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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와 걱정방울 걱정이 많아도 괜찮아!

원제 : Thank Goodness for Bob
시리즈 : 그림책 숲 [29]

매튜 모건 저 | 이재훈 역 | 브와포레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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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걱정대장 재원이의 걱정탈출법. 아이와 반려동물의 공감대 형성으로 혼자 떠안고 있는 고민들을 나눌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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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628162 / 30쪽 / 422g / 280 x 25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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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재원이와 강아지 복돌이를 통해 배우는 소통의 중요성 정말 다행인 건, 재원이에게는 아무런 걱정이 없는 강아지 친구 복돌이가 있다는 것이다. 복돌이는 재원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걱정을 이야기해보자고 말한다. “자, 이야기해보자!” 그래서 재원이는 이야기하고, 복돌이는 가만 가만 들어준다. “재원이가 말하는 대로, 머릿속에 있던 걱정들이 방울이 되어 밖으로 나와 방 안을 둥둥 떠다녔어요. 어느새 방 안은 하나하나 걱정들이 담긴 방울들로 가득 찼어요.” 재원이가 이야기하고, 복돌이가 들어주는 가운데 걱정들은 방울 방울이 되어 재원이를 답답하게 만들었던 머릿속에서 하나 둘 떠나간다. 퐁! 퐁! 퐁! 걱정들을 터뜨려 없애자 밖으로 나온 걱정들은 재원이가 생각했던 것과 매우 달라 보인다. 꺼내 놓아보니 어떤 걱정들은 정말 작고, 어떤 걱정들은 참 우스꽝스럽다. 복돌이와 재원이는 걱정방울들을 신 나게 뻥 차고, 태권도 손날치기로 얍! 터뜨린다. 이렇게 걱정이 덜어지는 과정은 걱정방울을 퐁퐁 터뜨려 없애는 모습으로 재치 있게 표현되어 있다. 이처럼, <재원이와 걱정방울>은 혼자 떠안고 있는 감정들을 나눌 수 있도록 독려하는 세심한 그림책이다. 걱정들에 파묻혀 혼자서 끙끙 앓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기도 하다. 모두가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야기 <재원이와 걱정방울>은 걱정을 털어놓고, 이를 편견 없이 들어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세심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걱정이 방울이 되어 답답한 마음에서 떠나가는 장면은 유머러스하고 섬세하다. 말풍선 속에 표현되어 있는 걱정들을 읽어내는 것도 즐겁다. 이 그림책은 독자가 말풍선 안에 그려진 걱정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걱정에 대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다. 이 그림책은 “걱정”이라는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이만을 위한 책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가득 찬 현대 사회에서 걱정을 털어 놓고, 이러한 걱정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과정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몇 가지 중요한 물음표를 남길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속에 가득 쌓인 걱정들을 편하게 꺼낼 수 있는가? 그리고 아무런 편견 없이 이를 들어주는 강아지 복돌이와 같은 친구가 있는가? 또, 당신은 걱정 많은 또 다른 “재원”이에게 “복돌이”와 같은 따스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가?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네 발로 성장하던 어린 시절, 동물 친구들과 함께 성장. 흙과 바람 향기를 좋아하며, 비 내음을 잘 맡아 우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버릇이 있습니다. 산책을 매우 좋아하고, 
몸이 아프거나 우울증 걸린 강아지와 걸으며 회복을 돕기도 합니다. 
서울의 한 마을에서 아이들의 성장상담, 고장 난 물건 고치기, 운동 중 다친 몸 재활 등 ‘가지가지 연구’, 대화와 실천을 위한 ‘교육 사랑방’ 활동 교사로 프레네(Freinet)교육을 함께 실천하며 교육철학 및 생활교육 나눔과 아동도서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Yuck 시리즈, Alien Invaders, Beastly Business 및  Funny Fingers 시리즈의 저자이며, \그의 글은 전 세계에 3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현재 영국 켄트 Kent 에 살고 있습니다.
이스트 서섹스 East Sussex에 거주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15세에 만화가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작품은 Private Eye, Punch and The Spectator를 포함하여 수많은 잡지와 인쇄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Color Thief (Bloomsbury)와 Good Night, Firefly (Macmillan) 등 여러 아동 도서를 저술하고 삽화를 발표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재훈
네 발로 성장하던 어린 시절, 동물 친구들과 함께 성장. 흙과 바람 향기를 좋아하며비 내음을 잘 맡아 우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버릇이 있습니다. 산책을 매우 좋아하며몸이 아프거나 우울증 걸린 강아지와 걸으며 회복을 돕기도 합니다. ‘완자네 콩가게’에서 아이들의 성장상담, 고장 난 물건 고치기, 운동하다 다친 몸 재활 등, ‘가지가지 연구’와 함께 대화와 실천을 위한 ‘교육 사랑방’ 활동 교사로 프레네(Freinet)교육을 실천하며 교육철학 및 생활교육 나눔과 아동 도서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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