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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 책은 중국의 국혼이자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치가였던 마오쩌둥의 88가지 언어 전략을 통해 강력한 정치가가 갖춰야 할 ‘말의 격’이 무엇인가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말로 지식을 뽐내거나, 유려한 문장과 언변으로 대중을 미혹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쉬운 표현으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며, 강력한 비전 제시로 대중이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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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962120 / 528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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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치가는 말로 흥하고, 말로 망한다!
_ ‘말’이라는 양날의 칼
말은 생각의 물질적 외피이고 영혼의 창이자 사상을 담아 운반하는 저장소다. 개개인의 말과 문장의 품격을 통해 그가 가진 사고의 깊이와 사물에 대한 통찰력을 판단할 수 있다. 정치가의 ‘언어가 지니는 격’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정치가의 언격》은 중국의 국혼이자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치가였던 마오쩌둥의 88가지 언어 전략을 통해 강력한 정치가가 갖춰야 할 ‘말의 격’이 무엇인가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말로 지식을 뽐내거나, 유려한 문장과 언변으로 대중을 미혹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쉬운 표현으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며, 강력한 비전 제시로 대중이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정치가는 유효한 전략을, 대중은 정치가의 언어 전략을 꿰뚫어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떤 ‘언격’을 지닌 정치가가 대중의 신뢰와 지지를 얻는가?
_ 정치가가 갖춰야 할 ‘말의 격’
정치가에게 ‘말’이라는 단어가 주는 절대성과 중요성은 상당히 크고 강하다. 정치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요인 중 가장 큰 부분이 바로 ‘말’이기 때문이다. 대중과의 소통이 정치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이래 정치가의 ‘말의 격’은 때로는 가장 쉽게 공격 가능한 약점으로, 때론 대중의 무한 신뢰를 이끌어내는 두꺼운 갑옷으로 기능했다. 그렇다면 어떤 ‘언격(言格)’을 가진 정치가가 대중의 신뢰를 얻는가? 정치가의 언격이란 과연 무엇인가...
어떤 ‘언격’을 지닌 정치가가 대중의 신뢰와 지지를 얻는가?
_ 정치가가 갖춰야 할 ‘말의 격’
정치가에게 ‘말’이라는 단어가 주는 절대성과 중요성은 상당히 크고 강하다. 정치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요인 중 가장 큰 부분이 바로 ‘말’이기 때문이다. 대중과의 소통이 정치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이래 정치가의 ‘말의 격’은 때로는 가장 쉽게 공격 가능한 약점으로, 때론 대중의 무한 신뢰를 이끌어내는 두꺼운 갑옷으로 기능했다. 그렇다면 어떤 ‘언격(言格)’을 가진 정치가가 대중의 신뢰를 얻는가? 정치가의 언격이란 과연 무엇인가?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처음으로 탄핵이 가결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재임 내내 일명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한다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준비된 글을 ‘읽을 때’를 제외하고, 그의 언사에서는 도무지 ‘조리(條理)’를 찾을 수 없었다. 그가 탄핵을 당한 주 원인은 비선실세의 국정 농단이라는 사상 초유의 부조리에 있었지만, 이를 해명하기 위해 마련했던 세 번의 대국민 담화는 안 하느니보다 못할 정도로 어설펐다. 담화 이후 ‘거짓말 퍼레이드’ ‘무늬만 사과’라는 혹평 속에 지지자들조차 돌아서게 됐다. 왜 그랬을까? 국민의 분노를 제대로 읽지 못한 채 변명으로 일관하고, 국가 안보와 경제 위기를 들먹이며 자리를 지키는 데 급급한 태도를 여실히 드러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담화에서 특검을 비롯한 모든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고, 결국 대통령이었던 박근혜는 탄핵 후 구속됐다. 정치가로서 최소한의 언격도 갖추지 못하고, 교묘하게 연출된 ‘허수아비’에 불과했던 지도자의 부끄러운 마지막이었다.
총선 혹은 대선이 있을 때마다 각 후보는 자신만의 논리와 주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수없이 많은 말을 한다. 이 과정에서 네거티브, 색깔론, 거짓말 등 온갖 전략을 동원해 상대 후보의 지지율을 떨어뜨리고자 노력한다. 이런 언어 전략의 결과는 늘 비슷하다. 그 말이 설화(舌禍)로 되돌아와 지지층마저 붕괴시키거나, 새로운 지지층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거나 둘 중 하나다. 선거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선거 결과는 투표함을 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 미국 대선에서 ‘샤이 트럼프’의 존재가 당락의 향방을 갈랐듯 여론조사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숨은 유권자들이 상당히 많다. 그들을 어떻게 설득하느냐는 정치가의 ‘말의 영향력’에 달려 있다. 유권자 또한 정치가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옥석을 가려내는 눈을 길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유권자와 정치가 모두《정치가의 언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다”
_ ‘정치가의 언격’에 대중과 정치가 모두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
대중은 한마디의 말로 정치가의 능력을 가장 빨리, 가장 쉽게 판단한다. 따라서 정치가에게 ‘말’은 스스로를 가장 쉽고 빠르게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무기이자, 한순간의 잘못으로 지지층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양날의 칼이다. 이 책《정치가의 언격》에서는 ‘정치가에게 요구되는 말의 격’을 이렇게 정리한다. ‘자신의 생각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쉬운 표현으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며, 강력한 비전 제시로 대중이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정치가가 갖춰야 할 언격이다. 주지할 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언격’은 도덕적 완결성과는 별개의 개념이라는 사실이다.
