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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541549 / 328쪽 / 504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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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20년 가까운 시간을 대한민국 여성 CEO들과 함께해온 정민정 경제지 기자가 2030 대표 여성 창업가 20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풀었다. 패션, 뷰티, 먹거리, IT, 교육,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 창업가. 그녀들은 어떻게 창업을 시작했을까? 창업 전에는 무슨 일을 하고, 또 창업 후에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좌충우돌, 파란만장, 고난의 행군, 뜻밖의 행운 등 우리 바로 옆에 있는 가족, 친구, 선배, 후배의 현재 진행형 창업 스토리.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어디서 도움을 구해야 할까? 여자가 ... 20년 가까운 시간을 대한민국 여성 CEO들과 함께해온 정민정 경제지 기자가 2030 대표 여성 창업가 20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풀었다. 패션, 뷰티, 먹거리, IT, 교육,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 창업가. 그녀들은 어떻게 창업을 시작했을까? 창업 전에는 무슨 일을 하고, 또 창업 후에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좌충우돌, 파란만장, 고난의 행군, 뜻밖의 행운 등 우리 바로 옆에 있는 가족, 친구, 선배, 후배의 현재 진행형 창업 스토리.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어디서 도움을 구해야 할까? 여자가 강점을 갖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당찬 그녀들의 창업과 성공 노하우뿐만 아니라, 그녀들이 창업 후배들에게 해주는 조언을 따뜻하고 진솔한 육성 그대로 담았다. 취업보다 내 일이 하고 싶을 때,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미래가 불안할 때, 퇴사 후에 뭘 해야 할지 고민될 때, 경력 단절이지만 다시 일하고 싶을 때 이 책은 그 간절한 마음에 단비가 되어줄 것이다. 가족, 친구, 선후배의 현재 진행형 창업 스토리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2030 여성 CEO 20인” 패션, 뷰티, 먹거리, IT, 교육,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 CEO 20인. 그녀들은 어떻게 창업을 시작했을까? 창업 전에는 무슨 일을 하고, 이후에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좌충우돌, 파란만장, 고난의 행군, 뜻밖의 행운 등 우리 바로 옆에 있는 가족, 친구, 선후배의 현재 진행형 창업 스토리. 지금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어디서 도움을 구해야 할까? 여자가 강점을 갖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20년 가까운 시간을 대한민국 여성 CEO들과 함께해온 정민정 기자가 2030 대표 여성 CEO 20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풀었다. 책에는 당찬 그녀들의 창업과 성공 노하우뿐 아니라, 그녀들이 창업 후배들에게 해주는 조언이 따뜻하고 진솔한 육성 그대로 담겨 있다. 취업보다 내 일이 하고 싶을 때,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미래가 불안할 때, 퇴사 후에 뭘 해야 할지 고민될 때, 경력 단절이지만 다시 일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라. 그 간절한 마음에 단비가 되어줄 것이다. 창업, 왜 할까? 어떻게 할까? “스타트업을 하려는 40대 여성들은 대부분 자아실현보다는 육아나 자녀 교육에 쓸 돈을 벌고자 합니다. 그에 비해 30대 중반 여성들은 스타트업을 통해 자아실현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더 강한 것 같고요.” 김슬아 더파머스 대표의 말이다. 30대인 그녀도 그렇지만 실제로 2030 여성 창업자 가운데 많은 이들이 사업적 성공이나 가족의 생계를 위한 목적보다는 자아실현에 대한 열망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공공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의 재능으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연대 의식이 자리하고 있었다. ‘길거리 패션 공유’라는 아이디어가 대학생의 치기에 그치는 것이 싫어서 패션 공유 플랫폼에 이어 쇼핑몰까지 연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실리콘밸리를 동경하다가 스마트워치용 일정관리 앱으로 미국 호텔업계에 진출한 심소영 두닷두 대표, 세계 각국의 문화를 담은 음식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박현린 인디고네프 대표의 자아실현 욕구와 재기 발랄함은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그들은 또한 창업 과정에서 ‘어떻게’를 고민하며 사회적으로 건강한 회사를 만들고자 노력한다. 