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글쓰기 활동과 작가 모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여성이다.
리비 글리슨의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 도서 상 최종 후보에 13번이나 올랐고, 상도 여러 차례 수상했다. 또 그녀는 2012년에 드롬틴 메달(Dromkeen Medal)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어느 날 갑자기 레드에게 생긴 일RED』로 호주 최고 권위의 총리 문학상(Prime Minister’s Literary Award)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그녀는 “작가는 꽤 괜찮은 직업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삶에 만족해한다.
저서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일》
어렸을 때부터 책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고, 예술 학교에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았던 때가 없을 정도로 그림과 함께 평생을 살았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맬버른 근처 바닷가에서 가족과 함께 살면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조약돌 아트!>, <예술가로 살아남기>, <보이는 기호학 : 시각 예술과 기호학>, <디자인, 일상의 경이>, <나의 첫 꽃 자수>, <일 년 내내 즐기는 취미 52>, <기초 손뜨개 A to Z>, <모던 시크 코바늘 손뜨개>, <홈메이드 빈티지>,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미니언즈 무비스토리북>, <미니언즈 슈퍼 악당을 찾아라!》, <어린 왕자(증강현실)>, <나비 공원의 비밀>, <바비의 락 앤 로열>, <전사들. 1: 암흑의 밤 : 새로운 예언편>, <왜? 기다려야 해요?>, <왜? 집중해야 해요?> 등이 있으며, 월간지 <몰리 메이크스>를 번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