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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22374 / 416쪽 146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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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대중문화 > 음악 > 클래식/오페라/뮤지컬
출판사 리뷰
클래식의 첫 수, 모차르트와 베토벤에 놓자!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뛰어난 음악,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클래식으로 들어가는 최상의 지름길! 바둑을 시작할 때, 반상에 돌을 놓는 중요한 시작점들이 있습니다. 화점花點이 대표적인 착수점입니다. 앞으로 집을 만들고 세력을 형성하기에 유리한 곳에 착수를 하는 것이지요. 클래식에도 화점이 있습니다. 클래식을 시작할 때 첫 수를 놓을 최상의 자리는 어디일까요? 클래식 음악에 입문할까 마음먹었다가도 그 고고한 장벽에 가로막혀 머뭇거린 경험이 있다면, 어쩌면 클래식의 화점을 알지 못했던 ... 클래식의 첫 수, 모차르트와 베토벤에 놓자!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뛰어난 음악,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클래식으로 들어가는 최상의 지름길! 바둑을 시작할 때, 반상에 돌을 놓는 중요한 시작점들이 있습니다. 화점花點이 대표적인 착수점입니다. 앞으로 집을 만들고 세력을 형성하기에 유리한 곳에 착수를 하는 것이지요. 클래식에도 화점이 있습니다. 클래식을 시작할 때 첫 수를 놓을 최상의 자리는 어디일까요? 클래식 음악에 입문할까 마음먹었다가도 그 고고한 장벽에 가로막혀 머뭇거린 경험이 있다면, 어쩌면 클래식의 화점을 알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요. 이 책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쓴 이채훈은 클래식이라는 반상에서 머뭇거리다 이내 돌을 거두는 이들에게 클래식의 첫 수를 모차르트와 베토벤에 한번 놓아 보라고 권합니다. 왜냐면 “가장 뛰어난 음악”이면서 또한 “가장 쉬운 음악”이 바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이기 때문입니다. 이채훈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작곡한 불멸의 명곡들 가운데에서도 “너무 단순하고 친숙해서 의식하지 않고 지낸 곡,” “공기처럼 늘 곁에 있어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지낸 곡,” “전문가가 들어도 매혹적이면서 거리의 마부도 흥얼거릴 수 있는 곡”들을 이 책에 담음으로써 클래식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음악을 듣다 보면, ‘아하, 이 곡!’ 하면서 무릎을 치게 됩니다. 귀에 익은 곡의 재발견인 셈입니다. 이 두 위대한 작곡가의 음악은 “과거로부터 그때까지 발전한 음악의 총결산인 동시에, 최근까지 진화해온 근대 클래식의 뿌리”이기에 ‘모차르트와 베토벤’으로 노크하면 클래식은 반드시 열린다고 지은이는 확신합니다. 그 자신이 비록 음악 전문가는 아니지만 40년 넘게 클래식의 숲 구석구석을 다녀 보았기에 클래식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는 이채훈이 최적의 가이드라 할 수 있고, “내가 좋아하고 확실히 아는 것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썼다는 그의 말마따나, 이 책은 친절하고 알기 쉽게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게다가 두 거장의 음악을 만나면서 그것이 출현한 문화사적인 배경까지 잘 헤아리고 밝히고 있어 서양음악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려는 클래식 애호가들도 반길 만한 책입니다. “클래식 400년의 산책” 시리즈 두 번째 책 「모차르트와 베토벤」 “왜 아직도 모차르트, 베토벤이죠?” 클래식 400년의 역사를 하루로 볼 때, 모차르트 이전은 오전이며,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정오, 그 뒤 낭만시대부터 20세기말까지를 오후로 볼 수 있다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클래식이라는 숲 한가운데에 있는 두 거목인 모차르트와 베토벤에게로 인도하는 이 책은, “클래식 400년의 산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채훈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리에서 받은 질문 “왜 아직도 모차르트, 베토벤이죠?”