건강한 먹거리에 건강한 유통 채널을 접목해 생산 농가가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김슬아 대표, 인도 산간 지역에서 만난 소년이 전기의 혜택을 전혀 못 받고 사는 것에 가슴 아파하며 ‘언제 어디서나’ 전기를 만들어 쓸 수 있는 휴대용 발전기를 개발한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들이 더 쉽게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스타트업 창업한 박효연 헬프미 대표, 낡고 오래되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익선동 한옥마을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음식점과 카페, 호텔을 연 박한아 익선다다 대표, 공간이 필요한 사람과 빈 공간으로 고민하는 사람을 연결해 공간유통사업을 하는 정수현 앤스페이스 대표 등이 그러했다. 그런가 하면 좋아하는 걸 하다보니, 어느새 창업을 하게 된 경우도 있었다. 원한별 자몽인터내셔널 대표는 “관심 가는 일, 좋아하는 일 쪽으로 한 발, 한 발 내딛다보니, 어쩌다보니 창업을 하고 사장의 길을 걷게 됐어요.”라며 “만약 창업을 한다면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좋아해야 더 자세히 알고 싶고, 잘 알아야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법이니까요.”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사업에 꼭 필요한 3가지 자아실현을 위해 또는 좋아하는 일로 창업을 했기에, 성과 또한 남다르다. 김슬아 대표의 마켓컬리는 2016년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박혜린 대표의 이노마드는 제품 생산에 들어가기도 전에 1억8,000만원어치 선주문을 받았다. 월급 70만원 받는 홈 인테리어 제품 디자이너로 시작해 창업한 정미현 대표의 데코뷰는 지난해 170억원에 이어 올해 330억원을 내다보고 있고, 대학생 신분으로 창업한 윤자영 대표의 스타일쉐어는 2016년에 매출 50억원을, 퇴직금 400만원으로 창업한 최영 대표의 펀비즈는 매출 30억원을, 아버지를 이어 화장용 브러시와 화장품을 제조하는 허문숙 대표의 아바마트는 매출 10억원을 올렸다. 그녀들이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 임재연 아크로밧 대표는 창업 후배들에게 3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한다. “앞으로 5년간 배고픔을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이 있는가? 5년을 버틸 자금을 갖고 있는가? 자신의 철학을 함께 실행할 파트너가 있는가?” 김슬아 대표 또한 “좋은 파트너를 만나는 게 중요”하다며, “여성으로서 자기주장을 제대로 할 것, 내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은 관철할 것”과 가능하다면 “직장 생활을 충분히 해볼 것”을 권한다. 박효연, 최영 대표는 ‘전문성(직장 경험)’을, 박현린, 원한별 대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인가에 대한 확신’을 꼽는다. 김화경 로켓뷰 대표와 서숙연 해빛 대표는 ‘마음이 잘 맞는 파트너(팀원)’를 허문숙 대표는 ‘버티는 힘(긍정 에너지)’을, 정미현 대표는 ‘몰입’을 꼽는다. 사업에 필요한 3가지는 사람에 따라, 또 사업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이 책에 등장하는 CEO들에게 공통으로 있었던 3가지는 ‘좋아하는 일’, ‘버티는 힘’, ‘파트너’였다. 심소영 대표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던 선배를 만나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었고, 김화경 대표는 삼성 근무 중에 만난 대학(대학원)생들과 함께 창업에 나섰고, 박혜린 대표는 직장 생활 중 만난 개발자와 함께 휴대용 발전기를 만들어냈고, 김미희 튜터링 대표 역시 교육 컨설팅 일을 하던 선배가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영어 교육 시장에 뛰어들 수 있었다. 또 윤자영 대표는 사업에 무지했던 대학생 시절, 아직 사업체를 꾸리지도 않은 상태에서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의 투자로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좋은 파트너만으로 사업이 승승장구하지는 않는다.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뜻밖에 행운이 따를 때도 있지만 위기도 닥치는 법이다. 이럴 때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마음을 단단히 가져야 한다. 사람에도, 자금에도, 다른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근성과 오기, 긍정 에너지 같은 버티는 힘이 필요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해야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임재연 대표는 수제화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구두가 너무 팔리지 않아서 그간 모

20년 가까운 시간을 대한민국 여성 CEO들과 함께해온 정민정 경제지 기자가 2030 대표 여성 창업가 20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풀었다. 패션, 뷰티, 먹거리, IT, 교육,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 창업가. 그녀들은 어떻게 창업을 시작했을까? 창업 전에는 무슨 일을 하고, 또 창업 후에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좌충우돌, 파란만장, 고난의 행군, 뜻밖의 행운 등 우리 바로 옆에 있는 가족, 친구, 선배, 후배의 현재 진행형 창업 스토리.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어디서 도움을 구해야 할까? 여자가 강점을 갖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당찬 그녀들의 창업과 성공 노하우뿐만 아니라, 그녀들이 창업 후배들에게 해주는 조언을 따뜻하고 진솔한 육성 그대로 담았다.
