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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692103 / 24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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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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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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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몰랐던 사랑의 이중성, 그리고 그리움에 대하여!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많은 사람이 수많은 불행의 조건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사랑의 힘, 평범한 관계가 불러일으키는 기적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세이스트 김혜숙은 자신의 삶에서 얻은 세 가지 재료인 아픔, 슬픔, 그리움으로 위대한 힘을 가진 사랑의 묘약을 만들었다. 사랑을 잊고 살았던 사람도,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도 이 책을 보면 사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에 있는 모든 것 이 사랑스러워 보이고,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 수 있다.
떠난 뒤에 알게 된 사랑
저자는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 떠난 뒤에 그 사랑의 크기를 알게 된 그는 뒤늦은 후회와 아픔을 문장 하나하나에 아로 새긴다. 그리고 더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하며 못 다한 사랑을 두 아이와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 사회적인 약자들과 나누고 베풀고자 노력한다. 비록 커다란 사랑을 주었던 사람은 곁에 없지만 그가 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키워내고 나누고, 사랑의 생명력을 이어가는 과정이 《사랑을 기억하다》 속의 아름다운 문장과 섬세한 묘사의 옷을 입고 실체를 드러낸다.
사랑의 기억을 더듬는 추억, 힐링여행
《사랑을 기억하다》 를 통해서 독자들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를 돌아보며, 더 깊은 사랑을 발견하며 흔적을 찾아 떠나는, 저자와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지금 내가 주고받는 사랑을 돌아보게 된다. 또 저자 기억 속의 영화와 음악을 공유하며 독자들도 기억을 들춰보는 시간을 가지고 아련한 추억에 젖기도 한다. 여기에 저자가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을 보면서 독자들 또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된다. 흔히 마음가짐이 변하면 삶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도 비극을 슬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희망으로 바꾸고자 노력한다. 이 과정을 함께 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된다.
출판사 리뷰
떠난 뒤에 알게 된 사랑
저자는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 떠난 뒤에 그 사랑의 크기를 알게 된 그는 뒤늦은 후회와 아픔을 문장 하나하나에 아로 새긴다. 그리고 더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하며 못 다한 사랑을 두 아이와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 사회적인 약자들과 나누고 베풀고자 노력한다. 비록 커다란 사랑을 주었던 사람은 곁에 없지만 그가 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키워내고 나누고, 사랑의 생명력을 이어가는 과정이 《사랑을 기억하다》 속의 아름다운 문장과 섬세한 묘사의 옷을 입고 실...
떠난 뒤에 알게 된 사랑
저자는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 떠난 뒤에 그 사랑의 크기를 알게 된 그는 뒤늦은 후회와 아픔을 문장 하나하나에 아로 새긴다. 그리고 더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하며 못 다한 사랑을 두 아이와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 사회적인 약자들과 나누고 베풀고자 노력한다. 비록 커다란 사랑을 주었던 사람은 곁에 없지만 그가 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키워내고 나누고, 사랑의 생명력을 이어가는 과정이 《사랑을 기억하다》 속의 아름다운 문장과 섬세한 묘사의 옷을 입고 실체를 드러낸다.
사랑의 기억을 더듬는 추억, 힐링여행
《사랑을 기억하다》 를 통해서 독자들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를 돌아보며, 더 깊은 사랑을 발견하며 흔적을 찾아 떠나는, 저자와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지금 내가 주고받는 사랑을 돌아보게 된다. 또 저자 기억 속의 영화와 음악을 공유하며 독자들도 기억을 들춰보는 시간을 가지고 아련한 추억에 젖기도 한다. 여기에 저자가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을 보면서 독자들 또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된다. 흔히 마음가짐이 변하면 삶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도 비극을 슬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희망으로 바꾸고자 노력한다. 이 과정을 함께 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된다.
