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26,010
- 16,650
- 18,000
- 19,800
출판사 리뷰
“이 일 잘못되면 넌 뭘 잃을 것 같냐?” “직장, 4대보험, 월급, 보너스요.” “반대로 성공하면 뭘 얻을 것 같냐?” “저요, 제 자신이요. 4대보험 받으려고 제 자신은 어딘가에 접어뒀었거든요. 자존심, 자존감, 자긍심 다요.”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 드라마 이 대본집으로 돌아오다. '고퀄리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김과장'은 현실 사회를 반영한 위트 있는 스토리와 속 시원한 사이다 대사, 섬세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을 이루며 시청자의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남궁민, 남상미... “이 일 잘못되면 넌 뭘 잃을 것 같냐?” “직장, 4대보험, 월급, 보너스요.” “반대로 성공하면 뭘 얻을 것 같냐?” “저요, 제 자신이요. 4대보험 받으려고 제 자신은 어딘가에 접어뒀었거든요. 자존심, 자존감, 자긍심 다요.”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 드라마 이 대본집으로 돌아오다. '고퀄리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김과장'은 현실 사회를 반영한 위트 있는 스토리와 속 시원한 사이다 대사, 섬세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을 이루며 시청자의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남궁민, 남상미, 이준호, 정혜성 등 모든 배우들이 캐릭터를 100% 소화해내는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며 '김과장'을 이끌고 있다. 초특급 울트라 사이다 오피스 판타지 코미디 히어로 성장 드라마. '김과장'은 우리가 살고있는 주위에어 일어나는 현실적인 이야기에 색다른 히어로를 투입시켜 흥미를 유발했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김성룡은 우연한 기회에 대기업 TQ그룹 경리과장으로 입사를 하고, 정말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의인'이 된다. 어쩌다 ‘의인’이 된 김성룡은 어느새 진짜 '의인'으로 성장한다. 더 큰 돈을 '삥땅'쳐서 덴마크로 이민갈 꿈에 부풀었던 김성룡은 TQ그룹의 부정과 불합리함에 격노, 앞장서서 회사 살리기에 나선다. 탄탄한 대본과 통쾌한 메시지 오피스 드라마라는 흔한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끈 '김과장'의 비결은 배우들의 명연기와 사이다 메시지, 탄탄한 대본 등이다. 배우들 연기력과 탄탄한 대본이라는 흥행 공식에, 통쾌한 메시지까지 더해졌다. '김과장'은 작품의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부조리한 사회를 꼬집는 방식을 더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 김과장 대본집은 드라마 의 감동과 재미를 지면에서 되살려냈다.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다시금 되뇌여 그 참뜻을 이해하고 나면 더욱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를 접하지 않은 이들은 밀도 높은 스토리에 빠져 들게 되고,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는 가슴속에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또 다른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변치 않는 트렌드가 뭔 줄 알아요?
김치? 비빔밥? 부채춤? 태권도? 아니죠. 바로 삥땅이에요. 삥.땅!
대한민국 어디 한 군데 안 썩은 데가 없고, 안 허술 한데가 없잖아?
그죠?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이야? 해 먹기 천국!! ― 본문 22쪽
난 말이지 가식적인 쓰레기로 사느니, 내놓고 쓰레기로 사는 게 좋아.
비검한 걸 순리라고 합리화하면서 배불리 살긴 싫거든, 짜치잖아. ― 본문 58쪽
대한민국에서 지가 지 입으로 잘못했단 경영자 단 한 새끼도 없어. 잘되면 지 경영 전략 탓! 못
되면 직원들 탓! ― 본문 214쪽
우리나라 사람들.. 썩어빠진 사회가 바뀌길 바라면서도, 내부고발자한테는 배신자니 뭐니 막
까대고 매장시킬라 그런다니까.― 본문 82쪽
그럼요... 안 정직하게 살면 되잖아요. 그럼 편하게 살 수 있잖아요? ― 본문 61쪽
경리부가 호구야?
니 현금자동지급기냐고?
아버지가 회장이면 개념을 지하주차장에 놓고 와도 돼?
이런~ 머릿속에 우동사리만 가득 찬 새끼 ― 본문 16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