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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말

김순선 저 | 북랩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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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875335 / 118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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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이순, 인생 2막은 지금부터다 시인 김순선이 진솔하게 풀어놓는 삶의 희노애락의 발자취 이 시편들이 밤을 새워가며 자신의 남은 인생을 더 나은 발전의 지대로 밀어 올리기를 위해 고뇌하는 독자들에게 그 방법과 길을 열어주는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독자들이 이 시집을 통해서 그들 삶이 치유되고, 만나는 장애물을 거뜬히 넘나들 수 있길 바란다. 오늘날의 인간성 상실로 인한 위급함이 급습하는 시대에 이 시집 『봉인된 말』의 잔잔한 시인의 내적 고백이 다시 인간성 회복을 불러오길 기대한다. 이 한 권의 시집이 시인의 삶... 아름다운 이순, 인생 2막은 지금부터다 시인 김순선이 진솔하게 풀어놓는 삶의 희노애락의 발자취 이 시편들이 밤을 새워가며 자신의 남은 인생을 더 나은 발전의 지대로 밀어 올리기를 위해 고뇌하는 독자들에게 그 방법과 길을 열어주는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독자들이 이 시집을 통해서 그들 삶이 치유되고, 만나는 장애물을 거뜬히 넘나들 수 있길 바란다. 오늘날의 인간성 상실로 인한 위급함이 급습하는 시대에 이 시집 『봉인된 말』의 잔잔한 시인의 내적 고백이 다시 인간성 회복을 불러오길 기대한다. 이 한 권의 시집이 시인의 삶에서 위로와 수많은 아픔을 동시에 경험했던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시인이여! 이 어두운 세상에 스스로 밝은 빛이 되어 주소서. _ 이충재(시인, 문학평론가) 해설 중 발췌

저자 소개

  • 저자 : 김순선
저자 김순선은 강원도 횡성 출생
2009년 문학 공간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 시작
한국문인협회 회원
강원문인협회 회원
원주문인협회 회원원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005
제1부 어머니가 가르쳐 주지 않은 길
홀로 배우는 길 … 013
첫차를 타면 … 014
중년의 기록 … 015
기억의 빨래터 … 016
가정의 힘 … 017
감자 … 018
새벽시장 … 019
도정(搗精) … 020
장터 … 021
불청객 … 022
그리움 … 023
첫울음 … 024
물길 … 025
사이 … 026
제2부 포구의 휴식
문서, 부재중이다 … 029
포즈 … 030
그냥 눈물이 … 031
어느 시인 … 032
농(弄)을 나누어 마신다 … 033
깨진 물길 … 034
우마차 … 035
포구의 휴식 … 036
봄옷 입는 소리 … 037
어떤 삶 … 038
3월은 … 039
5월 … 040
겨울 강 … 041
밤바다 … 042
제3부 꽃의 뿌리가 아프다
거울 … 045
계절 마중 … 046
5월 어느 날의 시 … 047
계절의 관절 … 048
꽃의 뿌리가 아프다 … 049
가난 … 050
샤갈의 그림을 입다 … 052
푸름을 유기하다 … 053
벽 … 054
가을 초대장 … 055
언덕 … 056
빙하 … 057
기도 … 058
꽃상여 … 059
아직도 타는 생각 … 060
제4부 세월 마중
시(詩) … 063
뿌리로 시를 쓰고 싶다 … 064
세월 … 065
생명의 돛을 올린다 … 066
고드름 … 067
수선 … 068
봄 … 069
지금은 충전 중 … 070
깨 타작 … 071
봉인된 말 … 072
휴대폰 … 073
호박꽃 … 074
지난밤 꿈 … 075
초고 … 076
기별 … 077
제5부 마음의 밭을 경작하다
나의 꽃 … 081
봄 눈 … 082
마음의 길 … 083
기도를 배우다 … 084
이정표 … 085
배롱나무 … 086
가을 그리고 봄 … 087
가을 기별 … 088
무임승차 … 089
빨래 … 090
촛농 … 091
파도 … 092
완전범죄 … 093
해설
“삶 속에 또 하나의 집을 세우는 노동의 기쁨” … 094
_ 김순선 시인의 첫 시집 『봉인된 말』에 붙여 이충재(시인,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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