진정성을 파괴하지 않는 수필의 정론
요즘 일부 수필가들 사이에서는 글의 형식을 파괴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반면에 그녀는 수필의 정론을 파괴하지 않고 그 줄기를 올곧게 지키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저자 김혜숙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잘 인식하고 고통과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스스로를 위무한다. 말하자면 보폭과 균형 맞추기를 통해 글의 팽팽하고 느슨한 부분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는 것이다. 그렇게 써내려간 문장 하나하나는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절제된 고통이자 회한이다. 진정성이 많이 오염된 이 시대에 저자의 문장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흔히 마음가짐이 변하면 삶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도 비극을 슬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희망으로 바꾸고자 노력한다. 그런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형규 사임당화장품 대표이사
모든 것이 요동치는 이 시대에 한 사람에 대한 헌신과 사랑은 붙잡고 싶은 가치입니다. 씨줄과 날줄로 홀소리와 닿소리로 운명처럼 만난 그 짝이 마음속에 살아 있는 한, 그는 죽은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엄정희 서울사이버대학교 가족상담학과 교수, UFCI 연합 가족상담 연구소장
저자는 자신이 처한 현 상황을 잘 인식하고 고통과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스스로를 위무한다. 말하자면 보폭과 균형 맞추기를 통해 글의 팽팽하고 느슨한 부분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는 것이다. 그렇게 써 내려간 문장 하나하나는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절제된 고통이자 회한이다.
-권영옥 시인, 문학박사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삶에서 얻은 세 가지 재료인 아픔, 슬픔, 그리움으로 만든 사랑의 묘약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사랑스럽고,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병준 심리상담학 박사, 파란리본 카운슬링&코칭 대표, 《다 큰 자녀 싸가지 코칭》, 《우리 부부 어디서 잘못된 걸까?》 저자
저자가 그려낸 작품의 세계는 상처를 보듬는 따뜻하고 아늑한 집과 같다. 나는 그가 크고 아름다운 사랑을 작가로서의 재능과 사업가로서의 소명을 통해서 너른 세상에 전파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정종헌 포유건설 대표
이 책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마음먹기를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일상은 즐거워졌고 주변 사람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매시간을 귀하게 여기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한상미 다니엘스터디 대표
현재의 내가 온전히 사랑받고 있음을 깨닫고 싶은 분들께,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알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박세인 휴먼브랜드, 친절한세인씨 대표 《블로그 투잡됩니다》 저자
사랑이 지나간 자리를 돌아보며, 더 깊은 사랑을 발견하며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함께하면서 지금의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작가의 글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김윤희 CBS 라디오 작가
이 책은 매우 소박하지만 절절해서 그 어떤 유려한 글보다 오히려 더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가족 간의 사랑조차 시들해져가는 요즘 세상에서 그녀의 글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김선희 파워블로거 <페르소나의 비밀서재>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일하며 꿈꾸며 살아가며
내 영혼의 비타민 /시를 노래하는 마음으로/든든한 친구, 산 /바람과 떠나는 길 /오래된 것의 향기 /음악은 권태기가 없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노트르담의 낮과 밤/인생을 다시 산다면
part2 결국은 사람이다
꽃 피는 계절이 시작될 것이다/울지 않는 들장미 소녀/봄바람에 실려 온 풍경 /아름답고 튼튼한 집 /가난에 대한 소묘
part3 사랑은 영원하다
소나무 같던 그 사람/어려운 것, 사랑 /나의 천사들 /반려견, 토토/불꽃 같은 사랑 /지난 세월에 띄우는 편지 /상처 입은 영혼이 쉴 곳/너무 늦게 알아버린 사랑
part4 때로는 슬픔도 힘이 된다
천 년 만 년 살 줄 알았습니다 /그리움, 이제는 없어 더욱 간절한 /예기치 못한 슬픔/남편이 가던 날 /눈물 물고기 /금지된 공부 /그대 떠나니 꽃도 아름답지 않더라
part5 가족, 영원한 내 편
아빠, 우리 함께 달려요 /깊고 넓게 흐르는 엄니의 사랑 /빈 의자 /일찍 철든 아이들 /행복, 맛으로 기억되다 /마지막 가족여행 /한 뼘 더 자라 돌아온 아들 /그리움이 손짓하다 /죽음, 그 너머에서 기억해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