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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마드

이계홍 저 | 문학나무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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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90544 / 376쪽 130 x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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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언론인 소설가 이계홍 문학에 복귀하다.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그가 은퇴한 언론사 신문에 대서특필할 만한 소설집 [서울 노마드]를 가지고 본업으로 돌아온 것이다. 오랜 문우들은 상찬의 발문으로 그의 소설집을 환영하고 축하했다. ‘이계홍의 시선은 칼날처럼 날카로우면서 군불처럼 따뜻하다. 이는 오랜 언론계 생활에서 얻어진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결과이다.’ _김상렬 소설가 ‘작가 이계홍에게 있어서 삶의 전성기는 이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한다. 적어도 내 예감은 그렇다. _유홍종 소설가 ‘언론사 생활을... 언론인 소설가 이계홍 문학에 복귀하다.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그가 은퇴한 언론사 신문에 대서특필할 만한 소설집 [서울 노마드]를 가지고 본업으로 돌아온 것이다. 오랜 문우들은 상찬의 발문으로 그의 소설집을 환영하고 축하했다. ‘이계홍의 시선은 칼날처럼 날카로우면서 군불처럼 따뜻하다. 이는 오랜 언론계 생활에서 얻어진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결과이다.’ _김상렬 소설가 ‘작가 이계홍에게 있어서 삶의 전성기는 이제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한다. 적어도 내 예감은 그렇다. _유홍종 소설가 ‘언론사 생활을 마치고, 어느 국책연구기관에 들어가 10여 년 소식도 없이 지내더니 이계홍은 불쑥 문단에 나타났다.’ _이광복 소설가 이에 대해 이계홍은 칼람적인 소설가의 말로 화답했다. ‘인간 모욕의 역사, 광기와 야만의 시대를 증언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싶다. 진실의 무기인 문학을 통해 인간화로 이끌어가는 작업, 그것은 작가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믿는다.’

저자 소개

전남 무안 출생.
동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1974년 『월간문학』 신인상 소설부문 당선으로 문단 데뷔.
동아일보 문화부차장 여론독자부차장, 문화일보 문화부장 체육부장 특집부장 사회부장, 서울신문 수석편집부국장 통일문제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문위원 역임. 
현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객원교수.

주요 저서 소설집 『틈만 나면 자살하는 남자』 『밑천』 『비껴앉은 남자』, 장편소설 『초록빛 파도』, 인물평전 『이계홍의 휴먼스토리』 『울밑에 선 봉선화-홍난파 평전』 『장군이 된 이등병-최갑석 장군 이야기』 『빨간 마후라 하늘에 등불 켜고-전 공군참모총장 장지량 장군 이야기』 외.

e-mail:khlee0543@naver.com

목차

004 _ 소설가의 말│문학을 통해 인간화로 가는 길
중편소설
012 _ 서울 노마드
052 _ 그 여자는 길 위에 있다
104 _ 수자의 작은 집
단편소설
162 _ 지상에 내리는 눈물
175 _ 또다른 밀양
199 _ 힘없으면 힘써도 힘들다
229 _ 아직도 여전히 답답하게
경장편소설
264 _ 우리 젊은 푸르던 날
373 _ 발문
373 _ 이야기의 힘이 큰 작가 │ 김상렬 소설가
374 _ 주시해야 할 이계홍 소설가 │ 유홍종 소설가
375 _ 이계홍의 필력은 탄탄하다 │ 이광복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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