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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세시풍속과 전래놀이

이광렬 저 | 청연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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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22761 / 280쪽 17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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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나라의 전통은 곧 그 나라의 민족의 자랑이며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 문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라져 가는 선조들의 손때묻은 유산에 깊은 향수를 느껴야 하는 우리들에게 전통과 뿌리를 찾고 가꾸는 일이야말로 민족의 정통성과 문화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밑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일년 열두 달을 때와 철에 따라 어떤 행사와 놀이를 하였고 또 그 때 어떤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 먹었으며 그처럼 귀중했던 풍습들은 지금은 어떻게 변화되었으며 없어진 것은 없는지 알아보고 더 발전 시킬 것... 한나라의 전통은 곧 그 나라의 민족의 자랑이며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 문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라져 가는 선조들의 손때묻은 유산에 깊은 향수를 느껴야 하는 우리들에게 전통과 뿌리를 찾고 가꾸는 일이야말로 민족의 정통성과 문화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밑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일년 열두 달을 때와 철에 따라 어떤 행사와 놀이를 하였고 또 그 때 어떤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 먹었으며 그처럼 귀중했던 풍습들은 지금은 어떻게 변화되었으며 없어진 것은 없는지 알아보고 더 발전 시킬 것과 다시 살려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현대화로 가는 과정에서 도시의 인구집중과 과학의 발전은 우리 민족의 뿌리인 전통윤리가 흔들리면서 지나친 개인주의의 표방으로 과거를 살펴보는 것은 자칫 구태의연하고 답답한 행동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늘이 있는 것은 어제가 있었기 때문인데 내일을 잘살려면 오늘을 보람있게 살아야 하며 또 오늘을 보람있게 잘 살려면 어제를 다시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선조들이 숨결이 서려있는 문화재는 고장의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는 귀중한 사료가 되므로 지난날의 모든 행사와 전통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 따뜻한 사랑과 정성어린 솜씨가 베어있는 이 세시 풍속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귀중한 양식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숨결이 스며있는 문화 유산을 널리 소개하고 소중히 기록 보존하기 위하여 이 책을 여러분 앞에 내 놓는 것이니 열심히 읽어 마음의 양식을 쌓아서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저자 소개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글을 연재해 왔으며 경기도 교육청 한자 교재 심의위원으로 일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와 교감, 교장을 역임하고 정년퇴임하였으며 군 교육청 및 각종 기관의 문화행사에 글짓기 심사위원으로 일했습니다. 지은 책에 <효 이야기>, <조상들의 지혜로운 생활이야기>, <꼭꼭 숨어 있는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 <초등 논술 키워드>, <물 이야기>, <신기하고 특이한 식물이야기> 등 60여 권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쓰신 책 중에 교과서에 수록된 책만 해도 여러 권일 정도로 교육자인 동시에 저술가로서도 알려져 있습니다. 

목차

1월의 세시풍속
2월의 세시풍속
3월의 세시풍속
4월의 세시풍속
5월의 세시풍속
6월의 세시풍속
7월의 세시풍속
8월의 세시풍속
9월의 세시풍속
10월의 세시풍속
11월의 세시풍속
12월의 세시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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