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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

안선우 저 | 생각나눔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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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97065 / 128쪽 148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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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한 깊은 사랑, 함께 하는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시. 자연에 대한 사랑, 그중에서도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변화가 가져다주는 사랑의 풍부함.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모아 한 땀 한 땀 써내려간 안선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는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랑이 깊어진 사람들에게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계절과 계절 사이로 바람이 붑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그 사람에 대한 감정...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한 깊은 사랑, 함께 하는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시. 자연에 대한 사랑, 그중에서도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변화가 가져다주는 사랑의 풍부함.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모아 한 땀 한 땀 써내려간 안선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는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랑이 깊어진 사람들에게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계절과 계절 사이로 바람이 붑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계속해서 반복되곤 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조금씩 미묘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마치 새로 찾아오는 계절이 이름은 똑같지만 조금씩 다르듯, 그래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이야기를 듣고 나누어야 한다. 계절이 바뀌면 우리는 한 계절을 떠나보내야만 한다. 그러나 다시금 찾아온 그 계절에는 우리의 사랑과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처럼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간다. 주제가 어떤 것이든 결국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그 관계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은 사랑이며, 그것은 꽃이라는 이름으로 마음과 얼굴에서 피어날 것이다. 만났다 헤어지는 사람들, 그들을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날 것이라 믿는다. 우리가 그 계절 속에 남겨둔 추억처럼 사람들에게도 사랑이라는 것을 나누고 싶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거나, 함께 있는 사람과의 사랑이 깊어짐을 느껴지는 사람들의 가슴에 안선우 시인의 글인 아름다운 사랑의 빛이 물들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전북 군산 출생.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북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TIME영어&입시컨설팅 학원 운영 중입니다.


파리의 가이드를 꿈꾸면서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랑하면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과
계절의 변화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시집
『당신을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것입니다』가 있습니다.


ssaflove@naver.com

목차

당신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 당신과 나 사이에 / 사랑하는 사람과 /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 / 당신과 나 하나가 되어 / 내가 지켜주고 싶은 그리고 날 지켜주는 당신 / 파리에 가고 싶습니다 / 사랑의 소리 / 당신은 따사로운 사람 / 하지 못하는 것들, 참아야 하는 것들 / 이해의 사랑 / 바다와 배 / 당신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 / 소나기와 눈물 / 먼저 찾아온 당신 / 당신에게 한걸음 / 당신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 가을날 담고 싶은 이야기 / 눈과 따뜻함 / 기차역에서 / 마음이 닿는 소리 / 눈을 닮은 새싹 / 봄을 가지고 온 코끼리 / 5월의 마음 / 무지와 해야 할 일 / 낙엽이 내린 산책길에서 / 겨울 그리고… / 당신을 사랑합니다 / 길 / 당신과 바다 / 당신이… 슬픕니다 / 당신이 필요합니다 / 내 마음의 눈 /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 / 참 편한 당신 / 창문과 마음 / 세 번의 기도 / 성실한 사랑, 셈이 없는 사랑 / 당신의 당부 / 그래도 지금이 행복합니다 / 잘못과 용서 /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 수고와 위로 / 아직 자고 싶지 않습니다 / 사랑 안에서 길을 잃다 / 당신과 함께한 가을 / 바람이 다녀간 계절 / 함께 있음 / 같이 / 당신이 내 안에 / 약속 / 겨울과 봄 사이 /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 본이 되는 사랑 / 공항에서 / 봄날 새벽에 / 당신과 나의 일상 / 진달래와 개나리 / 이제는 / 우리의 계절 / 가을이 준 선물과 이야기 / 가는 가을 / 부조화 속의 조화 / 가을은 사랑이다 / 가을로 식사하기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사랑은 가을과 내기이다! / 사이 / 관계 / 당신이 내 마음속에 / 딸기와 참외처럼 /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 /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 나뭇잎 사랑 / 별이 묻습니다 / 처음 만난 당신!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 당신은 그 무엇보다 / 굳이 / 그리움! 길어진 詩 / 눈물의 모양 / 아담과 하와 / 바람과 햇빛과 들꽃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 샘솟는 사랑 / 가을 / 나는 당신의 이런 사람 / 사랑의 범위 / 봄꽃 위에 눈처럼 / 낙엽이 지는 이유 / 사랑을 알리는 소소한 것들 / 당신을 등에 업으면 / 가는 가을 / 단풍 눈 내리는 내장산 / 바다에서 샘으로 / 사랑입니다 / 가을은 딱 좋은 중간입니다 / 당신과 나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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