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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434954 / 4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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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채널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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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태, 박혜진, 김가영, 이동기, 김호균, 길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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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고대사 속에서 미래경영전략의 해법을 찾다! ■ 고조선~고려 창업까지는 조직형성과 경영전략의 보고(寶庫) 석기시대엔 한 사람이 농부, 의사, 역사 공예가 등 그야말로 전인적全人的이었다. 청동기 이후 전문성 강화되면서 근대에 이르러 전인성을 상실하고 말았다. 그러나 다시 현대인들이 콘텐츠 간 융합과 축약 현상 때문에 석기인처럼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anytime & anywhere & anything’ 작업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디지털 유목민화 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 한반도의 고... 한국 고대사 속에서 미래경영전략의 해법을 찾다! ■ 고조선~고려 창업까지는 조직형성과 경영전략의 보고(寶庫) 석기시대엔 한 사람이 농부, 의사, 역사 공예가 등 그야말로 전인적全人的이었다. 청동기 이후 전문성 강화되면서 근대에 이르러 전인성을 상실하고 말았다. 그러나 다시 현대인들이 콘텐츠 간 융합과 축약 현상 때문에 석기인처럼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anytime & anywhere & anything’ 작업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디지털 유목민화 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 한반도의 고대인들은 어떤 방식으로 조직을 만들었고 경영했나? 석기인, 고조선·고구려·백제·신라·발해인들, 그곳에서 4차 산업혁명을 통찰하다. 오늘날 다양한 형태의 조직은 과거 역사 속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 아이러니하게 문명이 발달할수록 조직의 성격은 오래된 고대 원시조직과 유사해진다. 한반도에서 70만 년 전 구석기 유적이 발견된 뒤 만 년경 신석기를 지나, 2000년경 청동기가 발명되며 비로소 국가조직의 초기 형태가 나타났다. 그 뒤 고조선이 중국을 압도했으나 기원전 1000년경 시작된 철기문명을 중국이 먼저 받아들인 뒤에는 중국이 고조선을 무너트렸다. 그 공백에 열국이 들어서며 다투다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4국 시대를 거쳐 삼국시대로 고착되고, 마침내 단일 국가인 고려왕조로 귀착되었다. 이 과정이 하나의 장엄한 서사시였고, 매 시기마다 새로운 조직형태로 진화하였다. 원시수렵시대의 수평적 무리사회가 농경시대에서 씨족사회와 부족사회, 군장사회로 진화했다. 그리고 철기시대에 이르러 수직적인 고대국가인 삼국 왕조가 건립되었다. 고대사회 이전인 원시사회는 혈연 중심으로 무리Band Society를 이루어 수렵 채집하던 시기였다. 그리고 만 년 전 농경시대를 맞이해 부족Tribe Society 중심으로 조직형태가 진행하였다. 사실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이후 조선과 근 · 현대까지의 조직형태로만 본다면 피라미드형으로 큰 차이가 없다. 이런 조직형태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다시 고조선과 그 이전 단계인 석기사회로 역류하고 있다. 이것이 고도화된 문명의 역설Cultural Paradox인데, 기술이 개발될수록 농경사회 이후 정착된 제도나 종교들의 틀을 벗어나 수렵사회 형식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도나 종교나 가치, 경영전략 등 어느 것도 절대불변의 것은 없다. 생명체의 진화와 더불어 적응하기 위해 형성되어진 것들이다. 시대적 패러다임의 대전환 앞에서 이전에 우세했던 조직을 그대로 유지하려다가는 도태된다. 고조선이 대표적 사례이다. 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는 각 시대마다 적합한 작업방식이 있다. 그래야만 더 가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고조선이 신석기를 지나 청동기에 맞는 조직을 갖추어 2천년 이상 아시아의 패권을 차지했었다. 하지만 철기시대에도 과거 성공의 관성대로 운용하다가 열국으로 분해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융합과 연결이다. 