취업보다 내 일이 하고 싶을 때,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미래가 불안할 때, 퇴사 후에 뭘 해야 할지 고민될 때, 경력 단절이지만 다시 일하고 싶을 때 이 책은 그 간절한 마음에 단비가 되어줄 것이다.
사업 구상 초기에 한국의 식자재 유통 시장을 살펴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또 대기업 계열 유통업체들이 엄청난 판매 수수료를 챙기는 동안 생산 농가들은 마땅한 가격도 보장받지 못한 채 재고 부담까지 떠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서 그녀는 처음부터 100퍼센트 직매입을 선택했다. 생산자한테 선주문을 통해 생산량을 확정해주고 재고 부담은 마켓컬리가 전적으로 떠안은 것이다. _김슬아 더파머스 대표, ‘한국의 홀푸드를 꿈꾸며’ 중에서
친한 친구를 붙잡고 영국 블로거와의 만남과 길거리 패션 사업에 대해 얘기했더니, “작년에도 그 얘기 했잖아.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한번 도전하는 게 어때?”라고 말했다.
윤자영 대표 스스로도 지금 하지 않으면 1년 후에도, 5년 후에도 후회할 것만 같았다. _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SNS와 길거리 패션의 만남을 사업으로’ 중에서
추천의 글
창업! 도전의 항해를 시작하라_ 이영 테르텐 대표, 전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또순이의 창업을 응원해_ 김광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상임이사, 디캠프센터장
20인 여성 기업가들의 진솔한 창업 이야기_ 이진우 MBC라디오 진행자
저자의 글
그녀의 창업을, 그녀의 도전을, 그녀의 삶을 응원합니다
1장 좋아하는 일을 해보려고요
김슬아 더파머스 대표 | 한국의 홀푸드를 꿈꾸다 22
김남희 오리지널웨이브 대표 | 예술가의 감성으로 브랜드를 디자인하다 36
심소영 두닷두 대표 | 실리콘밸리가 먼저 알아본 일정관리 앱 52
임재연 아크로밧 대표 | 노점에서 걸그룹 ‘잇템’ 수제화까지 64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 | 전기 없는 곳에서는 휴대용 발전기를! 78
2장 이제 시작, 기대해도 좋아요
정수현 앤스페이스 대표 |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 변혁의 꿈 100
박효연 헬프미 대표 | 법|률 서비스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라 116
박현린 인디고네프 대표 | 요리에 문화를 담아 세계로 나아가다 130
김화경 로켓뷰 대표 | 오늘도 진행 중 좌충우돌 IT 창업기 144
서숙연 해빛 대표 |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교육 서비스 164
3장 나의 절박함을 성공 포인트로!
정미현 데코뷰 대표 | 월급 70만원 디자이너의 리빙 산업 정복기 184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 ‘SNS와 길거리 패션의 만남’을 사업으로 198
김미희 튜터링 대표 | 영어회화 모바일 앱으로 소비자를 만나다 214
허문숙 아바마트 대표 | 아버지의 공장에 뷰티 놀이터를 만들다 228
원한별 자몽인터내셔널 대표 | 이메일 한 통과 영국 백만장자의 슈퍼잼 240
4장 이윤이 아닌 철학을 지켜라
박한아 익선다다 대표 | 낡은 것과 새것이 교차하는 익선동 르네상스 256
김보용 재이 대표 | 해외 셀럽이 즐겨 찾는 역직구 쇼핑몰 272
이도연 TWW 대표 | 시간을 기적으로 만드는 천연 화장품 284
최영 펀비즈 대표 | 퇴직금 400만원으로 시작한 천기저귀 사업 300
강혜정 떼오로 대표 | 거절의 벽을 넘어 대박 쇼핑몰 만들기 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