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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2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22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 | 장영재 역 | 더클래식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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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36187 / 576쪽 / 749g / 136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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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톨스토이의 가치관을 집대성한 걸작!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리얼리즘 소설! [책소개]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 3대 소설! 인간의 영원한 문제를 보여 주는 대서사시! 결혼과 사랑, 삶과 죽음, 개인과 사회를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작품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부활》등 수많은 걸작을 남긴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그는 러시아의 부유한 귀족 지주였으며 문학뿐만 아니라 사상가로서도 인류에 큰 족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이다. 청렴한 도덕주의자로서의 삶을 표방한 그를 두고 누군가는 ‘인류의 스승’이라 부르기... 톨스토이의 가치관을 집대성한 걸작!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리얼리즘 소설! [책소개]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 3대 소설! 인간의 영원한 문제를 보여 주는 대서사시! 결혼과 사랑, 삶과 죽음, 개인과 사회를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작품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부활》등 수많은 걸작을 남긴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그는 러시아의 부유한 귀족 지주였으며 문학뿐만 아니라 사상가로서도 인류에 큰 족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이다. 청렴한 도덕주의자로서의 삶을 표방한 그를 두고 누군가는 ‘인류의 스승’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부유한 배경과는 달리 쾌락과 이상의 사이에서 지독한 내홍을 겪기도 했던 고통스런 그의 삶은 오래도록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전쟁과 평화》의 성공으로 일찍이 대문호란 칭호를 얻고 있던 그가 50세를 몇 해 남기고 마무리한 《안나 카레니나》는 그의 작품 중에서도 대중적, 문학적으로 정점에 이른 소설로 평가받는다.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신념과 가치관은 물론 당대의 사회상과 인간의 감정을 집약시킨 최고의 걸작이라 할 수 있다. 1878년 출간된 이후, 영화와 드라마,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여러 예술 장르로 재탄생하면서 톨스토이의 위대함과 작품의 가치를 증명시켰다. 50세 이후 톨스토이는 작품 활동보다 사상가로서 이전과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안나 카레니나》의 작품 속에는 작가로서의 그의 결혼관, 종교관, 인생관, 나아가 세계관까지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다. 세상사의 거의 모든 드라마를 함축하고 있기에 욕망 덩어리, 이른바 정념의 총체라 부를 정도로 방대한 서사를 자랑한다. 톨스토이의 위대한 작품 중 하나인 《안나 카레니나》의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 보자! 《안나 카레니나》는 세계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사회소설이다. _토마스 만 [줄거리] 주인공 안나는 오빠 스테판의 불륜과 그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페테르부르크에서 모스크바로 오게 된다. 안나의 노력으로 부부는 화해를 하게 되지만, 그곳에서 안나는 젊은 백작인 브론스키에게 한눈에 사로잡히고 만다. 한편 브론스키는 스테판의 처제 키티에게 구애하려 했으니 그 역시 안나에게 빠져든다. 키티는 브론스키가 청혼할 것으로 굳게 믿었기 때문에 귀족 레빈의 청혼을 거절해 버린다. 레빈 역시 키티에게 거절당한 후 낙담하여 시골로 돌아가 그곳에 파묻혀 지내면서, 농촌과 농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간다. 한편 안나는 브론스키와의 관계를 남편에게 숨기며 그와 밀회를 계속한다. 그러나 남편은 물론이고 사교계의 모든 사람이 둘의 사이를 눈치챈다. 마침내 안나는 남편에게 사실을 대담하게 고백하고 이혼을 요구한다. 결국 안나는 브론스키의 딸을 낳고, 가족은 물론 사교계에도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 반면 키티는 마음의 병으로 휴양을 떠났다가 마음의 변화를 느끼며 돌아온다. 레빈은 그녀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변치 않았음을 확인하고, 마침내 둘은 결혼하게 된다. 한편 안나와 브론스키는 딸과 함께 외국을 전전하며 살아간다. 안나는 여전히 남편과의 이혼은 요원하고, 첫 아이인 아들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 가자, 점점 더 브론스키에게 집착하게 되는데…….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목차

3부
4부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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