농경사회 때부터 진행되어 온 칸막이 방식의 계급구조가 와해된다. 따라서 국가나 학교, 기업 가정 등도 수직적 거버넌스 대신 ‘수평적인 규제layer regulatory model’가 필요하다. 이는 모든 분야에 진입 규제를 없애는 것이다. 진입 규제로 인해 전통적 전문가들의 지배력만 강화되며 획기적이고 보편적 발전은 저해받기 때문이다. 고도화된 인류사회가 왜 원시사회의 특징과 유사한 패턴을 보일까? 과학기술의 점진적으로 발전하다가 어느 순간 누적 효과가 나타나고 특이점을 지나며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석기시대의 상징이 돌도끼이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돌도끼를 천둥과 벼락을 주관하는 뇌신雷神의 물건이라 하여 보물처럼 여겼다. 선사시대를 잘 몰랐기 때문이다. 석기시대를 주름잡은 돌도끼의 주성분이 바로 규소, 즉 실리콘이다. 청동기와 철기시대를 지나 우리는 다시 실리콘시대를 맞이했다. 동시에 원시적 사회가 우리의 오래된 미래로 성큼 다가왔다. 여기까지 줄기차게 달려온 호모사피엔스의 지향점은 무엇일까? 결국 호모데우스Homo Deus이다. 이 책 역시 그런 관점에서 호모사피엔스가 태조 왕건이 고려를 창업까지의 조적형성과 경영전략의 과정을 스토리 속에 녹여놓았다. - [머리말과 맺음말] 중에서 인간의 역사는 조직 발전의 역사이다. 사람들이 모여 이루는 사회의 기본이 조직이다, 가정, 학교, 정치, 비즈니스 등 조직에 대한 이해 없이 어느 분야에서도 스마트하게 적응할 수 없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사회의 성격이 원시시대와 유사하다고 보았다. “인간의 역사는 조직 발전의 역사이다. 학교, 비즈니스, 정치 등 사람이 모여 이루는 사회의 기본이 조직이라 누구든 조직에 대한 이해 없이 어느 분야에서도 스마트하게 적응할 수 없다. 오늘날 다양한 형태의 조직은 과거 역사 속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 아이러니하게 문명이 발달할수록 조직의 성격은 오래된 고대 원시조직과 유사해진다. 제1차 산업혁명 이후 조직들이 팽창하며 기능중심(재무, 인사, 생산, 마케팅 등)으로 변했다. 이런 조직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석기시대와 유사한 프로세스형 조직으로 역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으로 지적 노동을 계량화하고 표준화면서 굳이 업무처리를 조직의 흐름과 유리된 기능단위로 처리할 필요가 적어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선사시대에서 고려 창업까지]를 7개의 장으로 나눠서 다루고 있다. ‘융합적 사고의 글쓰기 달인’답게 석산 저자의 독창적인 역사 해석과 함께 각 장 말미에 그 시대마다 조직형성과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일선 경영자는 물론 참신한 역사 인문서에 목말라 있던 교양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전곡리의 도끼를 사용했던 구석기인들의 존재는 아직도 베일에 싸여 있다. 언젠가 그곳에서 구석기인의 유골이 발견된다면 그 주체가 밝혀질 것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호모에렉투스(Homo Erectus) 또는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가 주인공일 것이라고 추측할 뿐이다
전곡리 구석기인이 호모에렉투스였음이 분명하다면 한반도의 구석기시대는 100만 년 전 이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호모에렉투스에 속한 70만 년 전의 베이징원인(北京原人)보다 시기적으로 앞선다. 왜 우리가 한반도의 역사를 넘어 인류의 시원까지 알아야 할까? 그 목적에 대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이렇게 나와 있다.
“우리의 목적은 우리가 누구이고 우리를 뛰어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이냐에 있다.(Our purpose is who we are and what makes us distintive)” -존 브라운(John Brow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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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시대의 조직과 경영 방식 역시 인지기능처럼 환경과 조응하며 진화하였다. 가장 오래된 전곡리의 구석기인들은 어렴풋이나마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인지했다. 무리를 이루며 분업을 하게 되었고, 피치 못할 갈등을 해결할 소통의 능력도 갖추게 되었다. 조부모까지 구성원으로 받아들인 호모사피엔스는 급기야 이전 세대의 경험을 누적하고 전승하기에 이른다. 이처럼 다양한 사회적 조직의 형태가 문명 발전의 계기가 되었다.
- <구석기 시대> 중에서
배달국에서는 그 같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오사(五事)라는 관직을 두었다. 곡식을 관리하는 우가(牛加), 인간의 생명을 돌보는 마가(馬加), 형벌을 관리하는 구가(狗加), 질병을 관리하는 저가(猪加), 선악에 관련된 양가(羊加)가 오사이다.