유권자는 정치가 개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그저 그들이 제시하는 정책과 공약, 연설 등 ‘말’을 통해 그들을 판단할 뿐이다. 정치는 치열한 논리 싸움이자, 설득하는 자와 설득당하는 자 사이의 힘겨루기이며, 수많은 국민의 이해관계를 조율해야 하는 협상과 타협의 결정체다. 이 책은 이런 정치의 성격에 비추어, 중국의 국혼이자 전설적 정치가로 추앙받는 마오쩌둥의 언어 전략을 통해 ‘정치가의 언격’이 무엇인가를 제시한다. 21세기 민주 정치를 논하면서 20세기 정치가이자 공산당 주석이었던 마오쩌둥의 언어 전략을 살펴본다니, 연결이 쉽지 않다. 하지만 정치가로서의 언격만 본다면 충분히 연결 가능하다.
마오쩌둥은 어렵거나 고답적인 표현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고 가장 진심이 묻어나는 말로 수억 명의 중국 국민을 대변혁의 길로 이끌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상반되지만, 마오쩌둥이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치가 중 한 명이라는 사실에는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군인, 투쟁가, 혁명가로서 중국공산당을 건국해 현재의 강력한 중국을 만드는 초석을 다진 그는, 위기의 시기마다 지도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을 제시하는 강력한 ‘말’을 제시해 수억의 중국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 또한 그의 말은 현재까지도 중국을 이끄는 공고한 사상적 기반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살펴보자.
“가장 깨끗한 사람은 여전히 노동자, 농민이다. 그들의 손이 아무리 검고 다리에 소똥이 묻었더라도 깨끗하다. 이를 감정의 변화라고 하는데, 한 계급에서 다른 계급으로 변하는 것이다. (…) 이러한 변화가 없고 이러한 개조가 없으면, 어떤 일도 추진하기 어렵다.”_ ‘소똥’ 중에서
“자아비평은 자발적으로 자신의 단점을 드러내고 자신의 추한 점을 밝혀 자기 몸에서 원인을 찾는 것이다. 또한 지금의 나로 어제의 나에게 도전하는 것이자, 정확한 나로 부정확한 나를 해부하는 것이며, 청결한 나로 내일의 나를 맞이하는 것이다.”_ ‘비평과 자아비평’ 중에서
“여성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려면, 한 손만 가지고는 안 된다. 한 사람이 두 손을 가진 것처럼, 여성의 역량이 빠지면 안 되고 두 손을 모두 운용해야 한다.”_ ‘반쪽 하늘’ 중에서
“남을 이긴 것은 좋은 일이지만, 단지 남을 이기려고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강한 팀은 두려워하지 말고 약한 팀은 격려해야 한다. 상대 팀을 존중해야 하고 남을 도와서 이기면 된다. 우정이 첫 번째이며 경기는 그 다음이다.”_ ‘우정이 첫 번째’ 중에서
마오쩌둥은 ‘소똥’이라는 단어를 통해 대중과 분리된 정치를 경계하고, ‘반쪽 하늘’을 통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주장이었던 여성의 지위 향상을 도모했으며, ‘자아비평’으로 성찰과 반성을 부르짖었다. 또한 ‘우정이 첫 번째이며 경기는 그 다음’이라고 말하며 경쟁보다는 단결과 겸양의 정신을 갖춰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무지렁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표현을 이용해 자신의 사상을 성공적으로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시켰으며, 일관되고 정확한 말로 자신의 지지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1960년대에 세계에서 발행량이 가장 많았던 책이《마오쩌둥 어록》이었을 정도로 그의 말은 전 세계를 휩쓸었다. 이 책은 발행된 지 1, 2년 만에 중국 전역은 물론 100여 개 국가로 보급되었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국내외에서 50여 종의 언어로 출판되어 500여 종의 판본이 나왔으며 총 발행부수가 50억 부에 육박했다.
