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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아이 Vol. 3: LA 우먼

원제 : HAWKEYE VOL. 3: L.A. WOMAN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맷 프랙션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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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154 / 120쪽 / 228g / 168 x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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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보랏빛 대도시 뉴욕을 떠나 황금빛 해변 LA로! 발랄한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의 눈물 나는 살아남기 2대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 그녀가 먼 길을 떠난다. 원조 호크아이 클린트 바튼의 품을 떠나, 브루클린에서 한참 떨어진 LA까지. 클린트의 강아지 럭키 역시 그녀와 함께이다. 하지만 따뜻한 해변 도시에서 느긋한 생활을 누리려던 케이트의 기대는 도착과 함께 무너지고 만다. 그녀의 생존에 필요한 단 하나의 물건, (아빠의) 신용카드가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케이트를 곤란에 빠뜨린 인물은 다름 아닌 마담 마스크. 과거 클린트와 케이트 콤... 보랏빛 대도시 뉴욕을 떠나 황금빛 해변 LA로! 발랄한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의 눈물 나는 살아남기 2대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 그녀가 먼 길을 떠난다. 원조 호크아이 클린트 바튼의 품을 떠나, 브루클린에서 한참 떨어진 LA까지. 클린트의 강아지 럭키 역시 그녀와 함께이다. 하지만 따뜻한 해변 도시에서 느긋한 생활을 누리려던 케이트의 기대는 도착과 함께 무너지고 만다. 그녀의 생존에 필요한 단 하나의 물건, (아빠의) 신용카드가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케이트를 곤란에 빠뜨린 인물은 다름 아닌 마담 마스크. 과거 클린트와 케이트 콤비에게 당한 일에 대한 복수로 케이트를 추적한 것이다. 급기야 그녀는 상징과도 같은 마스크를 벗은 채 상심한 케이트의 앞에 나타나는데…. 마담 마스크의 거대한 마수와 이를 무릅쓰고 LA에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 케이트 비숍의 사랑스런 분투. 클린트 바튼과는 전혀 다른, 톡톡 터지는 과실 같은 호크아이의 매력을 느껴 볼 시간이다. 두 호크아이 스토리의 교차 구성 이야기는 대단원으로… Vol. 3은 시리즈를 이끌어 가던 기존의 주인공 클린트 바튼이 아닌, 2대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의 이야기이다. 연재 당시 작가 맷 프랙션은 LA로 떠난 케이트 비숍과 브루클린에 남은 클린트 바튼의 시점을 한 회별로 번갈아 가며 선보였다. 두 사람이 떨어져 있는 동안 벌어진 일이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영향을 줘서 결국 마지막에 다시 만나는 구성인데, 단행본에서는 각각의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따로 모아서 편집되었다. 시리즈 완결에 해당하는 Vol. 4에서는 같은 시간 동안 클린트 바튼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케이트와 클린트가 다시 만나 갈라진 이야기가 합쳐지는 지점 역시 수록되어 있다. 역대 최고의 시리즈로 평가받는 맷 프랙션 연재분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순간을 만날 수 있다. #14, 16, 18, 20,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Vol. 1-2 Vol. 4(2017년 상반기 출간 예정)

저자 소개


스페인 출신의 작화가인 하비에르 풀리도는 1990년대 마블의 <인크레더블 헐크> 시리즈로 미국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DC에서 <헬블레이저>와 <배트맨 크로니클>, <로빈: 이어 원> 등을 그린 풀리도는 2002년 피터 밀리건과 함께 작업한 그래픽노블 <휴먼 타깃>으로 지명도를 높였다.
글쓴이 맷 프랙션은 마블 코믹스에 합류하기 전에 이미 <라스트 오브 디 인디펜던트>를 통해 떠오르는 신예로 명성을 얻고 있었다. 프랙션의 은행 강도 이야기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A등급을 받은 한편, 마블 편집장 액슬 알론소 역시 그에게 주목했다. 그리하여 프랙션은 <엑스맨 언리미티드> 타이틀에서 단편 하나를 맡은 후 곧바로 2006년 마블 2대 프로젝트의 스토리 작가로 선발된다. 그 하나는 아리엘 올리베티 그림의 <퍼니셔: 워 저널>, 다른 하나는 에드 브루베이커와 공동으로 스토리를 쓰고, 데이비드 아자가 그린 <이모털 아이언 피스트>였다. 이 두 시리즈 모두 배본 당일 첫 이슈가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며, 평단과 대중 양쪽 모두의 호평을 얻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이 성과는 더 거대한 두 개의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하나는 아이언 맨 블록버스터 영화와 같은 달에 그 첫 번째 이슈를 출판한 <인빈시블 아이언 맨> 시리즈.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모털 아이언 피스트>의 파트너 브루베이커와 또다시 공동으로 스토리를 쓴 <언캐니 엑스맨> 시리즈다. 마블에서의 작품들과 더불어 프랙션은 가브리엘 바가 일러스트를 맡은 이색적인 시리즈 <카사노바>의 스토리를 썼고, 마크 트웨인과 니콜라 테슬라를 토머스 에디슨, J. P. 모건과 대립시키는 <파이브 피스트 오브 사이언스>도 완성했다. 그는 또한 재능 있는 영화 제작자인 동시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아디다스, MTV, 카툰 네트워크의 어덜트 스윔 등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MK12라는 회사를 이끌고 있다. 프랙션은 마블의 가장 인기 있는 스토리 작가이며 그가 쓴 다른 작품으로 <디 오더>와 <토르: 천둥의 시대>가 있다. 
1988년 미국 태생의 아티스트. 플로리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애니 우는 매릴랜드 예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그녀는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버티고 등 메이저 만화 레이블의 다양한 작품에 그럼을 그려 넣었으며, <와이어드>, <엘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잡지 일러스트 작업 또한 꾸준히 하고 있다. 맷 프랙션과 함께한 <호크아이>로 이름을 널리 알린 애니 우는 현재 뉴욕 시에 거주하면서 DC의 <블랙 카나리>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역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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