이라는, 곧 서양음악사에서 가장 본질적인 물음이기도 한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시민 민주주의 혁명과 근대 산업혁명 이전의 음악은 지배 계층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등장하면서부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서양음악사 최초의 자유음악가인 모차르트와 자유음악가로서 신분사회의 벽을 넘어 존경받은 베토벤이 활약한 시민혁명 시기 이후로 클래식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로했고, 부조리한 현실을 바꾸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그 시대의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음악을 썼고, 자유, 평등, 우애의 시대정신을 당시의 ‘현대음악’에 담음으로써, 대중으로부터 열광을 받았습니다. 유럽 시민계급이 혁명성을 띠던 시대, 그 시대정신을 음악에 담아 인간 정신이 이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예술적 경지를 들려준 두 거장, 모차르트와 베토벤. 이 두 천재의 시대는 우리가 사는 21세기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기에, 그 시대를 살아간 시민계급과 지금의 우리는 여전히 한 배를 타고 있는 셈입니다. 바로 그런 점에서 이채훈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음악을 ‘최초의 근대음악’이라고 천명합니다. 그리고 이 두 거장은 인간의 자유정신과 평등과 지성을 노래했고, 인류는 그 음악을 통해 세상에 대한 이해를 키워왔으니, 이것이 바로 두 사람의 음악이 지금도 사랑받는 이유라고 강조합니다. 이채훈을 통해 재발견하는 모차르트와 베토벤, 두 거장이 남긴 인류애의 메시지 사람들은 대부분 ’클래식‘ 하면 모차르트나 베토벤부터 생각하고, 애호가와 전문가들이 클래식 음악의 최고봉으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꼽지만, 이채훈처럼 이 같은 시각으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설명하고 들려주는 예는 거의 없습니다. 곧, 이채훈의 안내를 받고 들으면 같은 모차르트, 베토벤의 음악이라도 새롭게 받아들이게 되고 더 깊이 좋아하게 됩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이야기한 책은 그들의 인기만큼이나 차고 넘칩니다만, 그 많은 책 가운데에서 이 책이 남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이채훈을 통해 재발견하는 모차르트와 베토벤, 곧 두 거장이 남긴 인류애의 메시지입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세상을 떠난 지 200여 년이 지났지만 두 사람은 음악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서 인간이 가슴에 새겨야 할 평등과 자유라는 소중한 가치를 들려줍니다. ‘고뇌를 너머 환희로’ 갈 수 있는 무지개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라는 슈퍼스타의 음악을 QR코드를 이용해 직접 들으면서 읽을 수 있다는 책의 장점도 크지만, 이 책의 진정한 덕목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시대정신을 흔들어 깨우는 두 음악가의 자유정신과 인류애를 오롯하게 전하려는 지은이의 곡진한 마음이 담겨서가 아닐까 합니다. 책의 구성 1781년 5월 9일, 모차르트는 서면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하인이 감히 사직서를 낸다는 것은 선례가 없는 일이었다. (중략) 6월 8일, 콜로레도 대주교의 부관인 아르코 백작은 글자 그대로 “모차르트의 엉덩이를 걷어차서” 쫓아냈다. 음악사 최초의 자유음악가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 본문 94쪽에서 95쪽. 1장은 음악사에서 가장 뛰어난 천재 모차르트(1756~1791)와 그의 음악을 잘츠부르크 시절(1756~1780)과 최초의 자유음악가로 활동한 빈 시절(1781~1791)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피가로의 결혼’, ‘돈조반니’, ‘마술피리’ 같은 오페라를 통해 프랑스 혁명의 격동기에 화해와 용서를 노래했습니다. 