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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6 [개정판] 현상 수배 일기

시리즈 : 윔피 키드 [40]

제프 키니 저 | 김선희 역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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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39948 / 224쪽 / 435g / 144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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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번에는 그레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눈이나 비가 많이 와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해 보았을 거예요. 이번 《윔피 키드⑥ 현상 수배 일기》의 그레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왜냐하면 경찰에 쫓기는 신세였거든요. 롤리와 함께 바자회 포스터를 붙이다가 학교 담벼락에 큰 야광 얼룩을 남기고 말았는데, 그 뒤로 학교에 경찰이 찾아왔으니까요. 그런데 고맙게도 눈이 와서 학교도 가지 않고, 집에 경찰도 찾아올 수 없게 됩니다. 처음에는 게임이나 하면 되니까 집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게 마냥 좋았는데 음식이 떨어지고, 전기가 끊기면서 그레그의 생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레그는 냉동 창고 같은 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경찰에게 잡혀가 따듯한 감옥에서 지내는 것이 더 나을까요?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윔피 키드>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8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을 바탕으로 한 세 편의 영화가 개봉하였고, 네 번째 영화와 뮤지컬이 제작 중입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에게 이해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을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이 가고, 고민이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하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윔피 키드>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이 책은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여서가 아니라, 재미가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어린 시절 써 둔 글을 통해서 먼 훗날 자신의 과거를 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일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습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윔피 키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아이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는 잘 보지 않는데, 이 책은 신간을 기다렸다 사는 유일한 책이다. ? 58

저자 소개

197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90년대 초, 메릴랜드 대학을 다녔다. 그는 대학 신문에서 ‘이그도프’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될 결심을 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그가 신문에 연재한 만화는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1998년에 [윔피 키드]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할 계획을 세웠다. 제프는 6년 동안 이 만화 소설을 집필하다가 펀브레인 홈페이지(Funbrain.com)에 매일 1회씩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윔피 키드]의 온라인 버전은 5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그의 만화를 읽은 셈이다. 
2006년, 제프 키니는 해리 N. 에이브러햄 출판사와 [윔피 키드]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계약한다. 그렇게 해서 [윔피 키드]는 2007년 4월, 세상에 나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2008년 1월에 출간된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나온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와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윔피 키드 4 : 여름 방학의 법칙]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한 영화는 2010년 4월에 개봉하여 인기리에 상영되었고, 그 제작 과정은 [윔피 키드 Movie Diary]로 출간되었다. 2009년,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뽑혔다. 또 Poptropica.com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제프 키니는 현재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인터넷 퍼블리싱 회사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온라인 게임 창작을 도우면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써 멀티플레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프는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007년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IYL)에서 ‘펠로십’으로 아동,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놀아》, 《마음을 비추는 거울》, 《삼사라 이야기》,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공부의 배신》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1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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