 인생의 목적을 달성할 기회를 받았다는 것을 축복하는 것이며, 인간이 죽음을 맞이하면 나이가 많든 적든 이번 생에서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음을 아쉬워하며 슬퍼해야 하는 것이다. - 죽음을 슬퍼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 인간이 몸을 가지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고뇌와 번민은 줄일 수는 있지만 완전하게 없애지는 못한다. 설령 죽어서 혼이 되어도 그것은 남아 있게 된다. - 고뇌와 번민은 없앨 수 없다 중에서 - 현재처럼 물질적인 몸을 갖는 인간의 형태가 우주의 법칙에 따라서 지금과 같이 존재해야 한다면 그렇게 되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 - 인간 이전의 존재 중에서 - 형이하학의 영역에서는 앞으로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인공지능이 빠르게 학습하고 발전하여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의 탐구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인간의 정신과 에고를 이해하고 알아내기 위해서 형이상학적 학문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된다. 이 분야는 인공지능으로써는 적용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이다. - 탐구의 길 중에서 - 꿈에서 나는 골목길을 걷고, 건물에 막혀 돌아가고,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한다. 그러면서 힘들어하고 아파도 한다. 꿈은 꾸는 정신은 비물질인데 가상의 꿈의 세계에서도 물질적인 경험을 벗어나지 못한다. 꿈에서 나는 비물질이므로 사실 어떤 물질의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렇게 못한다. 꿈에서 나는 꿈속의 가상 물질에 제약을 받는다. 이제 스스로 생각해 본다. 내가 만약 지금 죽으면 몸이 없으니 정신은 어디로 갈 것 같다. 그 정신이 과연 죽는 즉시 물질적인 관념을 벗어날 수 있는가? 만약 못 벗어난다면 죽기 전에 집착했던 가상의 상황 속에서 또 열심히 뛰어다니고 피하고 돌아다녀야 한다. 노력을 하고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그냥 죽어버리면 죽음 전과 비슷한 어려운 가상의 상황에서 이미 죽은 자가 죽을까 봐 두려워하면서 계속 힘들게 뛰어다녀야 한다. 그래서 자살하면 당신만 손해다. - 자살하면 손해다 중에서 -
한 개인이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는 ‘에고(ego)’라는 특성 때문이다. 보통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에고는 인간 스스로의 인식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는 인식과 독자적으로 정보를 취사선택하면서 특정한 방향으로 치우쳐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데 이런 특성과 진행에 대해서 인간은 본인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예전에도 에고의 특성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문제점이 있음을 느껴왔던 일부의 사람들이 이런 에고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방향으로 노력한 결과가 지금의 형이상학적 학문인 철학과 종교, 수련, 명상, 심리학, 정신분석 같은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수백 년, 수천 년 계속 에고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했으나 결국 오늘날까지도 “너 자신을 알아라!”라는 말을 변함없이 해야 하는 상황이다.
-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
동물은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 경쟁을 벌이면서 살아간다. 그러면 인간도 동물과 동일하게 태어나고 살면서 문화와 사회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생존만 잘하고 살다가 죽으면 되는 것일까? 만일 그런 관점만 존재한다면 “사람은 존재 이유가 동물과 다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너무나 미약하다.
- 자기 자신을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중에서 -
동물은 에고의 기능이 단순하여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면서 살아간다. 자연의 법칙도 절대계의 근원의 이치 안에서 운행되므로 동물은 자연적으로 행동한다. 그러나 인간은 에고의 기능이 고도화되어 있고, 게다가 고뇌와 번민, 사색의 영역이 별도로 존재하는 복잡한 존재로서 자연의 법칙에 순순히 순응하며 사는 존재가 아니다. 별의별 생각이 머릿속에서 매초 매분 혼잡하게 움직이는 존재이므로 인간은 별도로 고도의 수련을 하지 않으면 ‘너와 내가 구별이 없는 전체가 하나인 절대적인 상태’를 경험하지 못한다. 만약 동물이 수련을 할 수 있다면 인간보다 몇백 배 쉽게 에고를 뛰어넘어 절대적인 상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인간과 동물은 절대계가 있다 중에서 -
인간이 에고 상태로만 살고 있는 것 같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사색적으로 바라보는 의식을 언제나 갖고 존재한다. 이러한 내면적인 정신적인 상태가 고뇌와 번민을 만들게 되어 인간은 완전한 내면의 평화와 평안은 살아서는 얻을 수 없다.
- 인간에게는 특이성이 있다 중에서 -
수천 년간 깨달음에 도달한 사람들이 많고 그분들의 가르침이 있었는데 과거보다 지금 사람들의 고뇌가 적어졌다고 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 깨달음이란? 중에서 –
인간의 출생을 축하하는 이유가 태어나고 살면서 인생의 목적을 달성할 기회를 받았다는 것을 축복하는 것이며, 인간이 죽음을 맞이하면 나이가 많든 적든 이번 생에서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음을 아쉬워하며 슬퍼해야 하는 것이다.