교향곡, 협주곡 등 600곡의 기악곡들도 오페라처럼 갈등과 승화의 아름다움을 들려줍니다. 모차르트는 최초의 자유음악가로서 불멸의 명곡을 수없이 썼지만, 그때까지는 시민사회가 성숙하지 않았기에 말년에는 생활고에 시달렸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가 다섯 살 때 작곡한 메뉴엣(미뉴에트)부터 세상을 떠난 서른다섯 살 때 쓴 ‘레퀴엠’까지, 우리 귀에 익은 그의 작품 50여 곡을 소개합니다. 베토벤은 리히노프스키 공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하자 “공작은 수백, 수천 명이 있지만 베토벤은 오직 한 명뿐”이라며 위대한 예술가의 자존심을 선언했습니다. 자유 예술가로서 신분을 뛰어넘어 존중받은 첫 작곡가가 베토벤입니다. ― 본문 6쪽. 2장은 교향곡 작곡가 ‘악성’ 베토벤(1770~1827)에 대해 썼습니다. ‘영웅’, ‘운명’, ‘전원’, ‘합창’ 등 클래식 음악의 금자탑인 아홉 교향곡은 그의 음악적 자서전이었습니다. 그는 청력 상실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했고,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의 자유를 옹호했습니다. 자유음악가로서 신분사회의 벽을 넘어 존경받은 베토벤, 그는 비록 사랑에 실패했지만 숭고한 음악으로 지금까지도 우리 곁에 살아 숨
들어가는 말 왜 아직도 모차르트, 베토벤인가? / 4
일러두기 / 16
“클래식 400년의 산책을 시작하며” / 18
제1장 근대음악의 빅뱅, 모차르트
천재의 성장 - 잘츠부르크 시절 (1756~1780)
알에서 깨어난 천재, 다섯 살 모차르트, 메뉴엣 G장조 K. 1 / 29
런던 여행에서 쓴 ‘네 손을 위한 소나타’ C장조 K. 19d / 33
머리 좋아지는 음악(?),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K. 448 / 37
우리들의 따뜻한 행진곡, 교향곡 17번 K. 129 중 안단테 / 39
열여섯 살 모차르트의 미소, 디베르티멘토 D장조 K. 136 / 41
밀라노의 추억, 모테트 〈기뻐하라 환호하라〉 K. 165 / 44
자유를 향한 절규, 교향곡 25번 G단조 K. 183 / 48
바이올린 협주곡 5번 A장조와 아다지오 E장조 / 53
〈난넬〉 7중주 D장조 K. 251 중 ‘안단티노’ / 55
‘모차르트의 에로이카’, 피아노협주곡 9번 K. 271 ‘죄놈’ / 57
모차르트의 초기 피아노 협주곡 / 61
“모차르트 초기 소나타가 예쁘다고요?” 피아노소나타 K. 279~K. 284 / 64
모차르트가 생각한 좋은 연주는? / 67
음악으로 그린 칸나비히의 초상화, 피아노소나타 K. 309 / 69
‘짜증나는 악기’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들 / 75
슬픔의 한복판에서 노래하다, 피아노소나타 K. 310 & 바이올린소나타 K. 304 / 77
잘츠부르크 관현악의 최고봉, 〈포스트혼〉 세레나데 K. 320 / 85
교회 소나타, 잘츠부르크 성당에서 삶을 찬양하다 / 87
안녕, 잘츠부르크!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협주교향곡 K. 364 / 90
최초의 자유 음악가, 빈 시절 (1781~1791)
자유음악가의 첫 작품, 바이올린소나타 G장조 K. 379 / 94
세기의 피아노 경연, 모차르트 vs 클레멘티 / 97
화해와 용서를 노래한 오페라 〈후궁에서 구출하기〉 / 102
모차르트와 콘스탄체의 결혼이 낳은 음악들 / 107
새로 발견된 모차르트 자필 악보, 피아노소나타 A장조 K. 331 중 〈터키 행진곡〉 / 114
살리에리, 최고의 모차르트 해설자, 〈그랑 파르티타〉 K. 361 / 117
성공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다, 빈 시절의 피아노협주곡(1) / 121
“지금까지 내가 쓴 작품들 중 최고”, 피아노 오중주곡 Eb장조 K. 452 / 128
모차르트 즉흥연주는 어땠을까? 환상곡 D단조 K. 397과 C단조 K. 475 / 130
고전 시대 협주곡의 이상형, 빈 시절의 피아노협주곡(2) / 135
천상의 슬픔, 프리메이슨 장례음악 C단조 K. 477 / 149
G단조, 모차르트의 맨얼굴, 피아노 사중주곡 K. 478과 현악오중주곡 K. 516 / 151
‘집착없는 사랑’,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2악장 ‘아다지오’ / 155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직 K. 525 / 157
작은 소나타 C장조 K. 545 / 158
