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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세계와 시민 시민 되기

시리즈 : 시민교육 연구총서 [3]

이동수 저 | 인간사랑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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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183653 / 348쪽 225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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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사회에서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의 발전이 더디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시민사회의 성장이 아직도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정치발전은 사회발전을 뒤따르지만 정치발전이 사회발전을 당연히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 시점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생활세계의 진정한 시민이 되는 것이다. 즉 정치투쟁보다 시민 되기를 더욱 필요로 한다. 우리는 학교나 마을에서, 혹은 경제나 문화생활에서, 즉 일상적인 생활세계에서 먼저 시민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시민 되기가 궁극적으로 민주주의의 심화를 가져올 것이다.

저자 소개

숭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졸업(철학박사)
호서대학교 초빙교수 역임
인제대학교 전임연구원 역임
경희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숭실대학교 철학과 초빙교수 역임
상지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현)


저역서:≪철학에서 이야기로-우리 시대의 노장 읽기≫, ≪이기주의를 위한 변명≫,
≪기학의 모험 1․2≫(공저), ≪번역된 철학 착종된 근대≫(공저), ≪장자, 무하유지
향에서 들려오는 메아리≫, ≪펑유란 자서전≫(공역), ≪노자의 칼 장자의 방패≫,
≪논어 학자들의 수다, 사람을 읽다≫,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위로≫(공저),
≪마이클 샌델, 중국을 만나다≫(공역), ≪똥에도 도가 있다고≫, ≪譯註 老子道
德經注≫ 외 논문 및 공저 다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경희대 공공대학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교무처장으로 있다. 


『행복과 21세기 공동체』(편저), 『미래와의 소통』(편저), 『민주주의 강의 4: 현대적 흐름』(공저), 『시민사회 파트너십과 공공성』(편저), 「지구시민의 정체성과 횡단성」, 「민주주의의 이중성」, 「그리스 비극에 나타난 민주주의 정신」, 「소통정치와 미디어」 등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경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의 사이버 공동체와 정치참여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문발전위원회 연구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분과 특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분야는 시민사회와 사회적 자본, 전자민주주의, 인터넷 정치과정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사회적 자본과 지역 사이버 커뮤니티의 민주주의(2015)」, 「한국의 웹캠페인 규제와 선거법 개정의 정치적 해석(2015)」, 「네트워크사회 소셜 시티즌의 사회적 자본(2015)」 등이 있다. 

2009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민주노동당의 변화와 정당모델의 적실성」이란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의 교수로 <시민교육>, <NGO와 정부관계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전공분야는 비교정치과정(의회, 선거, 정당, NGO)이다. 주요 논문으로 「원내정당모델의 명료화: 대안적 정당모델과의 비교논의」, 「대화형 정치모델의 이론적 탐색: 아렌트의 ‘공공화법’과 바흐친의 ‘다성악적 대화법’」,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반: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정치적 상관성을 중심으로」, 「세계화시대의 시민성과 대학교육」, 대표 저서로는 『지구화시대의 정당정치』와 『한국 민주주의 어디까지 왔나』 등이 있다.


 

서강대 정치학 박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민교육>, <문명전개의 지구적 문맥Ⅰ, Ⅱ>, <정치의 인문학적 탐색>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소장과 국회의장 직속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추진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참여사회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다. 《경향신문》, 《내일신문》, 《프레시안》 등에 칼럼을 쓰고 있다. 『헬조선 3년상 喪 想 尙』, 『정당』, 『평화와 복지, 경계를 넘어』(공저), 『시민은 누구인가』(공저), 『인문정치와 주체』(공저), 『한국의 정치사회적 지배담론과 민주주의의 동학』(공저), 「한국 시민의 실존양식」, 「사회의 ‘전환’과 새로운 주체의 ‘발견’에 관한 단상」, 「대항이념적 가치관에 바탕한 능동적 사회주체 모형의 탐색」, 「‘개별 정당의 위기’ 분석을 위한 이론적 모색」등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철학과에서 「유물변증법적 자연관」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시민교육>, <글로벌 의식과 세계시민> 등을 강의하고 있고, 경희지구사회봉사단(Global Service Corps)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서울 시민대학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철학의 철학사적 이해』(공저), 『박물관에서 꺼내온 철학 이야기』(공저), 『행복한 인문학』(공저), 「소외계층과 호흡하는 인문
학」, 「대학시민교육, 그 철학적 기초」, 「마을과 시민」 등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럿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으로 있다. 연구논문으로는 「흄의 법사상」, 「정파의 대립과 법치」, 「유럽통합과 장 모네의 정치사상」, 「자유주의와 공동성」, 「리처드 2세의 폐위와 헨리 4세의 등극」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老子의 爲道者에 관한 硏究」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주로 노장철학을 강의해왔으며, 아울러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 동양고전을 강의하였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에서 〈중핵교과〉를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漢詩를 통한 서울의 도교문화 玩賞–조선 전기 사대부의 한시에 나타난 昭格殿의 情景을 중심으로」와 「장자철학에서의 노년의 삶」 등이 있다. 『태평경 역주』(전 5권)를 공동으로 역주하였으며, 『시민은 누구인가』를 공저하였다.

목차

차례
서문 (이동수)9
1장 가족과 시민 : 김윤철13
1. 가족의 의미13
2. 가족의 해체와 위기17
3. 가족에 대한 ‘시민성’ 차원에서의 조망23
4. 가족의 시민성 복원을 위한 과제들36
2장 마을과 시민 : 우기동43
1. 마을과 생활 공간43
2. 도시화·산업화와 사회생활의 변화과정49
3. 도시화·산업화와 사회적 의식58
4. 마을 속의 시민: 공동체적 삶의 복원64
3장 학교와 시민 : 채진원73
1. 전인교육과 학교73
2. 시대의 변화와 학교폭력85
3. 교육 현장의 인식 차이와 소통100
4. 새로운 학교문화와 시민115
4장 노동과 여가생활 : 김시천125
1. 현대시민과 생활인125
2. 삶의 향유, 노동과 놀이131
3. 실천적 삶과 사색적 삶137
4. 정신과 휴식143
5장 세대와 문화생활 : 유병래152
1. 사회갈등과 세대 문제152
2. 세대의 연속성과 단절적 요소162
3. 세대문화 간의 갈등 양상177
4. 문화의 양면성과 세대상생200
6장 국가와 정치생활 : 채진원230
1. 현대 국가와 정치의 의미230
2. 민주화의 역설과 정부 불신244
3. 이념적 양극화와 통치 불능257
4. 시민의 정치참여와 국가270
7장 SNS와 사이버생활 : 송경재283
1. 생활세계와 가상세계283
2. 사이버 일탈291
3. 정보사회의 개인과 사회301
4. 사이버 시민 되기307
8장 사회 갈등을 넘어서 : 이병택315
1. 공(公)과 사(私)의 혼동315
2. 한국인의 대외 인식327
3. 자유와 시민유대329
4. 자연세계에서 시민공동체로337
저자 소개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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