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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행복을 좌우하는가 과학으로 묻고 시스템으로 답하다

폴 아난드 저 |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역 | 느낌이있는책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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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 책에서는 행복과 웰빙을 측정하는 틀로 ‘휴먼 플로리싱’이란 개념을 사용한다. 인간의 번영을 뜻하는 휴먼 플로리싱은 ‘행동’ ‘경험’ ‘기회’라는 3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행복을 묻고 또 답할 수 있는 하나의 프레임이다. 휴먼 플로리싱을 활용해 행복의 다각적 접근과 필요성,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삶, 경제학으로 바라보는 행복의 문제와 국제적 정책까지 포괄적으로 짚어나간다. 그러면서 행복을 위한 개인적 전략과 정부 정책을 동시에 살피며 광범위한 측면에서 행복을 새롭게 정의한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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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66556 / 280쪽 147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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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국 최고의 석학, 폴 아난드 교수가 제시하는 통섭적 행복 개인에서 세계까지, 유년에서 노년까지 행복의 요건을 찾는다 우리는 ‘행복’ 또는 ‘삶의 질’이란 개념과 마주하면 공식처럼 ‘돈’을 떠올린다. 물질적 풍요가 있어야 행복한 삶이 가능하다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물질이 전부가 아닌 것도 알고 있으며 돈과 행복이 비례하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물질’과 ‘행복’은 어떤 관계일까? 이 책은 그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에 물질을 포함해 어떠한 요건이 있는지 총체적으로 돌아... 영국 최고의 석학, 폴 아난드 교수가 제시하는 통섭적 행복 개인에서 세계까지, 유년에서 노년까지 행복의 요건을 찾는다 우리는 ‘행복’ 또는 ‘삶의 질’이란 개념과 마주하면 공식처럼 ‘돈’을 떠올린다. 물질적 풍요가 있어야 행복한 삶이 가능하다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물질이 전부가 아닌 것도 알고 있으며 돈과 행복이 비례하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물질’과 ‘행복’은 어떤 관계일까? 이 책은 그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에 물질을 포함해 어떠한 요건이 있는지 총체적으로 돌아보며 개인에서 시작해 공동체, 국제사회까지 살핀다. 정리하자면 넓은 의미의 행복, 인생 전반의 삶의 질을 찾아보는 것이다. 과학으로 묻고 시스템으로 답하는 삶의 질 저자 폴 아난드는 영국의 석학으로 정부단체들이 주도한 ‘행복’ 연구에 참여한 경제학자이며, 영국 개방대학의 경제학 결정과학-철학과 교수이다. 그는 행복 연구를 하며 보통 사람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혹은 더 불행하게 만드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래서 그 행복의 패턴을 설명하고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했으며 방법론의 근간으로 과학을 활용했다. 이 책은 행복을 좌우하는 것에 다각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행복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경제학, 심리학, 철학, 윤리학 등의 과학적 연구결과들을 사용하였으며 이런 결과들의 실용 가능성도 다루었다. 또한 인간의 행복이 단순히 개인의 노력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인식, 복지 등 시스템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리고 그 발전 가능성도 제시한다. 휴먼 플로리싱이라는 새로운 도구 《무엇이 행복을 좌우하는가》에서는 행복과 웰빙을 측정하는 틀로 ‘휴먼 플로리싱’이란 개념을 사용한다. 인간의 번영을 뜻하는 휴먼 플로리싱은 ‘행동’ ‘경험’ ‘기회’라는 3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행복을 묻고 또 답할 수 있는 하나의 프레임이다. 이 책에서는 휴먼 플로리싱을 활용해 행복의 다각적 접근과 필요성,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삶, 경제학으로 바라보는 행복의 문제와 국제적 정책까지 포괄적으로 짚어나간다. 그러면서 행복을 위한 개인적 전략과 정부 정책을 동시에 살피며 광범위한 측면에서 행복을 새롭게 정의한다. [추천사] 우리는 행복을 새롭게 탐구해야 한다. 경쟁에서 이기고 수입을 늘리는 것은 우리를 불행하게 하지 않지만, 행복하게 하지도 않는다. 본 저서 폴 아난드가 저술한 행복에 대한 통찰적 분석은 우리에게 행복의 숨은 진실들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그의 분석은 심리학, 경제학, 철학 등을 기초로 과학적이고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행복에 접근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개인의 단순한 행복보다는 개인과 공공의 행복이 함께 상호작용하는 보다 지혜로운 행복을 제시하고 있다. -역자의 글 중에서 정부가 정책을 입안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하지만 그렇게 안 하고 있는 사안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읽기 쉽고 흥미진진한 가이드. -프란시스 캐언크로스, 옥스퍼드 엑스터 칼리지 전 총장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해답을 찾는다. 그리고 교육을 위한 명쾌한 논거를 마련한다. 동시에 젊은이들의 인성을 발전시키고 웰빙을 증진시켜준다. -오셔그네시 경, 프로리엇 에듀케이션 창시자 ‘물질적 소비가 웰빙의 전부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믿는 이에게 영감을 주는 책. -에릭 쇼케어트, 루벵 대학 경제학과 인간은 단지 그리고 오직, 개인주의와 끊임없이 물질적 부를 추구하는 ‘호모 이코노미쿠스’인가?‘라는 질문을 해 본 적 있는 모든 이를 위한 필독도서. - 헬스 프린스 Health Prince, 텍사스 오스틴, 런던 B. 존슨 공공정책 대학.