오가의 구성으로 보면 아직은 농경보다는 목축업이 더 주요한 산업이었음을 알 수 있다. 말, 소, 개, 돼지, 양을 대량으로 기르는 목축업자들이 오가의 우두머리였기 때문이다. 배달국의 오사 제도는 고조선에 그대로 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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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조직은 위의 9가지 역할이 골고루 배치되어야 한다. 이것이 조직 역할의 균형화(organization balance)이다. 만일 한 팀 안에 9가지 특성을 지닌 사람들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을 때 ‘역할의 균형을 갖춘 팀(balanced team role)’이라고 부른다.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팀으로 하는 일은 팀워크에 성공 여부가 달려 있다. 팀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팀원들 각자는 조직이 부여한 기능 역할(functional role)과 직무와 관련 없는 비공식적 역할(team role)이 있다. 예를 들어 인사담당, 영업담당이 기능 역할이라면 비공식적 역할은 ‘피스 메이커’, ‘트러블메이커’, ‘펀 메이커’ 등의 평판이다.
- <신석기 시대> 중에서
고대의 왕족들이 낯설고 물선 타지에 가서 준왕처럼 곧바로 우두머리 노릇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정일치사회의 지도자는 ‘하늘과 사람 사이에 소통’을 독점하고 있었다. 물론 상징적으로, 한왕도 청동방울이나 청동거울 등 청동기시대 최고권위를 나타내는 물건을 지니고 길흉을 점쳐 주었을 것이다. 이 권력의 상징 앞에서 고을사람들이 고개를 숙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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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업을 수행할 때 어떻게 권한을 집중하고 분산할 것인가가 조직의 기본 형태인데 이런 특성상 연맹체는 청동기문화에 적합했다. 고조선이라는 국가 조직이 변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 구조를 변화시켜야 했다. 하지만 중앙 지배층들은 지방에 독자적으로 자기 근거지를 지배하는 데 만족하고 있었다. 그래서 강력한 중앙집권 세력인 한나라가 느슨한 연맹체인 고조선인의 지도층을 분열시켜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낸 것이다.
- <고조선, 청동기 시대> 중에서
동양이 아직 신화적 세계관에 머물러 있을 때 서양은 이미 철학의 시대였다. BC 9세기경부터 만들어진 그리스 · 로마신화 이후에 철학의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신화적 부조리에 의문을 품고 그 해답을 가공(假工)의 신이 아닌 인간의 이성과 자연에서 찾고자 했다. 서양 철학의 시초라 할 수 있는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대개 인격적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신의 창조 내지 섭리로 만물이 구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왜 그런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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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시대가 처음 도래할 무렵, 규모가 제법 커진 부족들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부족 간 또는 부족 내의 우열이 드러났다. 이때 부족을 단결시킬 최상의 이념이 족장 탄생신화였다. 한 집단의 신화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동시에 한다. 순기능은 집단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고, 역기능은 다른 집단을 배척하며 다양상과 창의성을 제한한다는 것이다.
-<열국시대와 사국시대> 중에서
통일신라 때 가장 뛰어난 문해(文解) 능력을 지닌 집단은 국학의 학생들 중 대다수를 차지했던 육두품들이었다. 이들은 국학에서 수업연한인 9년 이상 공부하거나 일찍이 당나라로 유학을 다녀왔다. 그러나 골품 제도 아래서는 관직으로 진출하는 데에 제약을 받았다. 통일신라 정부가 가장 개혁적이며 최고의 문해력을 지닌 육두품을 국가운영에서 제외하면서 국세가 하락했다. 후에 육두품의 정치이념이 고려 왕건에 의해 수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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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는 국제정세를 정확히 읽은 김춘추와 김유신 등 지도층의 현란한 외교술로 반도를 통일했다. 그 뒤 고구려와 백제의 유민을 융화하려 하지 않았고, 오직 진골 중심의 사회를 유지하다가 결국 200년 만에 후삼국으로 분열되었다. 위와 같은 쇠퇴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자기 조직의 정체성을 우선 파악하고 다음, 시장의 변화와 보편적인 가치를 함께 추구하여 방향감각을 유지해야 한다.
-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중에서
왕의 정보취합의 목적은 호기심이 아니라 정책을 전파하고 실행을 촉진할 두 가지 목적이다. 이 목적이 분명해야 하며, 정보를 출처(Know-Where)별로 조직해야 한다. 그리고 정보마다 담긴 요소를 분별한 뒤 그 요소들이 다른 요소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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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정보 분별 능력은 시대를 보는 안목과 철학에서 나온다. 또한 왕이라는 자리는 시대의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왕에게는 대세를 파악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흐름을 창출해 가야 할 책임이 있다. 그렇지 못한 통일신라는 더 진흙탕 속으로 빠져들었다.