물론 마오쩌둥은 ‘위대한 혁명가’와 ‘간악한 독재자’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일으킨 대약진운동은 중국의 국토를 황폐하게 만들었고, 문화대혁명은 수많은 목숨을 앗아갔다. 이런 이유로 마오쩌둥을 독재자로 보는 시각에서는, 위의 말들도 교묘한 술수에 불과하다는 혹평을 내놓는다. 그러나 중국 대중은 마오를 지도자로 인정했고, 지금까지도 ‘중국 대륙을 사상적으로 통일한 강력한 정치가’로 추앙하고 있다.
프랑스 사상가 조제프 드 메스트르(Joseph de Maistre)는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다”고 했다. 역사상 가장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대통령을 겪은 대한민국 국민에겐 참으
언어는 도구이자 무기다. 사상은 언어라는 저장 장치를 필요로 한다. 비록 사상을 담은 어휘는 항상 사상에 의해 가려지기는 하지만, 사상은 언어에 의거해야만 바로 설 수 있으며, 민중을 향해 나아가고 인도하며 진보로 이끌 수 있다. 마오쩌둥의 언어 및 어휘는 그의 사상을 표현하는 수단이고 세계를 창조하는 도구였다. 그는 “총대에서 정권이 나온다(槍杆子裏面出政權)”라는 말 한마디로 당원을 각성시켰고 역사 전쟁을 시작했다. “적이 전진하면 우린 물러나고 적이 주둔하면 우린 교란하며, 적이 지치면 우린 공격하고 적이 물러나면 우린 추격한다(敵進我退, 敵駐我擾, 敵疲我打, 敵退我追)” 같은 문장에서는 문예적 재능(文采)과 사상이 나란히 돋보인다. 마오쩌둥은 위대한 언어 창조에 참여할 만큼 열정과 기량을 가지고 있었으며, 5・ 4운동 과정에서 나타난 백화문을 성공적으로 개조하여 언어 형식과 표준양식(模式)을
창조했다. (10쪽)
마오쩌둥은 ‘총대’와 ‘붓대’를 잘 결합한 사람이다. 그는 한 손으로는 붓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검을 들고 있어서 두 손이 모두 무거웠다. 그는 문무를 두 손으로 거머쥐고 국민당을 타도하고 신중국을 건립했다.
마오쩌둥은 장제스의 총대를 통해 장제스를 인식했고, 장제스는 마오쩌둥의 ‘두 막대기(兩杆子)’를 통해 마오쩌둥을 인식했다. 마오쩌둥이 이끈 중국 공산당의 승리는 붓대와 총대의 승리다. 마오쩌둥은 평생토록 ‘총대’를 가장 첨예하고 가장 깊이 있게 이해했다. 그는 혁명 시대에 “중국혁명은 총대가 없으면 안 된다” “중국의 일이란 대대로 총이 가장 위대하다. 우리가 혁명을 하려면 총이 없으면 할 수 없다”고 말했다. (41쪽)
마오쩌둥은 한평생 권위를 멸시하고 권세 있고 지위가 높은 사람을 하찮게 보았으며, 과감하게 거물들에 맞서 도전했고 과감하게 강자와 싸웠다. 농민의 아들이었던 마오쩌둥은 일반 민중에 대해 소박한 정을 가졌다. 그는 시종 보잘것없는 사람들 편에 서서 그들의 장점을 발견하여 선양하고, 가장 가난하고 최하층에 있는 사람들의 자존심을 세워주었다. 또한 그들의 마음속에 자부심을 심어주어 발전하게 하고 자신의 운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게 했다. ‘비천한 자가 가장 총명하고, 고귀한 자가 가장 우둔하다’가 바로 하나의 예다. 그는 전도된 역사를 다시 전도시켰다. ‘고귀한 자’가 하층민을 쓰레기로 보고 ‘비천한 자’에게 멸시하는 눈빛을 던질 때 마오쩌둥은 도리어 ‘큰 소리’로 ‘고귀한 자’에게 멸시의 눈빛을 던져서 ‘비천한 자’를 치켜세웠다. 그는 보잘것없는 사람들의 자신감과 존엄성을 바로 세워서 그들을 주인으로 만들었다. (282-283쪽)
청년 시절에 그는 호기롭게 선포한 적이 있다.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귀신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죽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관료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군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본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혁명과 건설을 영도하는 중에 마오쩌둥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비평과 자아비평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또한 다른 사람의 반역을 두려워하지 말고 세계대전을 두려워하지 말며 원자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호소했다. (324쪽)
