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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유로 성공하라 자신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필립 체스터필드, 샤무엘 스마일즈 저 | 박정숙 역 | 브라운힐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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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250348 / 235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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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Letters to his son(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의 저자로 더 유명한 필립 체스터필드가 이번에는 무엇인가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조언을 해준다. 인간은 누구나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말한다. 인생을 살면서 고난은 누구에게도 찾아오는데 이것을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의 여부에 따라 성공이 결정된다고 한다. 본문은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지를 되새겨준 다음, 성공을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자질들, 최고의 인생을 위한... 『Letters to his son(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의 저자로 더 유명한 필립 체스터필드가 이번에는 무엇인가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조언을 해준다. 인간은 누구나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말한다. 인생을 살면서 고난은 누구에게도 찾아오는데 이것을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의 여부에 따라 성공이 결정된다고 한다. 본문은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지를 되새겨준 다음, 성공을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자질들, 최고의 인생을 위한 기본 마인드를 소개한다. 아울러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 자시 자신에 관해 완벽히 알아야 한다는 점,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인 진정한 친구를 가져야 한다는 점, 인간관계에 신경 써야 한다는 점 등을 알려준다.

저자 소개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필립은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유능한 외교관이었으며 저술가로도 명성을 날린 인물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절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한 그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현실주의적 안목, 인간 내면의 본성과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과 뛰어난 웅변, 매력적인 매너와 풍부한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한편, 계몽 사상가 볼테르, A.포프, J.스위프트 등의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고,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난다'라는 신념에 따라 정계를 은퇴한 뒤,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전 생애를 지배했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잃지 않고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1773년 3월24일 7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작가, 정치개혁가, 저널리스트, 의사, 도덕주의자. 1812년 12월 23일 11명 중의 장남으로 스코틀랜드 해딩턴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 때 의사 로버트 루인스의 견습생으로 들어갔다가 1829년,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부에 들어간다. 에든버러에 있는 동안 의회 개혁 운동에 관여하게 되었고, 진보 성향 매체인 「에든버러 위클리 크로니클(Edinburgh Weekly Chronicle)」에 의회 개혁에 관한 글들을 기고하게 된다. 1832년에 의대를 졸업한 스마일즈는 해딩턴에서 병원을 열고, 가난한 지역민들을 위해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1837년 「리즈 타임즈(Leeds Times)」에 의회 개혁에 관한 기사를 기고하기 시작했고, 그 다음 해에 「리즈 타임즈」의 편집장이 된다. 의사를 포기하고 온전히 정치 개혁에 전력하기로 결심한다. 「리즈 타임즈」에서 귀족 계급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현했고, 노동자들과 중산층 개혁자들을 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1840년, 세대 선거권, 투표함 투표, 의회 3년 임기제, 평등선거구, 일정한 재산소유자에 한정한 피선거권 폐지 등 5개 강령을 지지하는 리즈의회개혁연합의 사무총장이 되었지만 이 연합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또한 차티스트 운동(Chartism)에도 실망하게 된다. 그 운동의 주장에는 동의했지만, 완력의 사용마저 지지하고 나선 퍼거스 오코너 같은 사람들의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단순한 정치 개혁만으로는 오늘날 사회 곳곳에 펼쳐져 있는 악들을 제거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개인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조(self help)'의 정신을 설파했다. 1850년대에 이르러 의회 개혁에 대한 관심을 완전히 끊었다. 이제 자조가 성공을 위한 최고의 길이라고 확신했다. 

근면, 절약, 자기계발을 논하는 그의 책 『자조론(Self-Help)』은 1859년 출간돼 전세계로 번역돼 나갔다. 이후 그는 '스마일즈의 4대 복음'으로 일컬어지는 후속작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 등을 계속 집필하였다. 이 외에도 어려움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물들의 전기를 썼는데, 『조지 스티븐슨 전기(George Stephenson)』(1875) 『위대한 기술자들의 생애(Lives of the Engineer)』(1861) 등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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