-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 중에서
왕건은 신라가 공격당할 때 도와주며 신라인들의 민심을 얻는다. 견훤이 세운 경순왕도 후백제가 아닌 고려에게 항복한다. 견훤보다 왕건에게 항복해야 그나마 신라인들의 반감을 덜 살 수 있기 때문이었다. 왕건의 포용력이 궁예의 억압정치와 견훤의 뺄셈정치를 이긴 것이다. 포용력만 가지고는 좋은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다. 기획력으로 보정되어야 한다. 기획 없는 포용은 아노미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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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치란 어진 사람을 구하는 데 있다. 신라가 골품제와 인사정책의 모순으로 망한 것을 직접 목격한 터라 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시책을 세웠다. 전국 각 지방의 호족들을 ‘중폐비사(重幣卑辭)’로 대했다. 왕이 자신을 낮추고 지방호족들을 후하게 대하자 지방호족들도 고려에 융합되었다. 경순왕에게 경주를 식읍으로 주어 경주 사심관으로 임명했고, 견훤 역시 양주를 식읍으로 주고 상부로 대우했다. 또한 발해민들도 고려에 귀부하도록 적극적으로 회유하며 환영했다.
- <후삼국과 고려의 통일> 중에서
목차
여는 글
part I 구석기시대
1. 전곡리 유적
2. 역사의 거울
3. 최초의 인간은 발레리나였다
4. 네안데르탈인의 요새문화, 호모사피엔스의 교차가능문화
5. 구석기의 1 · 2차 테크놀로지 혁명
part II 신석기시대
1. 한국 · 중국 · 일본의 분리
2. 채집경제에서 식량생산경제 단계로
3.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
4. 우리 토템으로 멋 좀 부려요
5. 환국(桓國)
6. 배달국 부족장 환웅
7. 홍산 문명(紅山文明)의 시조 배달국
part III 고조선, 청동기시대
1. 호기심에서 소재의 혁신이 이루어지다
2. 사회를 체계적으로 조직화하다
3. 신선사상이 조직문화였다
4. 전문화된 분업화
5. 최초 화폐와 차등 부과된 세금
6. 생계경제가 정치경제로 이행하다
7. 기자조선은 고조선의 거수국이었다
8. 고조선의 멸망
9 철기시대의 청동기적 조직
part IV 열국시대와 사국시대
1. 고조선의 공백을 채운 열국
2. 제국화의 첫 단계, 영웅신화
3. 가야의 건국신화
4. 고구려 건국신화
5. 백제는 왜 건국신화가 없을까
6. 신라의 건국신화,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7. 건국신화의 공통요소, 위기극복 능력이 있는가
part V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1. 기원 전후, 창업의 시대
2. 전쟁의 신, 고구려 대무신왕
3. 백제 다루, 신라 탈해 국경을 마주하다
4. 고구려 태조대왕, 후방 기지 확보로 대륙과 맞설 준비하다
5. 고구려와 중국의 요동 다툼, 백제와 신라의 소백산맥 다툼
6. 백제 율령 제정
7. 백제의 요서 공략
8. 백제와 고구려의 대립
9. 4세기의 승부사 고구려의 미천왕, 낙랑과 대방을 점령하다
10. 동아시아를 경략한 백제 근초고왕
11. 백제에 팽창이 저지된 고구려 소수림왕, 일대 개혁을 단행하다
12. 신라 내물왕, 국가 체제 완성 후 남방연합 대 북방연합을 만들다
13. 고구려 광개토대왕 5세기의 문을 열다
14. 장수왕의 평양천도로 야기된 나제동맹
15. 나제동맹군의 한강 유역 점령
16. 신라, 나제동맹을 파기하고 한강을 차지하다
17. 합종연횡의 7세기
18. 백제에 몰린 신라, 당나라를 찾다
19. 신라의 통일, 외교전의 승리
20. 신라와 당나라의 충돌
part VI 남북국시대 - 통일신라와 발행
1.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2. 발해의 무왕에 맞선 제2의 나당 연합군
3. 당나라, 고구려 출신 고선지를 통해 서방진출을 시도하다
4. 해동성국 발해와 신라의 하대
5. 20년 동남아 해상왕국의 지배자 장보고
6. 장보고의 빛과 그림자
7. 경문왕의 귀는 왜 당나귀 귀인가
part VII 후삼국과 고려의 통일
1. 빨간 바지들 진성여왕에게 덤비다
2. 견훤과 궁예, 한반도 주도권을 양분하다
3. 궁예의 퇴장과 왕건의 추대
4. 발해 멸망, 견훤이 신라 경순왕을 세우다
5. 후삼국 통일
6. 왕건의 승리는 기획의 승리
맺음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