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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 노무현이 꿈꾸었던 시스템에 의한 국정운영, 해설과 에피소드

강태영, 민기영 저 | 행복한책읽기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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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571988 / 279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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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지원은 곧 시스템 민주주의입니다 이지원은 누구일까요? 이지원은 사람 이름이 아니라, 2003년 참여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대통령이 팀의 일원으로서 직접 참여하여 개발한 청와대 내부의 업무관리시스템 이름입니다. 왜 10년이나 지난 지금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은 청와대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되어야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가 될 수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8~9쪽). 이지원은 청와대 업무프로세스를 정의... 이지원은 곧 시스템 민주주의입니다 이지원은 누구일까요? 이지원은 사람 이름이 아니라, 2003년 참여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대통령이 팀의 일원으로서 직접 참여하여 개발한 청와대 내부의 업무관리시스템 이름입니다. 왜 10년이나 지난 지금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은 청와대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되어야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가 될 수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8~9쪽). 이지원은 청와대 업무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자료의 축적과 공유체계를 확립해서, 불투명한 보고체계를 정비하고, 과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정운영 상황을 언제든지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체적인 목표였습니다.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 혁신은 곧 ‘시스템 혁신’이었으며, ‘시스템을 통한 국정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수단이었습니다(25쪽). 행정업무의 정보처리과정을 시스템화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일하는 모든 것은 기록하고, 공유와 공개를 원칙으로 내부업무를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참여를 넓혀 나가는 참여민주주의를 구현하려고 한 이지원은 곧 시스템 민주주의입니다(193쪽). 고려의 팔만대장경, 조선의 조선왕조실록, 대한민국의 이지원 고려는 팔만대장경을, 조선은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와 난중일기를 남겼습니다. 이 기록들은 우리나라를 넘어 인류의 위대한 유산으로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은 무엇을 후대에 기록유산으로 남겨주어야 할까요? 『이지원,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은 이지원이 그러한 기록문화유산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순신이 난중일기에서 하루에 활을 몇 번 쏘았고 토사곽란으로 어떻게 고생했는지 등등 사소한 일상까지도 기록했고, “이건 기록하지 말라”고 한 왕의 바로 그 말까지도 조선왕조실록이 꼼꼼하게 기록하였듯이, 『이지원,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은 참여정부 청와대 안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이 이지원에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일선 행정관과 정책수석, 정책실장, 그리고 대통령이 격의없이 난상토론을 벌인 기록(111쪽)이나, 대통령이 업무/과제분류체계에 대해 고민하며 남긴 꼼꼼한 메모들(151쪽)까지 이지원 속에 빠짐없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참여정부의 대변인을 지낸 윤태영 제1부속실장은 “참여정부 들어와서 달라진 것 가운데 하나가 대통령과 실무자 간의 격의 없는 대화였다. 그 폭과 깊이는 온라인망을 통해 더 넓어지고 깊어지고 있다. 대통령의 필체를 만날 수 있다. 때로는 오탈자도 그대로 전달된다. 키보드 치는 대통령으로부터 살아있는 언어가 나온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대, 공무원들의 필독서! 『이지원,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은 청와대를 비롯한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 혁신이 왜 필요한가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을 6가지로 나누어 그 원리와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이지원과 온-나라 시스템의 개발과정도 자세하게 밝혀놓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지원 시스템의 프로세스와 실제 사례들을 총 38개의 그림 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고, 이지원과 시스템 민주주의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여러 말씀(말과 글)과 에피소드들을 풍성하게 담아, 읽는 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지원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하나씩 해가면서 시스템 민주주의를 고민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먼저 공직사회의 평가 및 보상 제도를, 시스템에 의한 일하는 방식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이 책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치 변호사들이 시간 단위로 자신이 일한 것을 기록하지 않으면 보상받지 못하는 것처럼, 공직사회 구성원들도 자신이 한 일을 업무관리시스템에 기록하지 않으면 업무실적에 따른 인사 및 인센티브급여 평가의 기회조차 갖지 못 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234쪽).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는 공직사회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고, 문재인 대통령 시대는 그 실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 이 책이 공무원 사회의 필독서인 이유입니다. [추천사] “국민들이 잘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가운데 정부혁신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통령비서실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2005.8.25. KBS 특별프로그램 중) “공직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국민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이 기본인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께서 주신 교훈대로 옳은 것(是)을 지켜 이로움(利)을 얻는 공직사회의 변화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는 정권교체와 관계없이 시스템에 의한 국정운영, 시스템 민주주의가 대한민국 공직사회의 일하는 문화로 정착되어 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 노무현재단 이사장) “참여정부 들어와서 달라진 청와대의 문화로 꼽혔던 것 가운데 하나가 대통령과 실무자 간의 격의 없는 대화였다. 이제 그 폭과 깊이는 온라인망을 통해 더 넓어지고 깊어지고 있다. 대통령의 필체를 만날 수 있다. 때로는 오탈자도 그대로 전달된다. 키보드 치는 대통령으로부터 살아있는 언어가 나온다.” -윤태영 (참여정부 대변인, 제1부속실장) * 책속으로 추가 시스템 민주주의는 전자민주주의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참여정부 청와대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을 구상하면서 편의상 사용한 표현으로 행정업무의 정보처리과정을 시스템화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일하는 모든 것은 기록하고, 공유와 공개를 원칙으로 내부업무를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참여를 넓혀 나가는 참여민주주의를 구현하려고 한 것이 시스템 민주주의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시스템화는 이지원의 경우 정보처리과정에서 문서관리카드와 과제관리카드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표준화하고 프로세스를 정립하여 IT시스템으로 구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중에서도 핵심 키워드는 기록, 공유, 공개, 참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3쪽 가장 먼저 공직사회의 평가 및 보상 제도를 시스템에 의한 일하는 방식에 맞게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마치 변호사들이 시간 단위로 자신이 일한 것을 기록하지 않으면 보상받지 못하는 것처럼, 공직사회 구성원들도 자신이 한 일을 업무관리시스템에 기록하지 않으면 업무실적에 따른 인사 및 인센티브급여 평가의 기회조차 갖지 못 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거센 저항이 예상됩니다만,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는 공직사회이기 때문에 당위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234쪽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산업은행 조사부와 인사부에서 주로 기획업무 및 특별과제를 수행하였고, 포스코 해외유학장학생 3기로 선발되어 영국 런던정경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포스코경영연구소(POSRI)와 포스코(POSCO)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주로 하였으며, e비즈니스 벤처에 전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이비즈그룹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에서는 업무혁신비서관 및 혁신관리비서관으로서 청와대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 개발기획과 정부확산을 위한 변화관리 업무를 리드하였다. 
이후 다시 포스코경영연구소로 돌아와 소장을 역임한 이후 현재 연세대학교 융합기술연구원 연구교수, 숙명여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컴퓨터공학과 기술정책을 전공하였고, 민주당에서 정당사상 최초로 국민경선 전자투개표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온라인 선거캠페인 업무를 담당하였다. 
참여정부에서는 이지원을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 업무를 담당하였고, 참여정부가 끝나고 민컨설팅이라는 회사를 창업하여 활동하였다. 이때 포스코와 인연이 되어 포스코ICT 이사보로 입사하여 기업문화혁신추진단에서 일하다, 포스코경영연구소 상무보로 자리를 옮겨 포스코그룹 임직원의 정보경쟁력 향상을 위한 글로벌 정보 서비스 업무를 총괄하였다. 
현재는 ㈜씨플랫폼서비스라는 컨설팅회사를 창업하여 대표로 일하고 있다.



