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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도형이 인생의 답이다 나의 삶을 최적화시키는 도형심리 수업

권미선 저 | 태인문화사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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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17592 / 26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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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의 나’를 ‘최적의 나’로 바꿔주는 마법의 책
 반신반의하며 집어든 책 한 권에 기꺼이 나에 대한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다. 이미 서점에는 이 책 말고도 심리학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지금도 하루에 몇 권씩 나오고 있다. 그만큼 심리학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증거다.

보통사람들은 심리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다. 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선뜻 알아보지 못하고 생각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 많은 심리학책 중에 나에게 맞는 책을 골라 읽으면 되는 말이다. 책 한 권으로 인생 전체가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단언하건대 한 권의 책, 한 줄의 문장이 삶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전초역할은 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그렇다. 내게 맞는 부분이 있다면 마음을 열고 충분히 받아들이면 되고 그것이 아니면 과감히 버리면 된다.


저자는 과거 도형심리학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도형심리학이 독자에게도 실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그동안 도형으로 많은 상담과 강의를 하면서 느꼈던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마음속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갈증을 날려 버릴 사이다 같은 책이다.


진실한 자아와 만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도형심리학
도형심리학은 도형을 그려 진실한 자아와 만나게 해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심리도구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자신의 기질, 성격, 적성, 잠재력 등 자신의 본질을 알게 됨으로써 자신에게 어울리는 삶과 그 삶 속에서 마음의 안정과 균형을 찾도록 도와준다. 만일 자기 스스로 감정조절에 실패해서 우울증에 빠졌다면 그 상황에서 자신을 이끌고 나오도록 의지를 북돋아준다.
우리는 삶에서 부족한 것을 늘 추구한다. 정체성, 자율성, 가능성, 내적인 힘, 안정감, 마음의 균형, 자아 성장, 관계성, 성취감 등 내적 과정을 통해 행복에 이르는 길로 가기를 원한다. 그것을 도형심리학이 도와준다.
사람은 누구나 ‘나는 이렇게 살고 싶다.’ ‘어떤 인생을 펼치고 싶다’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소망을 ‘생각만 하다가 끝낼 것인가? 아니면 용기 있게 도전할 것인가?’ 그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도형심리학은 미신처럼 맹신하는 학문이 아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고력을 끌어올리고 감정 상태를 개선하며 더 나아가 삶의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심리도구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도형심리학적 견해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알려준다.


 * 어느 길로 가야 최적화된 길로 가는 것일까?
 * 어떤 일을 해야 내 기질과 적성에 맞는 일일까?
 * 어떻게 해야 내 가치관과 맞는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 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멋지고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일까?


상대를 알면 상대의 변화가 두렵지 않다. 나 자신을 알면 나 자신에게 기꺼이 도전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려 한다면 도형심리검사지에 끌리는 도형을 그려보라. 이 모든 것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시작된다.

저자 소개

저자 권미선은 도형심리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좋은마음연구소-품’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미지에 대한 동경과 꿈을 그리며 마음이 이끄는 대로 떠나는 방랑객을 자처했다. 여행에서 풍요로운 삶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저자는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어 심리학에 관심을 가졌고 대전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했다. 청소년에게 인문학 멘토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고 청소년상담사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해외자원봉사, 국제문화교류 등 여행과 봉사를 함께하는 중이다. 
저자는 학생, 일반인은 물론 군 적응이 힘든 병사들에게 도형상담을 통해 마음치유와 활동재기를 도와주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창조해낼 수 있도록 신개념의 진로교육을 전담하는 충남창직(創職) 센터장을 맡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자신의 가치를 찾고 저마다 소중한‘그 무엇’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더불어 아름다운 어울림이 될 수 있도록 사람과 사람의 진솔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대학교, 군부대, 경찰청, 기업 등에서 직무교육 및 소통과 관계 형성 등을 주제로 전국을 무대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책 속에서

나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내가 아는 나와 남이 아는 내가 차이가 있어서 당황하거나 의아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보통은 그런 일이 있으면 남들이 말하는 모습이 진짜 나에게 있는 것인지 믿을만한 사람으로부터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누구도 나를 정확하게 말해 줄 수는 없다.
 _17쪽, 현대인 나는 나를 잘 모른다 중에서


나의 타고난 성향과 특성을 모른 체 그저 사회가 세워놓은 기준에 맞추어 살다 보면 나하고 맞지 않는 길을 걸어 갈 수도 있다. 그러면 먼 길을 돌아서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 자신을 모른다면 성장도 행복도 없는 것이다.
 _18쪽, 현대인 나는 나를 잘 모른다 중에서


도형 심리가 탄생하게 된 이론적 배경은 그리스의 의사이자 철학자인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 BC 460 - 377)의 4대 기질론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의학의 아버지라 불릴 만큼 명망 있는 의사였다. 현대에 와서도 히포크라테스의 기질론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들이 처음 의료의 의무를 지게 될 때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있다.
 _29쪽, 마음을 읽는 도형심리학 중에서


도형심리검사를 통해 내면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지만, 자세한 것은 역시 대화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하지만 도형심리검사는 다른 심리도구들에 비해 사람들이 거부감이나 방어기제를 적게 갖는 편이어서 마음이 쉽게 드러나는 편이다. 도형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뿐 아니라 드러난 상처를 치유하도록 돕고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가치 탐구를 할 수 있도록 만든다.
 _33쪽, 마음을 읽는 도형심리학 중에서


현대 사회는 사람들의 개성이 강조되고 자신의 사고방식, 철학, 라이프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편안해 하고 자신감을 갖는다. 사람에게는 각기 다른 재능과 적성이 있고 그에 맞는 역할이 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적성과 재능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개인 뿐 아니라 기업의 입장에서도 한 사람이 가진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여 인재를 발굴하는 일이 중요하다.
 _52쪽, 기업 매출과 도형의 역학 관계 중에서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내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기 위해 히포크라테스의 기질론을 직업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미 기질로 그 사람의 성향을 알아볼 수 있음은 설명하였으며 고대에도 기질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여러 곳에서 응용했음을 밝힌 바 있다. 선천적 기질에 따라 적성을 알아 볼 수 있다.
 _61쪽, 도형으로 보는 관계의 미학 중에서

목차

CHAPTER 1. 끌리는 도형 그 안에 당신이 있다.
CHAPTER 2. 도형으로 보는 관계의 미학
CHAPTER 3. 나를 만나는 시간
CHAPTER 4.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도형과 나
CHAPTER 5. 유명 인사들과 도형
CHAPTER 6. 세상에 관한 새로운 플랫폼
CHAPTER 7. 사례로 풀어본 도형의 유형과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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