마오쩌둥은 <5・ 16 통지>를 수정할 때 “흐루쇼프 같은 인물을 청산하자”고 썼다.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흐루쇼프와 같은 인물은 우리 신변에서 잠자고 있다. 각 당위원회는 이 점을 충분히 주의해야 한다.” (중략) 문제는 ‘우리 주변에 잠자고 있는 흐루쇼프와 같은 인물’이라는 표현이 은유이자 환유라는 점이다. ‘흐루쇼프와 같은 인물’은 어떤 사람
을 가리킬까?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정치 수수께끼 역시 추측해야 하는 문제다. 실제로 이 수수께끼는 수많은 사람을 괴롭혔다. (중략) 마오쩌둥의 의중을 잘 파악하고 있는 장춘차오조차도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고 이렇게 말했다. “운동이 시작될 때 ‘예를 들어 흐루쇼프와 같은 인물’이란 단락에 대해 나는 당시에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펑전만 생각했을 뿐 류사오치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류사오치의 부인 왕광메이는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1966년 8월
에 이르러 마오쩌둥이 <사령부를 포격하라>를 발표하기 전에 류사오치는 줄곧 ‘중국의 흐루쇼프’라는 모자가 자신의 머리에 씌워질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419-420쪽)
한국어판 서문 말이 지닌 힘
서문 언어로 새 국가를 건설하다
제1부 세력 형성기 (1917-1936) : 대중의 뜻에 부합하는 언어
1 싸우는 즐거움 ∥ 2 나랏일을 꾸짖다 ∥ 3 총대, 붓대 ∥ 4 지부를 중대에 건설하다
5 적이 물러나면 우린 추격한다 ∥ 6 3대 기율과 8가지 주의사항 ∥ 7 땅에 때려눕히고 다시 한 발로 밟다
8 고깔모자 ∥ 9 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우다 ∥ 10 장정
제2부 목표 확립기 (1936-1949) : 확고한 비전 제시
11 남이 나를 건드리면 ∥ 12 간고한 분투 ∥ 13 오로지 남만 이롭게 하다 ∥ 14 당팔고
15 낡은 것을 깨야 새것을 세운다 ∥ 16 반란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 ∥ 17 정치 좀도둑
18 실사구시 ∥ 19 정풍 ∥ 20 병을 고쳐 사람을 구하다 ∥ 21 비평과 자아비평
22 바지 벗기, 꼬리 자르기, 세수하기, 목욕하기 ∥ 23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
24 인민을 위해 복무하다 ∥ 25 소똥 ∥ 26 근무원 ∥ 27 노동대학 ∥ 28 종이호랑이
29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한다 ∥ 30 우공, 산을 옮기다 ∥ 31 반장
32 피아노를 연주하다 ∥ 33 고추 ∥ 34 투쟁철학 ∥ 35 당의포탄 ∥ 36 양모
37 물고기와 물의 관계 ∥ 38 열심히 공부하면 나날이 향상된다
제3부 권위 강화기(1949-1966) : 민심의 이탈을 막는 언어
39 백화제방 ∥ 40 호랑이를 때려잡다 ∥ 41 꼬리를 내리고 사람이 되다 ∥ 42 지구적
43 교만하면 낙후한다 ∥ 44 큰 소리로 외치다 ∥ 45 건전한 사상과 우수한 기술
46 사과 ∥ 47 동풍, 서풍 ∥ 48 고귀한 자가 가장 우둔하다 ∥ 49 대자보 ∥ 50 참새
51 황제를 말에서 끌어내리다 ∥ 52 큰 인물, 작은 인물 ∥ 53 화강암 대가리 ∥ 54 공사
55 시간을 아끼다 ∥ 56 고난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57 옛것은 오늘을 위해 활용한다
58 소 귀신, 뱀 귀신 ∥ 59 독초 ∥ 60 자기 발등을 찍다 ∥ 61 마르크스와 진시황을 합치자
62 반쪽 하늘 ∥ 63 여덟아홉 시의 태양 ∥ 64 소장 ∥ 65 반조류 ∥ 66 방귀 뀌지 마라
67 열 손가락 ∥ 68 3?7제 ∥ 69 수영 ∥ 70 싹을 뽑아 성장을 돕다
제4부 수성기 (1966-1976) : 포용과 공격의 언어
71 5?7 지시 ∥ 72 홍위병 ∥ 73 손오공 ∥ 74 프롤레타리아 문화대혁명 ∥ 75 주자파
76 중국의 흐루쇼프 ∥ 77 염왕전 ∥ 78 호랑이 기질, 원숭이 기질 ∥ 79 군사훈련
80 대호, 소호 ∥ 81 수정주의를 비판하다 ∥ 82 맨발 의사 ∥ 83 우정이 첫 번째
84 스님이 우산을 쓰다 ∥ 85 하늘에서 비가 내리려 한다 ∥ 86 상제 ∥ 87 세 개의 세계 ∥ 88 사인방
덧붙이는 글 마오쩌둥의 ‘언어 지도’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주요 참고도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