저자 소개


정부단체들이 주도한 ‘GDP 넘어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제학자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이성적인 선택의 기반(The foundations ofrational choice)〉이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 대학에서 여러 직책을 맡고 있다. 또한 리버흄 재단과 영국 정부의 예술-인문 연구위원회가 지원하는 삶의 질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난드는 <경제심리학 학술지the Journal of Economic Psychology>를 포함한 많은 학술지의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ESRC와 NHS의 연구위원이다. 현재 영국 개방대학Open University의 경제학 결정과학-철학과 교수이며, 옥스퍼드 대학과 런던 정경대 LSE의 연구원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지원사업연구 수행을 위해 구성되었다. 2013년 ‘의료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과 2014년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구 사업(3+2년)을 수행하고 있다. 인문·사회, 보건·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죽음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 단위의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학술논문 발표, 저역서 발간,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와 같은 다양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광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보건학박사)
김문준_건양대학교 인문융합학부 교수(철학박사)
김용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경영학박사)
박아르마_건양대학교 자기주도성학부 교수(문학박사)
송현동_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부 교수(철학박사)
심문숙_건양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간호학박사)
안상윤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경영학박사)
이무식_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의학박사)
이종형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이학박사)
최문기_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교수(심리학박사)
황혜정_건양사이버대학교 보건의료복지학과 교수(의학박사)
김명숙_충남대학교 철학과 강사(철학박사)
송유림_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보건학석사)
안유희_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이서희_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책 속에서


2012년 미국의 GDP는 5만 1,749달러, 영국은 3만 9,093달러였다. 이 수치로 평가한다면, 미국 사람들은 영국 사람들보다 훨씬 더 잘사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정말로 이런 종류의 비교가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간략하게 말하자면 GDP는 한 나라가 일 년 동안 생산한 상품과 서비스의 시장가치다. 따라서 앞에서 우리가 보았던 수치들은, 평균적으로 개인당 미국에서의 생산이 영국보다 20% 많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것이 미국 내의 웰빙이 영국보다 20% 더 높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을까?
- 1장, 국가별 소득의 기준, GDP를 넘어 웰빙을 말하다 중에서

휴먼 플로리싱이란 개념은 우리가 추구하고 성취하고자 하는 웰빙의 궁극적인 결과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이를 시작하는 단순한 방법은 어제 무엇을 했으며, 어떻게 그 일들을 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머릿속에 금방 떠오르는 것은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출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고 쇼핑을 하는 것과 같은 일상적이고 시간 소모적인 일들일 것이다. 아마도 친구들과 식사를 하러 외출한 것과 같은 이례적인 것들일 수도 있다. 에세이나 리포트를 완성하는 것, 소설을 읽기 시작한 것일 수도 있다. 대부분은 아니지만 많은 일이 사회적인 역할(가족구성원으로서, 직장인으로서, 학생으로서의 일들)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역할들은 우리의 개인적인 정체성과 자존감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따라서 우리가 하는 일과 우리가 누구인지는 서로 결합하여 하루하루의 웰빙과 행복이 된다.
-2장, 인간의 발전을 측정하는 기본 틀, ‘휴먼 플로리싱’이란 무엇인가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중 하나인 공정함을 이야기해보자. 많은 회사가 적어도 법적으로 모든 사람이 동등하며 공정하게, 그리고 자의적인 차별 없이 대우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그러나 정확하게 동등한 취급이 무엇이며 어디까지 적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국제적인 합의는 없다. 정치를 예로 들자면 성평등을 지지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남성과 여성의 평등이 지켜져야 함을 투표 결과라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3장,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웰빙을 살피다 중에서

웰빙에 대한 다른 분야의 연구에서와 마찬가지로, 결혼과 웰빙의 인과관계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결혼이 행복을 가져오는 것일까? 아니면 행복한 사람이 결혼을 하는 것일까? 물론 이 두 가지가 서로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지만, 짐머맨Zimmerman과 이스털린Easterlin의 연구에 따르면 결혼과 행복의 핵심 관계는 결혼과 이혼에 대해 느끼는 방식에서 온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성과 성격 같은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남편이 외향적인 성격을 갖고 있을 때, 부부 모두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반면, 본인 혹은 배우자의 신경질적 성향은 부부 모두의 행복에 부정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3장,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웰빙을 살피다 중에서

이 그래프에 따르면 중년이 시작되는 나이에 느끼는 행복감이 인생 전반에 걸쳐 최저였다. 이에 대한 원인을 설명할 수 있는 가설적 후보가 몇 개 있다. 우선 성인이 막 되고 난 후, 그리고 퇴직 시기에는 새로운 자유를 갖게 되는 변화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가정과 부모로부터의 속박에서 벗어난 청년 시기, 그리고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 했던 일로부터 해방되는 퇴직의 시기가 행복감을 높인다.
- 5장, 경제학으로 바라보면 행복은 어떤 모습일까 중에서

