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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경 중국‘제왕학(帝王學)’의 최고 명저

조유 저 | 곽성문 역 | 인간사랑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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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187675 / 81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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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중국‘제왕학(帝王學)’의 최고 명저 ‘경제학(經濟學)’의 고전『장단경』 ‘장단’이라는 말은, 고금의 제왕들의 흥망과 왕도, 패업 등 치적을 살피고 제자백가의 경국제세의 학술을 논하여, 그 우열과 시비, 장단점을 가려본다는 뜻이다. 근래에 들어 『장단경』이 담고 있는 독창적인 역발상이라든가, 특히 사실의 반면과 이면을 들추어 오히려 ‘반면의 교훈’을 강조하는 논리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조유가 『장단경』을 저술한 취지는 혼란한 천하를 구제하여 태평하게 나라를 다스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천하 백성들을 편안하게 살도록 ... 중국‘제왕학(帝王學)’의 최고 명저 ‘경제학(經濟學)’의 고전『장단경』 ‘장단’이라는 말은, 고금의 제왕들의 흥망과 왕도, 패업 등 치적을 살피고 제자백가의 경국제세의 학술을 논하여, 그 우열과 시비, 장단점을 가려본다는 뜻이다. 근래에 들어 『장단경』이 담고 있는 독창적인 역발상이라든가, 특히 사실의 반면과 이면을 들추어 오히려 ‘반면의 교훈’을 강조하는 논리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조유가 『장단경』을 저술한 취지는 혼란한 천하를 구제하여 태평하게 나라를 다스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천하 백성들을 편안하게 살도록 하는데 있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천하대란을 평정하고 또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이 제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것이 선결조건이라 보고, 그들이 갖춰야할 지혜와 덕목을 역사상의 사실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유
조유(趙?)는 중국 당대(唐代)의 대학자로, 사천(四川) 출신이며 자는 태빈(太賓)이다. 일찍이 백가의 책을 읽고 책략에 능통했다. 그는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일을 하찮게 여겼으며 부귀를 뜬구름같이 보았다. 당현종이 여러 차례 그를 불렀지만 모두 고사하여 나아가지 않고 은거했다.
조유가 『장단경』을 저술한 취지는 혼란한 천하를 구제하여 태평하게 나라를 다스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천하 백성들을 편안하게 살도록 하는데 있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천하대란을 평정하고 또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이 제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것이 선결조건이라 보고, 그들이 갖춰야할 지혜와 덕목을 역사적 사실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곽성문
옮긴이 곽성문

1952년 출생. 서울대 국사학과 졸업.
MBC-TV에서 30년 근무.
워싱턴 특파원과 MBC 미디어 플러스 사장 등 역임.
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대구) 퇴임 후 전통문화연구회, 한국역사문화원 등에서 사서오경 등 고전강좌
수강.
서강대 공공정책 대학원에서 ‘중국학’전공 석사학위.
북경, 상해를 오가며 역사, 철학, 병법 등 관련 자료 수집 및 연구.
현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재직중.

목차

장단경이란 어떤 책인가?9
사고전서제요(四庫全書提要)30
장단경 자서(自序)35
권1 문상(文上)41
제1편 대체(大體): 나라를 다스리는 큰 도리43
제2편 임장(任長): 능력에 따라 일을 맡겨라49
제3편 품목(品目): 인재의 유형을 살펴라54
제4편 양재(量才): 인재의 그릇을 헤아려라60
제5편 지인(知人):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66
제6편 찰상(察相): 상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라83
제7편 논사(論士): 선비를 논한다93
제8편 정체(政體): 정치의 요체111
권2 문중(文中)115
제9편 군덕(君德): 군주의 덕을 평가하다117
제10편 신행(臣行): 신하의 행실을 평가하다152
제11편 덕표(德表): 덕을 닦고 몸을 바로 세워야183
제12편 이란(理亂): 혼란을 다스리는 이치192
권3 문하(文下)201
제13편 반경(反經): 반면의 교훈203
제14편 시비(是非): 무엇이 옳고 그른가? 213
제15편 적변(適變): 변화에 따라 적응하라279
제16편 정론(正論): 제자백가의 학술293
권4 패기 상(覇紀 上)307
제17편 패도(覇圖): 패주들의 흥망-초한 쟁패에서 당의 통일까지309
권5 패기 중(覇紀 中)351
제18편 칠웅략(七雄?): 전국 칠웅의 책략353
권6 패기 하(覇紀 下)403
제19편 삼국권(三國權): 촉오위 삼국의 쟁패405
권7 권의(權議)469
제20편 구계(懼誡): 두려워하고 경계하라471
제21편 시의(時宜): 시세에 맞춰 대응하라549
권8 잡설(雜說)565
제22편 조정(釣情): 마음을 낚다567
제23편 궤신(詭信): 궤변으로 믿게 하다581
제24편 충의(忠疑): 충성도 의심받는다590
제25편 용무용(用無用): 쓸모없음의 쓰임596
제26편 은생원(恩生怨): 은혜가 원망을 낳는다599
제27편 궤순(詭順): 신하의 도리를 다할 뿐602
제28편 난필(難必): 반드시라는 것은 없다615
제29편 운명(運命): 운과 천명620
제30편 대사(大私): 천하를 위한 큰 사사로움625
제31편 패공(敗功): 실패를 딛고 공을 이루다628
제32편 혼지(昏智): 이익에 눈이 멀어 지혜를 가리다632
제33편 비정(卑政): 눈높이를 낮추고 쉬운 말로637
제34편 선망(善亡): 선해도 망한다642
제35편 궤속(詭俗): 쓴 약이 사람을 살린다645
제36편 식변(息辯): 구변으로 감출 수 없다649
제37편 양과(量過): 허물을 헤아려 판단하라655
제38편 세운(勢運): 시세에 따라 움직여라658
제39편 오례(敖禮): 무례함이 오히려 예의가 되다661
제40편 정명(定名): 명분을 세워라665
권9 병권(兵權)679
제41편 출군(出軍): 군대의 출정684
제42편 연사(練士): 군사 훈련690
제43편 결영(結營): 영채를 세우다698
제44편 도덕(道德): 전쟁의 도와 장수의 덕703
제45편 금령(禁令): 금지 명령706
제46편 교전(敎戰): 싸우는 법을 가르치다712
제47편 천시(天時): 기후와 계절의 변화717
제48편 지형(地形): 땅의 형세723
제49편 수화(水火): 수공과 화공730
제50편 오간(五間): 간첩의 다섯 가지 유형735
제51편 장체(將體): 장수의 자질743
제52편 요적(料敵): 적의 역량을 헤아리다753
제53편 세략(勢?): 형세 판단759
제54편 공심(攻心): 마음을 공격해서 빼앗아라764
제55편 벌교(伐交): 외교로 쳐라767
제56편 격형(格形): 적이 아끼는 곳을 공격하라771
제57편 사세(蛇勢): 뱀과 같은 진형776
제58편 선승(先勝): 이겨놓고 싸워라781
제59편 위사(圍師): 적을 포위하는 방법788
제60편 변통(變通): 임기응변792
제61편 이해(利害): 용병술의 이해득실796
제62편 기정(奇正): 기습과 정면 공격803
제63편 엄발(掩發): 기만전술로 빼앗다805
제64편 환사(還師): 군대의 철수810
권10 음모(陰謀): 실전
부록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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