- 죽음을 슬퍼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
인간이 몸을 가지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고뇌와 번민은 줄일 수는 있지만 완전하게 없애지는 못한다. 설령 죽어서 혼이 되어도 그것은 남아 있게 된다.
- 고뇌와 번민은 없앨 수 없다 중에서 -
현재처럼 물질적인 몸을 갖는 인간의 형태가 우주의 법칙에 따라서 지금과 같이 존재해야 한다면 그렇게 되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
- 인간 이전의 존재 중에서 –
형이하학의 영역에서는 앞으로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인공지능이 빠르게 학습하고 발전하여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의 탐구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인간의 정신과 에고를 이해하고 알아내기 위해서 형이상학적 학문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된다. 이 분야는 인공지능으로써는 적용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이다.
- 탐구의 길 중에서 –
꿈에서 나는 골목길을 걷고, 건물에 막혀 돌아가고,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한다. 그러면서 힘들어하고 아파도 한다. 꿈은 꾸는 정신은 비물질인데 가상의 꿈의 세계에서도 물질적인 경험을 벗어나지 못한다. 꿈에서 나는 비물질이므로 사실 어떤 물질의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렇게 못한다. 꿈에서 나는 꿈속의 가상 물질에 제약을 받는다. 이제 스스로 생각해 본다. 내가 만약 지금 죽으면 몸이 없으니 정신은 어디로 갈 것 같다. 그 정신이 과연 죽는 즉시 물질적인 관념을 벗어날 수 있는가? 만약 못 벗어난다면 죽기 전에 집착했던 가상의 상황 속에서 또 열심히 뛰어다니고 피하고 돌아다녀야 한다.
노력을 하고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그냥 죽어버리면 죽음 전과 비슷한 어려운 가상의 상황에서 이미 죽은 자가 죽을까 봐 두려워하면서 계속 힘들게 뛰어다녀야 한다. 그래서 자살하면 당신만 손해다.
- 자살하면 손해다 중에서 -
| 서문 | 고뇌와 번민 속에서 답을 찾다!
| 프롤로그 | 죽더라도, 알고 죽어야 한다
1부. 인간만이 다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 인간과 동물이 다른 이유 |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
자기 자신을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 인간과 동물, 모두 에고가 있다 | 인간과 동물은 절대계가 있다 |
인간에게는 특이성이 있다 | 인간의 물질 영역 vs 비물질 영역 | 꿈의 작용 |
에고,참 대단하다 | 스스로 쉽게 속을 수 있다 | 지금껏 ‘참나’라고 믿었던 상태 |
깨달음이란? | 저승은 있다 | 인간은 윤회를 할까? | 인간은 존재 이유가 다르다
2부. 기존의 생각들
인간의 태어남은 원죄와 관련이 있다 | 세상사가 헛되다 |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
사랑을 이야기한다 | 참나가 궁극의 경지이다 | 집착은 버릴 것으로만 생각했다 |
저승은 무서운 곳일 뿐이다 | 창조주도 의인화시켜왔다
3부. 미래에 필요한 새로운 시각
과거의 가르침과 다른 점 | 인간이 태어나는 논리 | 타인을 돕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
나는 무엇을 극복해야 하나? | 어리석음은 많이 배워서 극복되는 것이 아니다 |
교육 과정과 배움의 길 | 가르치고 배우는 이유 | 죽음을 슬퍼해야 하는 이유 |
인간은 생각보다 결함이 많다 | 고뇌와 번민은 없앨 수 없다 | 인간만의 사랑은 무엇인가 |
무엇을 깨달았고, 무엇을 가져가셨을까 | 참나가 아니다
4부. 인간의 존재 목적
인간 이전의 존재 | 모든 것의 근원적인 상태 | 영의 운영 과정 | 원죄가 생긴 이유 |
원죄를 없애는 과정 | 고뇌와 번민이 인간의 존재 목적이다 |
미래 인공지능은 인간과 유사할까? 동물과 유사할까? | 구원자에 대한 정의
5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깨어 있으면서 알아차려야 한다 | 탐구의 길 | 뇌를 많이 써야 한다 |
뇌가 만드는 허상을 알아야 한다 | 몸으로부터의 고뇌를 알아야 한다 |
에고로부터의 고뇌를 알아야 한다 | 사회로부터의 고뇌도 알아야 한다 | 마지막 고뇌가 남는다
6부. 죽음 후의 미래
자살하면 손해다 | 에고 위주로 살다 죽게 되면 어떻게 될까? |
에고 위주로 살다 죽으면, 인간의 윤회는? | 최종적 고뇌가 남게 되면
| 에필로그 |
부록
부록 1. 우주와 인간에 대한 새로운 정의 부록 2. 그림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