 

책 속에서


이지원은 누구일까요? 사실은 이씨 성을 가진 게 아니라 e씨 성을 가진 ‘e지원’입니다. e지원은 e메일처럼 ‘전자(electronic)’를 뜻하는 접두사 ‘e’ 뒤에 ‘지식의 정원’이라는 뜻의 한자말 ‘지원(知園)’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디지털 정보(전자정보)와 지식이 가득한 정원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지원은 2003년 참여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대통령이 팀의 일원으로서 직접 참여하여 개발한 청와대 내부의 업무관리시스템 이름입니다.
-8쪽

왜 10년이나 지난 지금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은 청와대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되어야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가 될 수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9쪽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도 정부의 한 부분으로 봐야 하고, 궁극적으로 정부 전체의 일하는 방식이 투명하게 시스템으로 관리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추진방법은 시대적, 역사적 배경이 무겁다고 해서 일하는 방식 혁신 자체도 무겁고 어렵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하시면서 쉽게 정부 전산화의 일부로 출발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이지원입니다. 이지원은 청와대 업무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자료의 축적과 공유체계를 확립해서, 불투명한 보고체계를 정비하고, 과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정운영 상황을 언제든지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체적인 목표였습니다.
정부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은 이지원 같은 IT(Information Technology) 시스템을 통해 자기가 하는 일이 드러나게 만들어야 권위주의 문화를 청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 혁신은 곧 ‘시스템 혁신’이었으며, ‘시스템을 통한 국정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수단이었습니다.
-25쪽

