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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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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카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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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카와 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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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 15,300
- 15,210
- 6,750
- 11,700
- [시리즈] 무엇이든 마녀상회 [25]
출판사 리뷰
“
손님은 나나를 바느질 마녀라고 부르며, 대뜸 가지고 온 드레스를 내밀었어요.
당황한 나나가 해명하려던 찰나, 마법의 방을 청소하던 코튼이 나타났어요.
코튼은 손님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 입을 떡 벌린 채 굳었어요. 두 뺨까지 발그레 붉어졌어요.
그 손님은 마녀 세계에서 남녀노소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마녀 페셀이었어요.
페셀은 과연 무대 밖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나나와 코튼은 실크 없이 무사히 수선을 마칠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
손님은 나나를 바느질 마녀라고 부르며, 대뜸 가지고 온 드레스를 내밀었어요.
당황한 나나가 해명하려던 찰나, 마법의 방을 청소하던 코튼이 나타났어요.
코튼은 손님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 입을 떡 벌린 채 굳었어요. 두 뺨까지 발그레 붉어졌어요.
그 손님은 마녀 세계에서 남녀노소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마녀 페셀이었어요.
페셀은 과연 무대 밖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나나와 코튼은 실크 없이 무사히 수선을 마칠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의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손님들의 주문에 맞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p.16
“바느질 연습 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지 않아? 넌 손바느질보다는 재봉틀을 사용하는 편이 나을 것 같으니 내가 없는 동안 재봉틀 연습을 해 보는 게 어때?”
p.73
드레스는 모두 아무 무늬도 없는 하얀색 천으로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그 누구도 그 드레스를 입고 나가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드레스마다 빨간색 초크로 ‘여기를 좀 더 줄인다.’라든가 ‘이 주름 겹단은 없는 편이 나을까?’라는 식의 메모가 적혀 있었거든요.
p.87
“나나 아가씨, 무슨 일이든 뭔가를 해내려고 할 때는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습니다. 쉬운 게 딱 한 가지 있지요. 바로 포기하는 일입니다.”

2. 오늘은 쉽니다
3. 바느질 마녀 나나?!
4. 이상한 주문
5. 아이돌 마녀 페셀의 고민
6. 페달식 재봉틀
7. 포기하고 싶어진 나나
8. 마법의 방
9. 진정한 페셀
10. 카리노의 노래
11. 길쌈 마녀
12. 첫 자신감
13. 페셀의 노랫소리
14. 용건이 있는 이는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