클라리넷 오중주곡 A장조 K. 581 / 160
아버지의 마음으로 누나를 보다, 아리아 〈너를 떠나는 지금, 내 딸이여〉 K. 513 / 163
베이스와 콘트라바스, 최저음의 앙상블, 아리아 〈그대 고운 손에 맹세함〉 / 165
“총칼을 녹여 쟁기를 만들자”, 프리메이슨 칸타타 K. 619 / 167
교향곡 32번 G장조 K. 318 / 170
교향곡 35번 D장조 K. 385 〈하프너〉 / 171
교향곡 36번 C장조 K. 425 〈린츠〉 / 173
교향곡 38번 D장조 K. 504 〈프라하〉 / 175
교향곡 39번 Eb장조 K. 543 / 176
교향곡 40번 G단조 K. 550 / 178
교향곡 41번 C장조 K. 551 〈주피터〉 / 181
사랑, 자유, 평등의 시대정신을 노래하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K. 492 / 183
모차르트와 마리 앙투아네트 / 190
바람둥이는 어떻게 불멸의 고전이 됐을까? 오페라 〈돈조반니〉 K. 527 / 194
모차르트는 왜 가난해졌을까? / 205
여자는 다 그래? 남자도 다 그래! 오페라 〈코시 판 투테〉 K. 588 / 209
“음악의 힘으로 죽음의 어둠을 헤쳐나가리!” 모차르트의 유언 〈마술피리〉 K. 620 / 216
오페라 〈황제 티토의 자비〉 K. 621 중 세스토의 아리아 / 229
〈레퀴엠〉과 모차르트의 죽음 / 232
제2장 베토벤, 음악을 해방시키다
‘재가 된 내 심장의 꽃’, 〈아델라이데〉 Op. 46 / 238
“우리는 머잖아 베토벤을 발견하게 될 것”, 교향곡 1번 C장조 Op. 21 / 243
안녕, 너무 짧았던 우리 여름날의 찬란한 빛이여! 교향곡 2번 D장조 Op. 36 / 247
프로메테우스의 축제, 교향곡 3번 Op. 55 〈에로이카〉 / 251
행복한 나날의 꿈, 교향곡 4번 Bb장조 Op. 60 / 258
운명의 뒷덜미를 움켜쥐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 262
“신이여, 숲속에서 나는 행복합니다”, 교향곡 6번 F장조 Op. 68 〈전원〉 / 268
전쟁 교향곡 〈웰링턴의 승리〉 Op. 91 / 271
디오니소스의 축제, 교향곡 7번 A장조 Op. 92 / 273
오후의 미소, 교향곡 8번 F장조 Op. 93 / 278
“고뇌를 너머 환희로”, 교향곡 9번 D단조 Op. 125 〈환희의 송가〉 / 281
괴테와의 만남, 〈에그몬트〉 서곡 Op. 84 / 289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개요 / 292
피아노협주곡 1번 C장조 Op. 15 / 294
피아노협주곡 2번 Bb장조 Op. 19 / 297
“가을 낙엽 지듯, 나의 희망도…”, 피아노협주곡 3번 C단조 Op. 37 / 299
요제피네에게 바친 서정시, 피아노협주곡 4번 G장조 Op. 58 / 303
〈황제〉는 어떻게 ‘황제’가 됐을까? 피아노협주곡 5번 Eb장조 Op. 73 / 307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 61 / 311
로망스 1번 G장조 Op. 40, 2번 F장조 Op. 50 / 315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삼중협주곡 C장조 Op. 56 / 316
빛과 자유를 예찬함, 오페라 〈피델리오〉 / 320
베토벤과 모차르트 / 324
베토벤의 C단조 / 332
피아노소나타 8번 C단조 Op. 13 〈비창〉 / 336
피아노소나타 C#단조 Op. 27-2 〈월광〉 / 340
피아노는 어떻게 악기의 왕이 됐을까? / 344
피아노소나타 17번 D단조 Op. 31-2 〈템페스트〉 / 352
피아노소나타 20번 G장조 Op. 49-2 / 354
어머니 라인강을 그리워하며, 피아노소나타 21번 C장조 Op. 53 〈발트슈타인〉 / 357
폭풍우 몰아치는 내면의 풍경, 피아노소나타 23번 F단조 Op. 57 〈열정〉 / 361
엘리제는 누구일까? / 365
메뉴엣 G장조 WoO 10-2 / 368
피아노소나타 24번 F#장조 Op. 78 〈테레제를 위하여〉 / 369
피아노소나타 26번 Eb장조 Op. 81a 〈고별〉 / 371
피아노소나타 28번 A장조 Op. 101 / 373
피아노소나타 29번 Bb장조 Op. 106 〈함머클라비어〉 / 375
여든네 살 제르킨이 연주하는 베토벤의 마지막 소나타들 / 378
바이올린소나타 5번 F장조 Op. 24 〈봄〉 / 383
바이올린소나타 9번 A장조 Op. 47 〈크로이처〉 / 385
첼로소나타 3번 A장조 Op. 69 / 388
신분을 뛰어넘은 베토벤과 루돌프 대공의 우정, 피아노 트리오 Bb장조 Op. 97 〈대공〉 / 391
세 곡의 〈라주모프스키〉 현악사중주곡 Op. 59 / 395
세 곡의 후기 현악사중주곡, 12번 Eb장조, 15번 A단조, 13번 Bb장조 / 400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