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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로빈: 배트맨 부활 배트맨&로빈 1권

원제 : BATMAN AND ROBIN: BATMAN REBORN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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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710 / 168쪽 16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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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브루스 웨인이 죽고 과거 초대 로빈이자, 나이트윙이었던 딕 그레이슨은 배트맨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배트맨으로서 첫 임무를 수행하려 한다. 새로운 로빈과 함께. 하지만 새 로빈은 범죄 집단에서 자란 범상치 않은 반항아, 데미안이다. 데미안은 아버지의 자리를 차지한 딕 그레이슨을 평가하는 태도로 대할 수밖에 없고, 딕 그레이슨 역시 데미안의 허세에 찬 태도가 마뜩지 않다. 멀어진 두 사람이 방황하는 사이 고담 시에 범죄자를 직접 처벌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경단이 등장하고, 이에 강력 대응하려는 범죄 집단의 살벌한 모의가 시작된다…! ... 브루스 웨인이 죽고 과거 초대 로빈이자, 나이트윙이었던 딕 그레이슨은 배트맨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배트맨으로서 첫 임무를 수행하려 한다. 새로운 로빈과 함께. 하지만 새 로빈은 범죄 집단에서 자란 범상치 않은 반항아, 데미안이다. 데미안은 아버지의 자리를 차지한 딕 그레이슨을 평가하는 태도로 대할 수밖에 없고, 딕 그레이슨 역시 데미안의 허세에 찬 태도가 마뜩지 않다. 멀어진 두 사람이 방황하는 사이 고담 시에 범죄자를 직접 처벌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경단이 등장하고, 이에 강력 대응하려는 범죄 집단의 살벌한 모의가 시작된다…! [배트맨 & 로빈] 시리즈의 첫 번째 단행본인 이 작품은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배트맨, 즉 브루스 웨인이 목숨을 잃자 나이트윙으로 활동하던 초대 로빈 '딕 그레이슨'이 배트맨이 되고, 브루스 웨인의 아들인 '데미안 웨인'이 로빈이 되어 범죄와 맞서는 콤비의 이야기를 그려 냈다. 당초 브루스 웨인이 아닌 인물이 배트맨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반발을 샀으나, 작품이 공개된 후 로빈으로 많은 경험을 쌓아 배트맨 역에 있어 적임자라고 볼 수 있는 '딕 그레이슨'과 천방지축 10세 '데미안 웨인' 두 주인공이 좋은 짝을 이루어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보 배트맨과, 허세로 똘똘 뭉친 꼬마 로빈. 이제 막 태어난 이 개성 강한 콤비는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며 싸우는 등 서툰 면이 있지만 의를 행하려는 열망만큼은 원조 배트맨 못지않다. 각자의 역할에 적응해 나가는 두 주인공에 걸맞게 빌런 역시 색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 시작하는 시리즈인 만큼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작품이며, 권말에 수록된 전설적 작가 그랜트 모리슨의 창작 과정을 담은 글 또한 특별한 볼거리이다. [배트맨 & 로빈] #1-6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파이널 크라이시스] [52 전4권] [배트맨 전10권] [배트맨 이터널 전3권] [배트맨 앤드 선] [배트맨 R.I.P.]

저자 소개

그랜트 모리슨은 1978년부터 만화 일을 시작했고, 단명한 실험 만화 잡지 《니어 미스(Near Myths)》에 여러 차례 기고했다. 처음에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었던 그의 경력은 이후 8년간의 가난과 실직 상태로 이어졌다. 1986년에 그는 영국의 《2000 AD》를 위해 일하면서 「제니스(Zenith)」 시리즈를 써서 성공을 거두었다.
모리슨은 「애니멀 맨(Animal Man)」과 「둠 패트롤(Doom Patrol)」을 연재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한 「인비저블스(The Invisibles)」와 「필스(The Filth)」 같은 전복적인 작품들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JLA(저스티스리그 오브 아메리카)」와 「뉴 엑스맨(New X-Men)」 시리즈 중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스토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비밀리에 몇 가지 활동을 병행 중인데, 우선 극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반문화’의 대변인 노릇도 하고, 여러 인디 노이즈 밴드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도 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살고, 일하고, 가끔은 잠도 잔다.


 

프랭크 콰이틀리는 1968년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태어났다. 1988년 자비로 출판한 <더 그린즈>를 시작으로 다음의 작품들에서 그림을 그렸다. <블랙하트>, <미셔너리 맨>, <시무라>, <이나바>, 패러독스 출판사에서 열 편의 단편, 버티고에서 여섯 편의 단편, <플렉스 멘탈로>, <20/20 비전즈>, <배트맨: 더 스코티시 커넥션>, <더 킹덤: 오프스프링>, <JLA: 어스 2>, <디 인비저블즈>, <트랜스메트로폴리탄>, <디 오소리티>, <캡틴 아메리카>, <뉴 엑스맨>, <샌드맨: 영원의 밤>, <WE3>, <올스타 슈퍼맨>. 프랭크는 또한 다음 작품들의 커버를 담당하기도 했다. <네거티브 번>, <저지 드레드 매거진>, <클래식 2000AD>, <조나 헥스>, <북스 오브 매직: 라이프 듀링 워타임>, <바이트 클럽>, <아메리칸 버진>.
프랭크 콰이틀리는 현재 아내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글래스고에 산다. 예전에는 본인의 모자와 옷을 디자인하는 걸 즐겼는데 현재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요리다.
1978년 필리핀 마닐라 출생. 어린 시절 <아스트로 보이>로 시작해 <스파이더맨>과 <드래곤볼>, <슬램덩크> 등의 만화를 읽으며 자랐다. 필리핀 산토 토마스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지만 만화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해 결국 만화가가 되었으며, 특히 90년대 짐 리, 토드 멕팔렌 같은 작가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표작은 <스폰>, <엑스맨>, <아이언맨>, <그린 랜턴>, <아웃사이더즈>, <새비지 호크맨>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Batman Reborn
Part one: Domino Effect
Part two: The circus of strange
Part three: Mommy made of nails
Revenge of the red hood
Part one: Red right hand
Part two: Scarlet
Part three: Flamingo is here
Sket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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