참여정부에서는 국정전반의 운영시스템에서 그간의 ‘청와대-총리-행정부’의 수직적 관계를 수평적 협력관계로 새롭게 정리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개인화면 구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비서실 내부운영에 있어서도 대통령과 일부 핵심측근만이 정책을 독자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회의와 토론을 통해 의제를 발굴하고 보고과정에는 사전에 관련부서와 협의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 것입니다. 이는 과거의 권위주의와 부서간 장벽을 깬 ‘새로운 리더십과 시스템’에 의해 국정을 운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혁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정착을 참여정부의 중요한 목표로 하고, 궁극적으로는 ‘시스템과 매뉴얼’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시스템 민주주의를 혁신의 목표로 천명했던 것입니다.
-41쪽

2005년 8월 25일 KBS 특별프로그램 <참여정부 2년 6개월, 대통령에게 듣는다>에 출연하셔서 임기 중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정책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대통령의 얼굴에는 흐뭇함이 묻어났습니다. “국민들이 잘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가운데 정부혁신이 있습니다. 아직 성공했다고 말할 수 없지만, 정말 보람 있게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통령비서실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말씀하기도 하셨습니다. 또 2005년 9월 <100분토론>에 출연해 차기 정부에 물려주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디지털 정부업무관리시스템(온나라)은 전자정부의 핵심 프로세스라며 이건 제대로 갔으면 좋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처럼 참여정부가 추구해온 ‘시스템을 통한 혁신’의 근간이자, 국민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 혁신이 정부혁신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셨던 것입니다.
-61쪽

2004년 11월 이지원의 문서관리시스템을 통한 보고가 시작된 이래 2005년 2월말까지 4개월간 대통령은 모두 958건의 온라인 보고를 받았다. 한 달 평균 240건 정도를 처리한 셈이다. 이 가운데 대통령은 199건에 대해서 다시 지시를 내렸다. 또 대통령은 같은 기간 동안 127건의 업무지시를 했고 48건의 시스템 개선 요청을 했다. 시간대별 처리 현황을 보면, 밤 11시대에 전체 958건 가운데 약 14%에 해당하는 135건을 처리했다. 그 다음은 밤 10시대로 117건이다. 밤 9시대에는 72건, 8시대에는 76건을 처리했다. 공식 행사가 끝나는 오후 5시 무렵도 98건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밤 12시와 새벽 1시도 각각 51건, 35건으로 적지 않은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퇴근은 했지만 대통령의 일은 끝나지 않은 것이다. 심지어 새벽 6시에 4건, 새벽 5시에 1건의 문건을 처리한 기록도 있다. 결국 새벽 2~4시대에만 문서처리 기록이 없는 셈이다.
-67쪽

시스템 민주주의는 전자민주주의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참여정부 청와대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을 구상하면서 편의상 사용한 표현으로 행정업무의 정보처리과정을 시스템화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일하는 모든 것은 기록하고, 공유와 공개를 원칙으로 내부업무를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참여를 넓혀 나가는 참여민주주의를 구현하려고 한 것이 시스템 민주주의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시스템화는 이지원의 경우 정보처리과정에서 문서관리카드와 과제관리카드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표준화하고 프로세스를 정립하여 IT시스템으로 구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중에서도 핵심 키워드는 기록, 공유, 공개, 참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3쪽

가장 먼저 공직사회의 평가 및 보상 제도를 시스템에 의한 일하는 방식에 맞게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마치 변호사들이 시간 단위로 자신이 일한 것을 기록하지 않으면 보상받지 못하는 것처럼, 공직사회 구성원들도 자신이 한 일을 업무관리시스템에 기록하지 않으면 업무실적에 따른 인사 및 인센티브급여 평가의 기회조차 갖지 못 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거센 저항이 예상됩니다만,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는 공직사회이기 때문에 당위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234쪽

목차

추천의 글
시스템에 의한 국정운영, 더 이상 늦출 수 없다!_이해찬…5
들어가면서 :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8
1. 일하는 방식 혁신이 필요한 이유…21
2. 이지원과 시스템 민주주의…37
3. 이지원의 일하는 방식 6가지…73
일의 기본(1) 꼼꼼하게 기록한다…85
일의 기본(2) 문서 관리의 표준을 지킨다…95
일의 기본(3) 나의 일을 잘 분류한다…117
일의 기본(4) 왜 일을 하는지 파악한다…133
일의 기본(5) 나의 일을 정리정돈 한다…152
일의 기본(6) 기록 관리는 의무이다…173
4. 일의 기본 실천을 위한 지혜들…187
마치면서 : 일하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231
[부록]
1. 참여정부 청와대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 개발 과정…243
2. 온-나라(On-Nara) 정부업무관리시스템의 개발 과정…252
3. 노무현 대통령의 디지털 마인드…262
[참고문헌]…267
[찾아보기]…268
[본문주석]…270
[감사의 글]…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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