빈곤층에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멕시코의 오포투디다네스(Oportunidades) 프로그램은 이에 대한 희망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빈민들이 자녀의 건강과 교육에 투자를 많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선별된 가정에 조건적인 현금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그 조건은 인력개발 수준을 높인다는 조건인데, 아들을 고등학교에 보내는 가정에 한 달에 6파운드, 딸을 고등학교에 보내는 경우에는 한 달에 40파운드의 현금을 지급했다. 남녀에 따라 그 금액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자아이들의 경우 어린 나이에 학교를 중퇴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유아에게 음식물과 영양분의 섭취를 높이기 위해 영양 부족 상태에 있는 취학 전 아동, 모유 수유를 하거나 임신한 여성들에게도 한 달에 10파운드를 지급했다. (중략). 이 프로그램에 대한 초기 평가를 보면, 초등학교 재학률은 남자아이들의 경우 10퍼센트, 여자아이들의 경우 20퍼센트가 증가했다. 또한 1~5세 아이들은 비교그룹의 아이들에 비해 질병에 걸릴 확률이 12퍼센트 낮아졌다. 그리고 치료를 받은 1~3세 아이들의 성장이 16퍼센트 증가했다.
- 8장, 삶의 질을 높이려는 국제사회의 정책들 중에서


목차

역자의 글 | 행복의 숨은 진실과 새로운 방향을 찾아서
글을 시작하며 | 지갑 속 여유를 넘어 웰빙을 만나다
1장, 국가별 소득의 기준, GDP를 넘어 웰빙을 말하다
이제 GDP로는 삶의 질을 가늠할 수 없다
삶의 질을 측정하는 지표는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야 할까?
인생의 다양한 측면에서 웰빙의 영역을 찾는다
2장, 인간의 발전을 측정하는 기본 틀, ‘휴먼 플로리싱’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다양성을 반영한 문법 틀
휴먼 플로리싱의 기본 요소 - 행동, 경험, 기회
삶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알아본다 - 경험의 측정
삶의 질을 뒷받침하는 금전적 또는 사회적 자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능력 - 스킬
이 모두를 더하여
정부정책에 영향을 주는 인간개발지수
3장,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웰빙을 살피다
기회와 경험으로 측정하는 생활의 만족도
일과 직업의 만족도
가족이라는 복잡한 영역
거주지와 지역 공동체 등 사회적·물리적 환경
공공시설과 의료 등에 대한 접근성
의료 서비스 주변부에 자리한 정신건강 문제
4장, 삶의 시작과 끝, 유년기와 노년기의 행복 조건은 무엇일까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시기의 웰빙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유년기의 발달
아동을 위한 사회적 프로그램의 장기적 이점
가족과 학교가 높이는 청소년 삶의 질
활동의 영역과 건강이 좌우하는 장·노년층의 웰빙
자립성을 지키며 친밀한 관계를 원하는 고령의 웰빙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의 자율성
5장, 경제학으로 바라보면 행복은 어떤 모습일까
특정 시점에서 연관성을 잃는 소득과 행복
웰빙을 저해하는 경제적 요인 ①
실업 대처 시스템의 부재와 건강 불평등
웰빙을 저해하는 경제적 요인 ②
타인과 부와 행복도를 비교하는 상대성
웰빙을 저해하는 경제적 요인 ③
경제적 불평등과 낮은 사회이동성
나이와 행복의 관계는 U자
웰빙을 저해하는 경제적 요인 ④
물질주의
6장, 심리적 동기와 관계가 웰빙을 이끌어낸다
욕구와 이론으로 증명되지 않는 인간의 웰빙
기부와 참여로 이해하는 친사회적 행동
생존을 넘어 공감과 연대를 만들어내는 우정
타고난 행복의 기질, 성격
능력을 끌어올리지만 포기하게도 하는 몰입과 소진
웰빙 게임으로 이해하는 상호작용
많아도 또는 적어도 문제가 되는 자율성
웰빙의 중요한 축, 신체활동
행복으로 향하는 66번 도로
7장, 공정한 기회와 분배를 원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공정함과 정의는 사회의 질적 수준에 기여한다
공정한 사회의 철학적 기초
공정함의 작용을 보여주는 최후통첩 게임
본능적 욕구로 반응하는 공정함
절차의 정의, 기회의 균등, 차별에 대한 경험
8장, 삶의 질을 높이려는 국제사회의 정책들
행복 연구로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
부탄과 국민총행복지수
평등주의적 정신을 보여주는 덴마크
국가적 웰빙을 추진하고 있는 영국
사회적 혜택의 고른 분배 모델을 보여준 호주
취약계층 아동 교육에 집중하는 멕시코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표
9장, 휴먼 플로리싱을 활용해 행복과 웰빙을 넓히기
휴먼 플로리싱으로 행복을 묻고 답하다
행복의 중요한 4대 원칙
우리는 각자,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사회를 도울 것인가?
모든 이를 위한 삶의 질
번역에 참여한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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