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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하늘아

박도훈 저 | 대한출판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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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190545 / 216쪽 130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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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연과 인간, 자연과 종교의 연결 목사 시인 박도훈의 두 번째 시집. 자연을 소재로 작가의 내면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 자연을 기독교적 시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원초적 미학의 시 마당 자연물을 빗대어 인생을 노래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아침이 좋다, 하늘이 좋다, 가을이 좋다, 인생이 좋다, 그리움의 노래 순서이다. 사람이 태어나 하늘을 보고 누워있고, 점점 나이가 들며 인생을 노래하고 과거를 추억하는 것처럼 이 책의 목차는 한 사람의 인생을 형상화하고 있다. 작가는 자연... 자연과 인간, 자연과 종교의 연결 목사 시인 박도훈의 두 번째 시집. 자연을 소재로 작가의 내면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 자연을 기독교적 시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원초적 미학의 시 마당 자연물을 빗대어 인생을 노래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아침이 좋다, 하늘이 좋다, 가을이 좋다, 인생이 좋다, 그리움의 노래 순서이다. 사람이 태어나 하늘을 보고 누워있고, 점점 나이가 들며 인생을 노래하고 과거를 추억하는 것처럼 이 책의 목차는 한 사람의 인생을 형상화하고 있다. 작가는 자연물을 통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노래하고, 자연과 종교가 연결되어 소통하는 것을 그려내고 있다.

저자 소개


그는 서정적인 풍경을 좋아한다. 그의 시와 수필, 노래 그리고 살아가는 인생 모두가 그렇다. 그는 글들의 소재를 대부분 나무, 강, 바람, 하늘 등 자연적인 것에서 취하지만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기독교적 초설 위에 바탕을 두고 형상화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삶에 지치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연결하는 하늘 사다리의 사명을 살고 있다. 
그는 시인으로 칼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첫 번째 시집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외에 다수의 신앙서적을 출간하였다. 들소리문학상(2004년)으로 등단하였고, 대한기독문학상(2010년)을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대한기독문인회, 들소리문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하늘아, 하늘아!
너는 왜 말이 없느냐?
다 보고 있으면서
답답한 마음을 다 알고 있으면서
왜 아무 소리 없는게냐?

-하늘아, 하늘아! 中-

목차

하나/ 아침이 좋다
새아침의 기도
봄비 내리는 날
그대가 있어만 주어도
아름다운 그대
부활의 봄바람
빈센트 반 고흐의 ‘씨 뿌리는 사람’
파초의 사랑
부활
자전거 세상
성산포에서
느보산에서
숯
까치집
대나무
백일홍
꽃과 벌
새해를 여는 노래
둘/ 하늘이 좋다
하늘아, 하늘아!
삶에 지친 그대에게
사랑하기 때문에
내려놓음1
내려놓음2
아리랑
나중에
구름
저녁 하늘
시時를 그리며
낮아짐
하산하며
개나리공원에서
바위처럼
성찬에 참여할 때
동행1
이 길을 가는 그대에게
아버지
목양일념
셋/ 가을이 좋다
가을날의 독백
가을 앞에서
낙엽의 철학
감나무 언덕
가을의 강
갈대
펴는 손
흐름의 노래
베들레헴의 노래
절제
온유
울고 싶네요
왜 이러지?
모래시계
이제는
여유
커피 이야기1
커피이야기2
까다로운 놈
넷/ 인생이 좋다
저녁풍경
몸살
방황
등산
인생이란!
바다에서 뿌린 씨앗
그대
동행2
비우다
세월과 바람
화려한 외출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염치없는 기도
우물가의 여인처럼
첫눈이 내렸습니다
하얀 성탄
송구영신의 노래
다섯/ 그리움의 노래
입당감사의 기도
스물여섯 해의 노래
공북리 사람들
아름다운 약속
초양교회 이야기
은산리 사람들
김기봉 님을 그리며
해설/ 원초적 미학의 시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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